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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 연수를 신청하며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자율
qw*** 2012.04.04

작년에는 상담과정 공부를 하면서 교과에 신경을 덜 썼지요. 그 당시는 교과도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지내놓고 보니 뭔가 좀 정성이 부족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올 해는 아이들과 수업을 좀 더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는 중이었다. 그때 이연수를 보고 신청하게 되었다. 이 곳의 연수에 대한 만족도가 높기에 이 연수 역시 내게 하나의 길을 보여 주지 않을까하는 희망으로 신청했지요. 하루하루 행복한 수업 시간을 만들기 위해 많은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6 나날이 삭막해지는 요즘, 학생들의 가슴을 움직이고 싶습니다.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자율
lj*** 2012.04.01

학급의 절반이상의 학생들이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고 있고, 교사인 저도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크게 활용하고 있지는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전화와 문자용도 외에 아이들은 게임과 사전으로 사용하고, 저는 음악과 사진찍기를 즐기는 정도? 학생들이 즐거울 수 있는 학급운영, 수업운영이 교사로서 평생 고민해야할 숙제인데, 이 숙제를 하기위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할 수 있다면 휴대폰 이용요금이 절대 아깝지 않을 듯 합니다.^^;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이야기”는 정말 제가 찾던 연수 과정인 것 같아요. 열심히 배워서 스마트 기기도 값지게 활용하고, 아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줄 수 있는 일년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내용도 좋은데 사전체험단이라는 특별한 기회까지 얻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연수를 시작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열심히 연수 듣고, 건의도 하고 스스로 변화해가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5 스마트러닝의 실체를 묻다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자율
wj*** 2012.04.01

학교비전이 '스마트러닝을 통한 글로벌 인재육성'인 곳으로 학교를 옮기게 되었다. 스마트러닝에 대한 나의 솔직한 입장은 부정적이었기 때문에 그동안 누가 뭐래든 스마트 러닝은 교육현장에서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에 서 있었다. 그러나 학교를 옮기면서 맡은 임무가 스마트 러닝을 무시만 해서는 될 입장이 아니어서 이참에 스마트 러닝이 무엇인지 실체나 제대로 알고 반박하자는 생각이 들어 연수를 듣게 되었다. 스마트러닝이 슴하트 러닝이라니... 앞으로의 연수내용이 기대된다.
4 스마트하게 학생들과 가슴으로 만나는 수업을 꿈꿔봅니다^^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자율
ga*** 2012.03.28

11년 컴퓨터교사였으나, 국어교사로 새로 발령받게 된 새내기가 아니지만 새내기인 3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컴퓨터교사로서 활용법과 컴퓨터의 원리에 대한 지식을 가르쳐왔으나, 제 개인적으로 기계에 대한 거부감과 부적응으로 수업만 했을 뿐 관심갖고 활용하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세상이 변하고 있고, 컴퓨터를 떠나서 국어로 왔지만, 오히려 효과적인 수업, 학생들과의 만남, 배움과 나눔을 위해 스마트 기기의 활용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고, 관련 연수를 찾다가 슴하트 연수 사전체험단에 신청하고 이렇게 선정까지 되는 행운을 누리고 있네요. 슴하트~~~ 스마트하게 학생들과 가슴으로 만나는 수업을 꿈꿔봅니다^^
3 스마트한 스마트 교육을 기대하며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자율
is*** 2012.03.20

지난 2월 교육연수기관에서 실시하는 스마트 교육 연수를 들었습니다. 사실 기대했던 스마트 교육 연수는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교육적인 방법 안내 및 자료 활용 등과 같은 구체적인 내용이었지만, 짧은 연수기간 탓이었는지 기기 사용에 대한 여러 가지 설명으로 연수가 끝났습니다. 사용법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과 함께 어떤 방식으로 교육에 접근하고 활용할 것인지가 궁금해졌습니다. 마침 에듀니티의 사전체험단 활동에 대해 알게 되었고, 언젠가 꼭 한번 신청해서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관심있는 분야의 연수가 열려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가 되길 바라고, 또 기대하고 있습니다.
2 미래를 준비하는 교사로 거듭나고 싶다.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자율
er*** 2012.03.19

어느덧 교육경력 16년차, 경력이 쌓이는 만큼 나의 미디어 활용 능력에는 하루가 다르게 녹이 슬고 있다. 경력 13년차까지는 미디어의 성장 변화 속도가 못마땅하지만 열심히 보조를 맞추어 뛰었다. 그러다가 15년차부터는 보조 맞추는 것이 힘에 겨워비겁하게 미디어활용 수업에 대한 부정적인 비평만 늘어놓으며 자기 합리화라는 늪에 빠지고 말았다. 미디어활용수업에 대한 나의 뒷담화가 정점에 도달했을 무렵 OECD에서 발표한 미래 교육역량에 대한 발표 기사를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교육역량 중 하나가 도구를 활용할 줄 아는 역량이었다. 도구를 활용할 줄 아는 학생을 안내하는 것이 미래 교사로서의 몫일진대 나는 교사로서 과연 준비하고 있는 것일까? 자기합리화에 빠져 자신의 의무를 외면하고 있었던 나의 모습을 발견한 것이다. 이젠 미디어활용수업의 부정적인 면만 들여다보기라는 늪에서 빠져나올 용기를 가져본다. 그리고 그 늪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내가 가장 먼저 잡은 지푸라기가 이 연수이다. 이 연수를 통해 늪에서 빠져나와 교사로서 더 당당해지고 싶다.
1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자율
na*** 2012.03.19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자신의 목숨처럼 아끼고 잠시라도 떨어져있으면 불안해할 정도로 애지중지합니다. 다양한 기능이 있어서 스마트폰으로 학습과 게임, 교제 등 모든 것을 해결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시대에 뒤떨어지거나 아이들과 멀어지지 않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바꾸긴 했는데 사용하는 기능은 카카오톡과 사진촬영 밖에 없네요. 30대 후반인데 벌써 기자재를 무서워하니 큰일입니다. 제가 기본적으로 배움을 위해서는 멀티기계보다는 책을 가까이 해야한다는 소신 때문인지 스마트폰에 대한 거부감이 많아 유독 배우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중등교사로서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이제 스마트폰사용법을 배우고 교육활동에 접목시키는 것이 필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연수를 기회로 스마트폰을 교육도구로 현명하게 사용하는 교사가 되고 아이들도 스마트폰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살도록 지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