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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8 공부를 공부하다. 연수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0f***

개인적으로 대한민국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것 중에 하나가 공부라고 생각한다.

공부를 하라고 하면서 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지 않는다.

교사는 공부로 성공한 사람들이다. 그 공부를 당당히 소개함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117 동료 교사들과 함께 생각해보고 싶은 주제들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mi***

공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이자 학부모로서 가끔 친구이자 학부모들과 대화를 나눌 때면 불편할 때가 많습니다. 아이들을 중학교 이상으로 보내고 나서부터 친구들은 이미 정해진 듯 성적은 어떤 지역의 어떤 학원을 다녀야만 올라갈 수 있다고 합니다. 일률적으로 그런 학원을 다닌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그 지역의 학원을 다니지 않으면 해답은 없는지, 학교 공부와 병행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대화를 나누려고 하면 학교에 있는 교사이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것이라고 현실을 전혀 모르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아이들에게 공부 이상의 것을 가르치고 싶고 아이들에게 늘 웃음과 희망을 주면서 스스로 변화하고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게 하고 싶은 교사로서 이번 연수는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었습니다.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 박힌 선발주의 경쟁주의 공부가 아니라 사회에 나가 개개인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배움을 위해 동료 교사들과 함께 해보고 싶은 주제들이 많은 연수였습니다.
116 공부를 공부하다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du***

공부을 공부하다는 연수는 가르친다는 것, 진정한 학습을 돌아보게 만들어준 연수였습니다.
내 자신의 학습 방법의 잘못된 인식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가르치기만 하는 교사가 아니라 학생들에게 유능성과 자율성 등을 부여하여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심어줄 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어준 연수였습니다.
115 학습 동기를 일으키는 학교 수업의 발견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yj***

공교육을 살리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 보게 하는 연수
114 자존감을 키워주는 방법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su***

아이의 자존감을 어떻게 키워줘야 할까? 손석한 전문의는 아이가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이를 위해서는 부모가 아이에게 관심을 갖고 ‘맞다’, ‘잘하고 있다’, ‘괜찮다’ 하는 인정과 칭찬, 격려가 필수다.
“단순히 멋지다, 똑똑하다와 같은 식의 칭찬이 아니에요. 아이가 납득할 만한 한 이유여야 하고 결과가 나타나기까지의 과정이나 노력에 대해 칭찬해줘야지요. 칭찬할 게 없어 보이는 말썽꾸러기도 마찬가지다.
113 학습자를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다.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ym***

무엇보다도 학습자를 바라보는 나의 관점이 바뀐 것이 이 연수를 들은 큰 소득 중 하나인것 같다.
112 학생의 변화가 학교 교육 행위의 최종 목적이다라는 내용이 인상적입니다.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ae***

특성화고에 근무하면서 학생의 바람직한 변화 지도에 한계를 느끼고 있고 지치고 회의감도 드는데, 멈추어 생각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111 학습자로서의 교사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fa***

학습자로서의 교사 역할을 어떻게 수행하고 있는지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매몰적인 공부보다 인간적인 성장을 위한 공부가 무엇인지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10 자존감을 키워주는 교육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go***

교권 침해, 학교 폭력, 사교육 증가 되는 지금의 현 교육 생태계에서 교사로서 교실에서 무엇을 가르쳐야하는 가를 잘 생각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남은 교사 기간 동안 교실에서 학생들에게 자존감을 일으켜주고 내가 가진 것을 남을 위해 사용하는 기본 인성을 길러주는 교육을 하여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행복한 교실을 만들고자 하는 소망을 가집니다.

109 교사는 아직 할 일이 많다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ps***

강사님과 그리고 함께하신 영상 속 선생님들의 나누는 활동 과정을 보며 막연하게만 여기던 것에 대해 저도 함께 고민하고 많이 배웠습니다. 내가 '교사로서 아직 할 일이 많다'는 희밍을 가지고 2학기 다시 힘내서 출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학습자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게,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공부가 경쟁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돕도록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