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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812 학생들의 무기력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cs***

학생들의 무기력의 원인을 심도있게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811 좋은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aj***

무기력한 학생들을 바라볼 때 어떤 도움을 주어야할지 많은 고민이 되어졌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적당한 거리두기를 통한 기다림, 학생의 작은 변화에도 칭찬하고 격려해 주면서 스스로 나도 괜찮은 아이구나. 나도 할 수 있구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810 무기력한 교사..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hb***

학교에서 무기력한 아이들을 만나는 것은 교사의 숙명이라고 생각하고,

어떻게든 그 아이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런저런 성급한 시도는 오히려 아이들이 저로부터 더 멀어지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했고,

또 지나치게 저에게 의지하는 결과를 초래해서 오히려 제가 힘든 경우도 많았습니다.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그 양 극단의 조건으로부터 조금 더 원숙한 생각과 방법론으로 아이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척 고마운 강사님입니다. 그런 연수이고요.

809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a***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연수로만 끝나지 않고, 학교 현장에서 꼭 적용해 보겠습니다. 

808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a***

아이들의 작은 변화를 알아채고, 아이들에게 신뢰를 나타내라는 연수의 내용을 학교 현장에서 꼭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익한 연수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07 시간에 쫓겨 꼼꼼하게 듣진 못했지만...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th***

중간중간마다 가슴이 울컥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할까가 늘 고민이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시간날때 다시 듣기 해야 할 것 같아요.

806 연수후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sh***

입시 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학생들이 대부분인 인문계고등학교에서 근무한지 20여년.. 그동안 수많은 학생들을 만나왔지만 요즘 만나는 학생들 중, 예전에 비해 무기력한 모습의 아이들을 더 자주 만나게 된다. 그래서 전부터 연수를 들어봐야지 하고 생각만 하다가 이번 여름 방학에 한 번 들어보기로 마음을 먹고 신청하게 된 연수이다. 원격연수야 다 거기서 거기라지만 그래도 이번 연수를 통해 교실에서 잠자거나 아무 것도 하지 않으려는 학생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된 것 같고 어떤 말과 눈빛으로 진심어린 격려를 해야할지 생각하게 되는 좋은 기회였다

805 아이의 변화 가능성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는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tj***

각반에서 만나게 되는 무기력한 아이들. 물어도 반응하지 않고, 얘기를 나누려고 하지 않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무슨 문제인가 담임이 아니라서 아이의 속사정을 다 알지는 몰랐지만 막막함을 느끼는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온라인 수업에서 만나는 무기력한 아이들이 반응하는 모습을 봅니다. 연수의 효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의 반응이 너무 반갑습니다. 미세하게 느낌을 가지고 천천히 아이를 바라보라고 얘기해 준 연수의 효과가 큰 것이겠지요.  천천히 기다리면서 아이를 지켜보는 눈을 확대하도록 애써봐야겠다는 마음을 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804 다시금 새기고 2학기에 실천하려 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le***

오랫동안 강사님께서 해 온 고민을 연수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기력한 아이들에 대해서 새롭게 이해하고, 또 그들을 섣불리 판단한 지난 날들을 다시금 되돌아보며

2학기에는 이런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강사님께서 하시는 연수를 2번째 들었는데 모두 다 실제 사례 중심으로 말씀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803 무기력한 아이뿐만 아니라 일반 아이들 지도 팁 감사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su***

무기력한 아이를 보면 교사인 저도 제 무능을 절감하고 무기력해진 경험이 있습니다. 이 번 강의를 들으며

 

전체적으로 학생을 향한 교사의 마음, 자세, 태도가 어떠해야하는 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림이라는 단어가 가장 마음에 와 다았으며, 격력의 언어를 사용하자는 다짐을 다시 해보았습니다.

 

두려움에 떨게하는 칭찬보다 격려가 바른 교사언어라고 배웠으나 무엇이 격려의 언어인지 잘 알지 못했음

 

도 반성하고 과정중심의 언어를 구사하지고 다시 결심했습니다. 방학중 연수 완강이 쉽지 않은데,

 

너무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