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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427 02 마음을 솔직하게 나누고 싶어요를 듣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ga***

항상 나의 진실한 마음에 대해 들여다 볼 생각없이 달려왔던 것 같다.

내가 지금 당장 원하는 것에 대해 생각 핼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나의 마음에 따라서 타인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는 기회였다.

모든 것이 나 자신의 마음에 따라 달라지는 것인데

그 마음을 읽지 못하고 있었던 나 자신에 대해 성찰하고

타인의 마음에 대해서도 이해 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다.  

 

 

1426 잘 들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u***

좋은 말을 들었으면 좋았는데 연수 후기까지 써야만 이수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시험으로만 이수가 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1425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ho***

학교 현장에서 공감갈만한 내용이 더러 있어 유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424 마음의 여유가 생깁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an***

이 연수를 듣게된 이유도 최근 마음이 답답하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답을 찾지못해서였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정답을 찾지는 못했지만 최소한 지금의 제 마음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고 그것만으로도 한결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수도 있겠지만 연수때 메모해놓은 것들을 돌아보며 지금의 가벼워진 마음을 되도록 오래 유지해보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423 법륜스님 직무연수가 있다니 무척 설렜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go***

60시간 연수를 채워야한다는 짜증으로 연수원을 찾아 들어갔는데

세상에 법륜스님 직무연수가 있다니 짜증이 행복으로 변했어요. 

이렇게 사람의 마음은 찰나 고정됨이 없이 변합니다. 

앞으로 학교 생활을 지금 이순간 아이들과 더불어 행복하기로 정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1422 내가 바로 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db***

열심인줄 알았습니다.

학생들을 걱정하는 것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자만이고 허영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각자의 인생의 길에서 내 삶을 먼저 챙기고

내가 바로 서는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새상 깨닫습니다.

법륜스님 존경합니다.

1421 평소에 즐겨 듣던 법륜스님의 말씀입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ka***

 종교를 떠나 법륜스님의 강의를 즐겨 듣고 있습니다. 가끔씩 뒷통수를 한 대 맞은 듯한 해결책이 나오기도 해서 희열을 느낀답니다.

 그런데 교사 입장으로 듣는 법륜스님의 말씀은 또 다른 모습이 있어서 신기합니다. 법륜스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스님의 말씀을 간단하게 줄인다면 '존중'인 것 같습니다. 말썽부리는 학생도 존중, 속 썩이는 부모도 존중, 도를 넘는 동료도 존중, 그러다보면 해결책이 보이는 듯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내 주변의 모든 이들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1420 오늘을 즐겁게 살자...미래에도 행복하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ug***

법륜스님의 강의를 들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힘을 얻었습니다.

지금 행복한 내가 미래에도 행복하다는 말씀처럼 오늘을 즐겁게 지내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학교에서 학생들과 동료교사들과 즐겁게 지내고

가정에서 가족들과 즐겁게 지내고,

긍정적인 사고로 즐겁게 사회생활을 하여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유익한 강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강의 부탁드립니다. 

1419 행복한 교사가 아이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db***


법륜스님의 말씀을 오래전부터 유튜브를 통해 듣고 있었습니다. 행복연수원에서 법륜스님의 직무연수 과정이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신청하였습니다. 3살까지는 엄마가 꼭 아이를 중심으로 우선적으로 키우고, 20세부터는 독립시키라는 말씀... 전 법륜스님의 말씀을 듣기 전이라 계속 직장을 다니면서 키웠는데, 다행히 잘 커준 우리 아이들에게 감사함을 느낍니다.

 학교에 안타까운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들의 말을 늘 귀담아 듣는 좋은 교사가 되겠습니다. '행복한 교사가 아이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이 말씀 매일 생각하면서 살겠습니다.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418 법륜스님의 강의를 다 듣고 나서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ky***

2014년 학생들 때문에 힘들었던 시기에 법륜스님의 강의로 하루를 버텼습니다. 그러다 그 학생들이 졸업하고 다시 평온이 찾아와 법륜스님을 잊었습니다. 그러다 다시 강의를 듣고 나니 그떄와는 다른 느낌들이 살아나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