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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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공부에 대한 고민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ji*** | |
처음에는 공부를 잘하는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하는 현실적인 문제로 이 연수에 참여하게 되었다. 하지만 내가 놓치고 있던 공부에 대한 원론적인 고민들이 사실은 제일 필요한 공부 방법이 아닌가 깨닫게 되었다. 공부 방법에 어떤 왕도를 찾기 보다는 공부 자체를 즐겁게 받아들이게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행복한 공부 방법이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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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공부를 공부하다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fe*** | |
학습자의 입장에서 공부에 대해 생각해본 계기가 되었다. 아이들 스스로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소중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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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공부를 공부했네요.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jk*** | |
깊이 생각해보지 못했던 내용들을 던져주셨고, 고민만 하고 있던 내용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얻었습니다. 이제 아이들에게 어떻게 적용해야할지 고민해보고 교수학습 방향을 정해야할 거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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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공부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bi*** | |
아이들과의 공감대 형성, 내적 동기유발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네요. 어떻게 하면 우리반 아이들, 우리집 아이들이 공부를 즐길 수 있을까요? 어려운 숙제를 안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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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공부를 공부하다 행복한 평생학습자를 기획하는 학교와 교사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hy*** | |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과 비대면 수업의 등장으로 학교와 교실이라는 공간의 의미가 축소되는 것처럼 보여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나 이 강의를 통해 학교, 교사, 학생 간의 배움의 중요성과 평생학습자를 키우는 교실과 교사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온라인 수업이 결코 할 수 없는 또래 간의 배움과 상호 존중의 미덕을 활발하게 배우고, 사교육이 결코 해낼 수 없는 학생들이 자기 스스로를 믿고 행복하게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교사와 또래 학습자들의 밝은 기운이 넘치는 교실을 꿈꾸며 코로나가 얼른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깊은 성찰을 할 수 있는 좋은 연수 기획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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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공부를 공부하다.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or*** | |
코로나로 교육 현장이 혼란스럽고 시끄럽다. 이 시기에 공부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며 아이들이 진정한 배움을 찾아가는 과정에 대해 돌아보고 생각해볼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 어쩌면 느리고 더딜지 모르지만 교사로서 공부에 대한 신념을 견고히 하고, 탄탄하게 기초를 세워가며 아이들을 진심으로 만나 공부할 수 있도록 좋은 길잡이의 역할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온라인, 격주 수업, 혼란 스러운 이 시기도 기초와 기본은 변함이 없을 것이다. 불안 속에서도 교육을 통해, 공부를 통해 또다른 도약을 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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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관점의 전환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or*** | |
교실에서 마주하는 학생의 문제를 학생 개인의 문제로 바라보기보다, 생태주의적 관점에서 접근하고 이해하려고하는 시각을 갖는다면, 좀더 관대하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아이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어쩌면 나는 도움이 필요해요 하고 애타게 교사의 지지와 격려를 바라고 있지 않은지 아이들을 새롭게 바라보려고 노력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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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공교육의 미래를 위하여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cj*** | |
올해와 같은 특수한 상황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학습을 병행하면서 가장 걱정이 되는 것은 학생들의 수준차이다. 개인의 자가주도적인 학습 역량에 따라서 올해는 가장 큰 학습 격차가 예상된다. 그동안에 온라인으로 학습했던 내용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학습 확인과 피드백을 줄 수 있을 지를 계속 고민 중이다. 누구나 올해와 같은 상황은 다들 처음이라 어려움이 많을 것 같다. 6월이 다 되어가도록 기본 생활 습관도 안잡힌 학습들을 보면서 공교육의 효과를 정말 몸소 체감한다는 저학년 선생님들부터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어떻게 다 수용할 지 고민을 많이 하게하는 연수였다. 공교육의 미래를 위해서 자기 연찬에 부단히 노력하는 동교 선생님들을 응원하며 함께 해결책을 찾아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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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공부를 공부하다를 듣고 나서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cj*** | |
공부를 공부하다 라는 연수에 대한 호기심으로 들으면서 학생 지도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었다.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1학기였는데 어느덧 중반에 접어든 시점에서 그동안 온라인으로만 대면했던 학생들을 직접 대면을 앞두고 학생 지도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준비를 더 철저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기존의 수업 방식으로는 마스크를 쓰고 하는 수업이라 제약을 많을 것이라 걱정 반 셀리임 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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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진정한 공부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되는 연수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ya*** | |
공부=성적이라는 프레임을 깨고, 공부에 다양한 시각으로 공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사교육에서 공교육으로의 전환에 대해 깊이 공감합니다. 교육과정의 개편과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대한 시간적 강압이 아니라 학생 개개인의 발달 과정에 기인하여 기다려주고 학생의 입장에서 도움을 줄 때 진정한 공부와 교육이 함께 일어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공부에 대한 넓은 시각을 갖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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