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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80 다시보기를 할 만한 강의입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w***

다시보기를 해보면서 깊이있게 생각해 볼 주제가 좀 있네요. 유익했습니다.

479 마음이 참 따뜻해집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i***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의 역할에 대해 깊이 성찰해볼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사는 단순히 지식전달만 하는 교사가 아닌

함께 소통하고 이해해주는 교사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478 교실 기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ar***

나의 교실에 대해 뒤돌아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연수가 끝나고도 계속 다시 보게 되네요.

477 상처치유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o***

교사의 상초를 치유하는 연수

476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ar***

추운 겨울.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수 감사합니다.

475 아이들과 나를 더 이해할 수 있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dl***

아이들의 문제행동을 자세히 이해할 수 있었던 좋은 연수였습니다.

앞으로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교실상황에 적용해봐야 겠어요.

474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o***

유익하고 행복한 연수였음.

473 즐거운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am***

학생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좋은 연수 였습니다^^

472 지치고 상처받는 교사에게 치유가 된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u***

학생 폭언 등 교권 침해사례가 해마다 급증하고 있고, 교사들이 체벌금지 등의 이유로 학생 등에게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인 현 학교상황에 지치고 힘들어진 요즘 지난 10여년의 교직생활을 돌아보게 만들어준 연수였습니다. 상처받은 교사들 뿐 아니라 학생에게도 도움이 되는 연수입니다. 학생인권조례의 핵심인 체벌금지로 인해 학생에게는 해방감, 교사에게는 무력감을 주고 있다고 여겨지며 학생 인권이 먼저냐 교권이 우선돼야 하냐는 소모적인 논쟁보다 서로 머리를 맞대고 학생과 교사가 모두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교권침해를 당한 교사들을 위한 안전망 구축 강화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본 연수를 듣고 저 또한 교실에서 아이들을 대할 때 좀더 이해력 있고 적극적인 자세로 대처하는 교사로서 서야겠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년이 거의 끝나가고 졸업식을 앞둔 시점에 저 자신을 돌아보고 치유가 되는 연수를 만날 수 있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71 우리는 그래도 교사입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lb***

OECD국가 를 대상으로 조사를 하였습니다. 교사가 된것을 후회한적이 있습니가?

1위는 후회한적이 있다 라고  20%가 답한 대한민국이었습니다.

많은것을 생각하게하는 자료입니다.

이 연수를 통해 그래도 우리는 교사임을 최쳐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