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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2 나를 돌아보는 연수
[상시연수]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u***

경력이 쌓일수록 무기력함과 실패감에 젖어있었습니다. 쌓이는 경력만큼 내가 전문성이 있는지, 아이들을 품을 그릇이 되는지 의문만 늘어나 마음이 괴로웠는데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내 내면을 살피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편안하게 듣다가도 콕 찌르는 질문에 생각이 깊어지는 연수였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51 주제의식!!!
[상시연수]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gm***

수업과 아이들을 향한 나만의 교육 철학, 즉 주제의식! 교실 안의 한 명 한 명의 존재로서의 가치와 소중함을 교사 스스로 인정하며 함께 나아가는 것! 잊지 말자
50 힘을 얻어요
[상시연수]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b***

학교현장이 해가 갈수록 쉽지가 않고,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동료들이 힘겨워하고 건강까지 많이 악화됨을 봅니다. 교사들에게 무엇이 진실한 가치가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힐링이 되는 연수입니다. 많은 교사 공동체들이 세워지고 서로에게 힘이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49 연말 나의 한 해를 돌이켜보면 연수
[상시연수]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wo***

연말에 연수를 듣다보니, 올 한해의 저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편안하고 따뜻한 공동체 안에서 참 잘 지내왔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런 문화를 내가 또 다른 곳에서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라게 되네요. 수업 앞에서는 조금 작아지기는 했지만, 덕분에 수업을 깊이 살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수업의 주제 의식을 기억하고 내년에 또 열심히 지내봐야겠어요.
48 다시 힘을 얻어요!
[상시연수]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vn***

새로운 학교, 아이들과 만난 2023학년도가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르게 벌써 12월 말이 되었습니다.
내가 마음의 여유가 없고 학교와 아이들이 싫어지는데 그러면 안된다는 생각에 이 연수를 들었습니다. 교사인 나를 먼저 살피고 되돌아보며, 내가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져야 학교에서도 나의 역할을 잘 할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연수의 모든 시간이 마음을 움직였고 때로는 연수 영상 속 선생님들처럼 웃거나 눈물이 났어요.
이 연수를 다시 복습하고 싶어요. 그리고 이번 년도 마무리를 잘 한 후 2024년에는 행복이 가득한 학교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47 나의 마음에 위로가 되었던 연수
[상시연수]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py***

가끔씩 무기력과 상실감에 빠져있기도 하는데 이 연수를 통해 나만 그렇지 않다는 위로를 받고 다시 용기를 낼 수 있게 됨.
46 감동의 연수
[상시연수]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00***

교사로 살아가기 힘든 시기에 상처받고 고뇌하는 선생님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자연스럽게 치유하는 콘서트 같은 연수에 감동 받았습니다.
재미와 감동 뿐 아니라 다시 시작해 볼 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5 처음 교사를 시작할 때의 마음
[상시연수]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th***

앞으로 두 학교, 딱 10년 남은 교사입니다.
처음 임용시험을 볼때 붙여만 주면 어디든지 가서 좋은 선생님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20년도 더 지난 지금.ㅠㅠ

연수의 주제인 본질, 주제의식, 감정, 창의성, 그리고 공동체..
지치고 힘든 선생님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내는 좋은 연수라 생각됩니다.
더불어 저도 힘을 얻었습니다.
특히 규철이가 규철이에게 보낸 편지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저도 20년 전의 제게 편지를 써봐야 겠습니다.^^:

여러가지 아이디어로 좋은 연수를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44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연수
[상시연수]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tb***

음악도 따뜻하고 연수 내용도 교사의 내면에 집중하게 해서 좋았습니다.
43 함께 생각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상시연수]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ia***

워낙 후기가 좋아 기대를 하고 들었는데,
역시나 함께 생각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주제들로 힐링되는 연수였습니다.

좋은 연수 기획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