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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73 처음으로 단숨에 강의를 듣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sm***

저도 8월말이면 교직경력 28년이 됩니다. 비수한 연배라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좋았고, 연수 들으면서 주변 선생님들 3~4분께 추천해 드리기도 했습니다.

거의 대부분 연수가 꼭 들어야 하는 연수 이수시간 때문에 시간에 쫒겨 클릭만 하고 간신히 이수 점수 얻고 하는 것이 보통의 연수 였습니다. 대부분 선생님들도 비슷할라 생각합니다. 물론 자신이 흥미롭게 생각하는 연수는 꼼꼼히 듣겠지만요.

방학 주는 날도 사람들은 점심 식사하고 집에 가기 바쁜데 저는 6시까지 남아 연수를 들었습니다.

8월 15일까지 들으면 되는 연수를 이렇게 빨리 듣기는 처음이네요.

쨍쨍샘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저도 가까운 날에 은퇴를 하면 쟁쟁처럼 자유롭게 여행다니고 싶은데 아직 용기가 나질 않네요.

너무 멋지게 사십니다.

과제가 없고 중간중간 의견을 적으면 점수를 주는 제도도참 좋았습니다. 숙제는 모두 싫어하잖아요. ㅋㅋ

쨍쨍샘, 계속 쭈~~욱 건강하게 여행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72 참 흥미 있어요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qh***

연수를 이처럼 꼼꼼히 공부하기는 처음입니다

쨍쨍 선생님의 모습이 이제 환영처럼 매시간 떠오르네요

ㄱ가볍게 던지는 질문에 인생의 깊이가 느껴지고

앞으로연수가 더욱더 기대됩니다

71 많은 정보와 도움 감사합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kk***

여행을 다녀오기 전후에 큰 도움이 될 정보를 얻고 갑니다.

이번에 갈 여행에도 앞으로 다니게 될 여행에도 도움이 될 것 같군요.

재밌는 여행을 위한 도움과 정보 감사합니다

70 멋진 인생을~~~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ka***

쨍쨍 선생님의 연수를 통해 여행의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하게 되어 무척 좋은 시간이 되었으며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과 소통하며 보다 가깝게 즐길 수 있는 학교 현장이 될 수 있도록 좋은 기회와 연수가 되어 무척 감사드리며 건강한 인생이 되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69 신선하고 유쾌한 이야기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qh***

쨍쨍선생님의 여행이야기를 들으면 함께 여행지에 잇는 착각이 듭니다.

신선하고 유쾌한 이야기

더운 여름날의 숨겨둔 바람 같은 연수입니다

68 도전을 받았습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kh***

자유여행을 이제야 시작했습니다,

일본과 동유럽을 시작으로 이제 세계를 향해 도전 하고 싶습니다

67 여행은 아름다워라~~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de***

고등학교 교사로서 항상 바쁘다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보다는 치열하게  여유없이 살아온 것 같다. 여행을 나에게 주는 선물로 생각하며 어쩌다 한번쯤 패키지 여행에 의존해왔는데 이 연수를 들으며 너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든다. 언제 어디서나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할 수 있는 쨍쨍샘이 너무 부럽고 존경스럽다. 진정으로 여행이 우리에게 왜 필요하고 아름다운가를 깨닫고 깊게 느끼게 해 준 연수였다. 좀 더 일찍 연극놀이 연수를 접하지 못한것이 살짝 후회도 된다. 나 또한 퇴직을 서둘러 준비하고, 아름다운 여행에 동승해 볼까 한다.

66 용기를 얻었습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na***

나름 다양한 형태의 여행을 많이 하였다고 생각하였는데, 쨍쨍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네요.

지금까지 보고 느끼는 여행을 많이 하였다면 이제는 경험하는 여햏을 하려합니다.

쨍쨍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남 눈치 안보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용기를 키우렵니다.

65 아주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ak***

평소에 해외 여행에 관심이 많았는데 아주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64 참 재밌는 여행 이야기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ni***

쨍쨍 선생님

참 재미있는 여행 이야기를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사람들을 진정 사랑하는 선생님께 마구마구 박수를 쳐드립니다. 저는 곧 여행을 떠날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가게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갔으면 유명한 관광지는 사진에 넣고 왔겠지만 소중한 사람들을 좀 놓칠 뻔 했습니다.

이번 저의 여행은 관광지가 많이 포함된 여행이지만 다음 여행은 선생님처럼 하고 싶은 간절함이 있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연수였고 주변 선생님들에게 강추합니다. 참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걸 배웠습니다. 역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고, 사람이 꽃처럼 아름답다는 걸 느꼈습니다. 쨍쨍 선생님 멋져요!!! 이 연수를 만들어준 에듀니티 연수원에게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