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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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2 | 연수 잘 받았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kh*** | |
아이들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나를 점검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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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1 | 모두 잠든 후에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sh*** | |
올해 새 학교에서 맡게 된 과목은 '회계정보처리 시스템'이다. 학생들은 일단 '회계'라는 과목에 대한 부담과 선입견이 있다. 단어들이 거의 다 한자어로 되어 있는데다 숫자를 많이 써야 하니 당연하기도 하다. 이 과목은 1학년 때 '회계원리'를 배우고 난 뒤 2학년 때 배우게 되는 과목인데, 학기 초에 이미 대부분 '회계'라면 질색하는 상황이었다. 수업 시작과 동시에 책상에 엎드리거나 아예 챽도 펴지 않고, 열심히 만들어 나눠 주는 학습지는 손도 대지 않은 채 바닥에 뒹굴거나 쓰레기통으로 직행. 새롭게 회계를 해보자,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는 거다..하고 열성을 다해 가르쳤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은 아예 들은 척도 하지 않고 수업 내내 자고 있었다. 이 아이들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이 연수를 듣게 되었다. 적어도 아이들에 대한 내 선입견이 달라지게 되었고, 내 마음에도 변화가 생겼다. 내가 잘 못 가르쳐서인가 하고 자책하던 생각도 접게 되었고, 다른 시각으로 아이들을 보게 되었다. 사실 교실 문을 열고 들어서기가 아직 두렵다. 20명 중에 둘 셋만 앉아있는 반 아이들..그것이 내 탓이라고 자책하던 것도 떨치고, 억지로 얘들아 그만 좀 일어나라하고 사정하던 방법도 접고, 새롭게 다가가고자 한다. 연수에서 배운 것을 기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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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0 | 되돌아보는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nm*** | |
우선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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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9 | 무기력한 아이 돕고 이해하는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pa*** | |
이 연수를 통해 무기력에 대해 잘 이해하고 무기력한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할 지 잘 알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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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8 | 아이들을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gu*** | |
| 737 | 그저 관심이 없는 줄로만 알았던 학생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bo*** | |
그저 학습 부진 학생들. 학교 생활에 관심이 없는 학생들로만 생각했던 아이들의 원인을 알게된 것 같아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이 연수를 계기로 학생들을 좀 더 관심있게 살피고 조금 더 전문적으로 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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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6 | 무기력의 이해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kk*** | |
아이들의 무기력이 게으름이 아니라 남보다 잘해야 하고, 남보다 우월해야 할 것, 최고일 것을 요구하는 과잉 열망이 아이들이 쉽게 무기력과 회피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하는 원인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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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5 | 나 자신을 돌아보는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wo*** | |
아이들이 자신은 잘하는 것이 없다고 단정짓고 시작도 하지 않으려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했는데 연수가 저의 고민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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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4 | 돈많은 백수가 꿈이예요.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ae*** | |
올해 중학교에 입학해 잠만 자다 가는 조그마한 덩치의 아이가 온라인 수업이 성실하지 못하다하여 다른 아이들과는 달리 학교에 나와 수업을 받았습니다. 주제선택시간꿈을 찾는여행가 교실에서 1대 1로 수업을 하다 꿈이 뭐냐고 물었더니 '돈많은 백수'라고 하며 묻지 않은 말에 자기 이야기를 주저리주저리 합니다. 국어 수업시간에는 바로 앉혀놓기도 힘들었는데.... 보통 때 같으면 그렇게 살면 이루기 힘들 걸이라 말했을텐데 입을 떼고 자꾸 자기이야기를 하는 것이 반가워서 눈을 맞추며 계속 들었습니다. 연수가 저의 태도를 변화시키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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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3 | 무기력한 학생들을 지도하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ez*** | |
특히나 무기력한 학생들을 지도하며 무기력한 학생들이 다시 활기를 찾도록 노력했지만 앞자리에 똘망똥망하게 수업듣기를 원하는 친구들에게 미안해서, 진도나가기 바쁘고 등등의 여러 이유를 만들어 무기력한 학생들을 외면하고 수업하다보니 무기력한 학생들이 다시 활기를 찾게 하는데 실패했고 그 실패가 쌓이다 보니 무기력한 아이들을 다시 활기를 찾게하는 것에 저 역시도 무기력해지지 않았나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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