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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3 자신이 하고 싶은 열망을 알아가는 것-연수를 들으면서 느낍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st***

원격연수를 들으면서 강의 하나하나 내용을 실제 시간에 맞춰 들어보기는 오래간만 입니다^^

저 역시도 교직 생활을 하지만 다른 나라에 대한 호기심과 가보고 싶은 열망이 강합니다. 하지만, 현실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망설이고 고민하지요. 쨍쨍 쌤처럼 다른 나라를 두루 둘러보고 경험을 나누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열망이 차오릅니다. 용기를 내야겠지요.^^
먼저 용기낸 쌤이 있어서 뭔가 동지 의식이 느껴지네요~
12 훌륭한 연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ka***

쨍쨍 선생님 만나고 싶습니다.
미리 볼 수있는 여행 상식을 볼 수 있어서 매우 감동적인 연수 감사합니다.
11 다양한 자료와 흥미있는 소재의 연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pm***

다양한 산경험을 토대로 흥미있게 연수를 진행하였습니다.
많은 도움을 받고 갑니다.
10 좋은 연수였습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ye***


세계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9 예상을 뒤엎는 연수네요.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lj***

처음 연수의 제목을 접했을때는 여행에 관심있는 제게 여행책처럼 여행에 대한 정보를 주는 연수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연수내용은 정말 반전이네요. 여행의 겉모습이 아닌 그 속에 숨은 진정한 속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쨍쨍이가 만나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진정한 여행은 이런거구나 하는 시야의 반전을 주네요. 다음에 여행을 준비할때는 이번 연수를 바탕으로 여행의 속살을 느끼려 노력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고 갑니다.
8 진정한 내면의 나를 찾는 연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re***

처음엔 여행에 대한 정보를 주는 연수라 생각을 하며 듣게 되었다. 그러나 그게 아니었다. 누구보다도 규범 속에 갖혀 사는 나를 발견하였으며 내가 여행을 가서도 왜 즐겁지 않았나를 조금 느끼게 되었다. 온전히 있는 그대로를 보지 못하고 항상 정해진 틀 안에 갖혀 산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난 내가 여행 체질이 아니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구나. 내가 항상 닫힌 마음으로 원가를 찾으려고만 했다는 것을 알았다. 이젠 좀 다른 시각으로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용기가 생겼다. 쨍쨍샘처럼은 안 되겠지만 사람에 대한, 세상에 대한 좀더 열린 마음으로 여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7 고마워요, 쨍쨍!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ka***

늘 여행을 꿈꾸지만 용기가 없어 망설이다 여행의 기회를 놓쳐버리기만 했던 나에게 용기를 준 연수였습니다.
교사라는 직업이 자유로운듯 하지만 자유롭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살아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쨍쨍을 보면서 교사도 충분히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교사라는 직업이 자유를 제한했던게 아니라 그동안 소심하고 용기 없는 내가 스스로 나의 자유를 제한했던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나눠주기 위해 더 많은 여행을 하고 싶게 만든 연수였고, 아이들과 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유익한 연수였어요.
고마워요, 쨍쨍!
시간이 조금 더 흐른 뒤 저도 쨍쨍 같은 여행자가 되려고 해요.
그래서 오늘도 즐겁게 오늘을 여행 중입니다. ^_^
6 연수를 듣고서...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pa***

이번 한학기 또 어떤 마음으로 보내야 하나? 라는 막연함과 답답함속에서 생각의 자유를 떠나보려는 생각으로 강의를 듣고 나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참 즐거웠습니다.
세상은 하나인데 내가 찾아야 하는 세계는 참 많구나. 아무 생각없이 걷고 아무 생각없이 행동하는게 어려운 세상에서 나를 아끼고 돌아보는 것도 힘들었는데 이젠 용기를 내 보려고 합니다.
5 살아있음이 아름답게 느껴지던 쨍쨍 쌤의 연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pr***

맛보기 강의를 듣고, 쨍쨍 쌤의 블로그를 찾아보고, 홀딱 반해 듣게된 연수였습니다. 자기 존재와 일치된 삶을 사는 자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고 힘이 있을 수 있는지를 새삼 깨닫습니다. 100%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그 여정이 부러우면서도, 누구든 결국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고 있다는 진리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합니다. 지금 이 순간, 이 자리에서의 삶의 소중함을 기억하며 제 자리를 돌아보게 합니다. 쨍쨍 쌤의 여행과 삶을 향한 열정, 그리고 소통을 통해 자신의 세계를 넓혀가는 그 삶의 방식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제 자신을 향해서도 조심스럽게 박수를 보내봅니다.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드는 삶의 여정이 결국 곁의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고 그런 에너지가 퍼져 하나의 행복한 원을 만들 수 있다는 살아있는 쌤의 인생 철학을 저도 이제 실천해볼까 합니다. 때론 넘어지기도 하고 상채기도 나지만, 툭툭 털어버리고 저만의 삶의 여행을.
4 연수를 듣고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ks***

연수를 들으며 에 대하여 많이 생각하고 느끼는 시간이였다. 생각의 자유로움, 행동의 자유로움, 공간의 자유로움......
숨통이 확 트였다고나 할까..
우리가 만든 틀에 싸여 누가 왜 만들었는지, 필요한지, 불필요한지도 생각지 않고 무조건으로 수용해왔고, 살아왔던 나의 일들이 막 스쳐지나간다.
여행에 대하여, 삶에 대하여, 교육에 대하여 소중한 깨우침을 주는 연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