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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467 교사로서의 마음가짐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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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로서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됨

1466 연수 후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me***


교직생활이 오래되면 가벼워질 줄 알았던 고민의 무게가 어찌된 일인지 세월이 갈수록 더욱 무거워짐을 느낍니다.

여러 가지 고민과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의 시작은 결국 나로부터 출발임을 다시 한번 깨달아갑니다.

학교와 일상에서 좀 더 나 자신을 살펴보는 계기가 되는 연수였습니다.


1465 새학기 마음 가볍게 시작해 봅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fr***

학교를 옮기며 겨울방학 내내 마음이 무거웠어요. 

새 학교에서 맡게 될 막중한 업무 얘기를 듣고는 걱정이 많아져 듣게 된 연수..

스님의 즉문즉설은 항상 명쾌하면서도 깨우침을 줍니다. 

가르침대로 내 마음을 먼저 추스려 아이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1464 통일에 대하여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na***

고민을 나누던 그 분처럼, 통일이 꼭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면서 그 까닭을 설명하기 참 난처했었는데 스님의 말씀이 참으로 명쾌하셨다. 

 

미래를 위한 통일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1463 잘못된 습관에 대하여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na***

학부모와 상담할때, 부모님들과 가장 많이 이야기 나누는 부분이 '잘못된 습관'에 대한 것이다. 

스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굉장히 마음이 편안해졌다. 잘못된 습관은 아이들에게만 있는 것은 아닌데, 어른들이 제 허물을 들여다보지 않고 아이 걱정만 한다. 

 

고칠 것인지 아닌지, 결국 선택은 아이몫이다. 잔소리를 하고 고치지 않는다고 화를 내거나 속을 썪힌들 그건 아이 잘못이 아니지. 

 

그 습관때문에 어떤 값을 치뤄야 할지를 생각하고, 고칠지 말지를 아이가 선택해야 하겠지. 

 

그리고 그 선택은 존중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관성화된 그 습관을 어른들이 어찌 해보려 하는 것은 괜한 일이었구나 싶다. 

1462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bl***

법륜스님의 통쾌한 답변으로 내 인생의 문제가 많이 해결되었습니다.  존경하는 법륜스님 감사드립니다. 

나누기 해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저를 성찰하는 것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왕 태어났으니  내인생의 주인으로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1461 나를 돌아보는 시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bo***

평소 남편이 열심히 듣는 법륜스님의 강의를 교사멘토링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자녀가 많다보니 각기 다른 자녀의 성격을 이번 강의에서 자세히 잘 들었습니다.

결국은 내가 바라보는 아이의 모습이 내가 맘에 들어하지 않는 내 모습이구나 실감했습니다.

놓아주는 연습, 자식 뿐 아니라 내 스스로도 놓아주며 살아야겠습니다.

임인년 새해에 좋은 가르침으로 시작하게 되어 기쁩니다.

 

1460 책과 또 다른 힐링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u***

책으로 접하여 법륜스님의 말씀을 보았다면

영상으로서의 온화한 말투와 따뜻한 말씀에 힐링하였습니다

1459 즐겁게 들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ic***

고민자와 스님의 의견 그리고 교사분들의 의견나눔을 통해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458 좋은 강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e***

명강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