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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912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직무 연수 후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uj***

수업을 들어가면 무기력해 보이는 몇 명의 학생들이 보이는데 그 학생들을 어떻게 하면 도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은 항상 있었는데 이번에 연수 기회가 있어서 신청해서 들었습니다.
학생들을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911 무기력한 아이 되돌아 보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lj***

여전히 교실에서 잠든 무기력한 아이, 잠을 자지는 않지만 수업에 관심이 없는 아이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활동 수업에서 학습에 관심없는 학생이 적극 참여하여 작품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보고 이 아이에게 이런 모습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오늘 최고로 멋진 모습을 보았다고 칭찬을 하면서도 나 자신의 수업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하기도 했습니다. 역시나 칭찬은 고래도 춤춘다하였듯이 많은 칭찬과 격려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번 수업으로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910 무기력한 아이들 이해하고 다가가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ky***

교실에서 항상 혼자 있고 수업 시간에 어떠한 참여도 하지 않는 무기력한 아이들과 대화하고 소통하려는 노력은 했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들의 상태를 이해하고 존중하고 격려했다기 보다는 그 상태에서 좀 더 벗어나기를 바랬던 저의 의도만 아이에게 전달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많이 변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909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kj***

학생들이 해야할 당연한 것이라고 여겼던 것들이 당연한 것이 아님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강요나 요구 이전에 마음을 읽고, 공감해주는 것이 먼저임을 배웁니다. 또, 작은 변화를 알아차려 주고 격려해주는 것이 중요함을 또 생각하게 됩니다. 이 작은 변화는 너무 작아 무심코 지나칠 때가 많은데, 이 변화를 알아차리기 위해 아이들을 더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지속적으로 관심가질 필요가 있음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908 무기력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의 모습도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ha***

무기력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의 모습도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들을 보며 아이들 탓, 부모의 탓, 환경의 탓으로만 돌렸던 것은 아닌지
반성하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907 도움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le***

아이들의 맘을 이해하는 방법과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많이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906 학교에 너무나 무기력한 학생이 있어 연수를 신청하였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i***

학교에 너무나 무기력한 학생이 있어 연수를 신청하였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905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ru***

수업시간에 무기력한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항상 고민이었는데.. 이번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904 무기력한 아이들을 이해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yi***

아이들 마다 개성과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고민도 많이 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지만 연수를 통해 이해 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903 무기력한 학생이 너무 많아요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kg***

코로나 2년을 온라인수업으로 가정에서 혼자 지내는 아이들이 유난히 많은 학교입니다. 올해 중3학생 담임으로 수학을 가르치는데 무기력한 학생이 너무 많습니다. 중1 기초조차도 이해하지 못하고 이해하려고도 하지 않는 친구가 한 학급에 5~6명씩 있어서 많이 힘들었는데 연수를 들으며 그 학생들을 조금더 이해하게 되었고 좀더 따뜻하게 다가가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