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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7 토론에 관심이 많았지만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so***

토론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민주주의를 경험하지 못한 아이들이 어떻게 민주적일 수 있겠는가라는 생각이 있었고, 가능하면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아이들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는데.. 막상 교실에서 하다보면 크고 작은 문제들도 많았고 이론에 기초하지 않아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 많았습니다.
선생님 강의를 통해 많은 부분 보완할 수 있는 팁을 찾아내게 되었고 앞으로 학급에서 잘 활용하여 더 업그레이드 된 학급운영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듣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꼭 적용해 보아 선생님의 강의에 저만의 노하우를 더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큰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무엇보다 선생님의 학급운영에 대한 생각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46 유익한 연수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hy***

토론이 어려운것이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재미있고 다양한 토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배우게 되어 감사합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45 토론이 삶으로 마술처럼 펼쳐지는 강좌!!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la***

이 강좌를 듣기 전
개고기는 먹어도 된다라는 논제로 반 아이들과 열띤 토론을 펼쳤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한 이야기를 나누기 전 이 강좌를 먼저 들었더라면
더 다양하고 의미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로 정말 좋은 연수였습니다. ^^

아이들과 함께 토론이 삶으로 마술처럼 펼쳐지는
앞으로의 학급살이가 기대되네요.

늘 좋은 연수 만들어 주시는 에듀니티 행복연수원 많은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
44 변화가 있는 교실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ks***

학생들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싶다.
43 힐링 연수!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so***

이번 연수를 통하여 교실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것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감사드리며, 즐거운 교실 수업 하겠습니다.
42 용기있는 시작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ho***

토론과 토의를 수업시간에 많이 활용을 하고는 있지만 전체토론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어려웠습니다. 내 자신이 먼저 토론하는 문화에 익숙해 지지 않았고, 해보지 않은 것을 하려고 하니 두려운 마음이 앞섰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용기있는 시작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저는 중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지만 초등토론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41 토론, 정말 해보고 싶다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da***

토론에 대해 교과서에도 나와있지만 내가 아는 토론이라고는 책에 나와있는 것밖에 해본 적이 없는 글자로만의 토론이었다.
정말 내가 해본다면 뭔가 자신이 생기지 않을까?
정말 해보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
하고 싶다..토론
40 토론...결코 어렵지만은 않은..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mu***

학생들이 토론이라고 하면 어렵게 생각을 하고 저 또한 왠지 쉽게 할 수 없는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서는 아! 이렇게 쉽게도 접근할 수 있는 것이 토론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한 번 해보아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11월이 되어서야 이러한 생각을 한거라..늦은감은 있지만..지금이라도 한 번 도전해보려구요.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39 토론에 대해 다시 생각??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or***

토론 수업이 궁금해서 들었습니다.
토론이 이기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는 부분은 좀 걸리지만...
전체 학급에서보다는 소수로 토론 동아리로 운영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토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료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말을 조리있게 말하는 능력을 기르고 연습해 볼 수 있도록 시도해보도록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8 토론문화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다.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th***

학교 현장에서 토론 문화를 찾아볼 수 있는 곳은 많지 않다. 학교의 중요한 교육활동의 내용이나 방향을 정하는 과정에서도 교장의 일방적인 지시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다보니 교사들에게 있어서 토론은 멀리 있는 것으로만 여겨져서 시도해보지 못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교사의 사정은 고스란히 학생들에게 이어져 학생들의 생각과 의견을 교육과정의 운영에 반영하지 못하게 되었다. 이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교사문화에 토론문화를 포함시키고 나아가서 학생들에게 토론문화 속에서 학교생활이 이루어지도록 시도해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