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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70 상처가 회복 되는 듯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e*** 2020.12.08

입시에 시달리는 학교 생활에서 마음에 여유가 없이 수 십년을 달려 왔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내 마음의 상처를 조금이나마  치유 받을 수 있어서 행복 했고 , 내려 놓음을 알게 되어서 기쁜 연수 였네요.

669 좋은연수의 중요성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u*** 2020.11.27

교사로서 이번 연수와 같은 양질의 연수를 만나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이번 연수를 통하여 교사가 성장하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좋은 연수를 기획하고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668 차분하게 생각을 정리하며 아이들을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i*** 2020.10.08

2학기에 복직하여 만나게 된 3학년 아이들이 저마다의 어려움을 갖고 있는 친구들이 많아서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연수를 들으며 좀더 힘을 내고 아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어요.
고맙습니다. 김현수 원장님. 1년동안 복습하며 수시로 새길게요.~^^

667 유익한 강의 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gu*** 2020.09.22

주변 선생님의 권유로 수강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실무에서 느낄 수 있는 어려움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666 좋은 강의 좋은 내용 잘듣고 갑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wa*** 2020.09.21

아이들 입장에서 아이들 시선에서
 
더욱 관찰하고 폭력적이지 않은 비폭력 회복적생활교육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65 올 해 우울증이 심각한 아이를 맡게되어 신청했는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ge*** 2020.09.20

그 아이에게 관심을 보이고, 격려도 해주고 있지만, 처음에 저에게 호의적이었던 것과는 다르게 시간이 지나자 거부할 때도 있고, 저도 지쳐서 공부를 해보고자 신청했습니다.
우울증 뿐 아니라 학급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하나 하나 알려주셨는데,
그동안 제가 다 겪어 보았던 아이들이었고, 제가 얼마나 미숙했는지 반성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만나게 될 상황들이기에 집중해서 보게 되었고, 나름 어떻게 대처할지 생각해보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664 학생들을 새롭게 바라보는 관점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u*** 2020.09.20

내가 살아온 삶의 시대의 기준에 맞춰 학생들을 판단했습니다.
 
학생들은 나와 다른 시대에 태어나서 살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들의 시대를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고 행동에 대해
 
나의 기준으로 잘못되었다고 훈육을 하였는데 이 연수를 통해 학생들을 이해하고 새롭게 바라보는 관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라도 학생들을 더 많이 이해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663 학생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co*** 2020.09.17

학생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662 학생편에서....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a*** 2020.08.25

다시 한번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661 연수 잘 들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a*** 2020.08.20

세상의 모든 것은 상호의존적이다. 어떤 경우는 다른 존재가 전제가 되어야 존재할 수 있기도 하다.
교사가 바로 그렇다. 배우려는 사람이 없다면 가르치는 사람도 존재할 수 없다.
그래서 항상 교사로서의 나의 존재를 가능케 하는 학생들을 고맙고 소중하게 생각하고 대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현실이 이런 마음자세만으로 부드럽게 굴러가지를 않는다.
학생은 모두 다르며 때론 부모의 욕망이 투영된 존재이기도 하다.
무기력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학생이 있고 주변 친구들을 자기를 위한 디딤돌 정도로 생각하는 학생도 있다. 학생이 자란 환경은 다 다르다.
 
교무실로 내려오면 교실은 저만치 멀어진다. 학교 전체가 수업보다는 학사행정 위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존재의 괴리는 쏟아붓는 에너지와 자기효용성의 괴리로 직결된다.
 
학습에서 동기가 중요한 만큼 교사도 가르침의 동기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어느 순간 직업적 의무에서 가르침이 시작, 진행되고 있음을 발견하기도 한다. 서서히 지쳐간다.
 
그래서 이번 연수가 필요했다. 선한 마음만으로는 좋은 교실을 만들 수 없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아이들을 연구하고 공부해야 한다. 다양한 유형에 대해 학습할 수 있었다. 그리고 교사의 상처와 번아웃에 대해 다룬 것도 좋았다.
 
다만, 강의 구성이나 편집이 구시대적이다. 교사의 하루 일상을 카메라로 담아서 수업을 구성한 의도는 알겠으나 직관적이지 않고 30강이나 반복되다보니 오히려 학습 의욕이 떨어지기도 한다. 이 부분은 수정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