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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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지금까지 교사 생활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하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lg*** | |
경력 28년 차입니다. 아이들과 관계가 좋지 않아서 집에 와서도 고민했던 나, 내 기준에 맞게 아이들을 변화시키려고 수없이 욕심내다가 도리어 상처만 받던 나 아이들에게 지지 않으려고 각을 세웠던 자존심, 본심보다 내 감정에 충실하여 내뱉었던 독설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이제 남들이 말하는 연륜이 묻어나는 교사가 되었다는 자만심에 빠질 시기에 이 연수를 받으면서 지위파워, 자기표현법, 에고그램 등 생소한 단어에 푹 빠져 처음 교단에 서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져봅니다. 바빠서 며칠씩 미루다가 마감을 코앞까지 두고 끝내게 되어 제대로된 복습은 없었지만, 한 강 한 강을 들을 때마다 겨울방학 때는 다시 꼭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정성을 다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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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 꼭 들어야 하는 연수입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ve*** | |
전학 온 한 아이때문에 힘들어 하던 중에.. 부장님의 권유로 접하게 된 연수였습니다. 제 마음이 제대로 전달되어지지 않은 듯하여.. 나름대로 지치고 힘들어하던 중에.. 이 연수를 듣고 배운대로 하였더니.. 아이의 마음이 조금씩 열리고 저에게 웃어주었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더 연구하고 더 노력하여.. 아이에게 한발짝이라도 더 다가갈 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연수를 접하게 해 주신 부장님과..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신 김창오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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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교사라면 필요한 연수인듯^^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pa*** | |
교사라면 정말 필요한 연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때 부모역할 훈련과 같은 연수를 초급, 중급 과정을 들은적이있었는데, 막연하게 이런 훈련이 교사에게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우연히 알게되어 참으로 좋았습니다. 특히나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현장연수와 함께하는 연수라서 참여하여 실제훈련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더욱 효과적이었습니다. 나름 상담연수를 많이 들었다고는 생각했었는데, 이런 실제 훈련을 통하지 않으면, 특히나 내담자의 역할을 하지 않으면 진정한 상담은 이루어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연수 중 교사가 학생의 입장에서 상담과정에 참여하는 모습은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 온라인으로 하는 중급과정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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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 슬기로운 대화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mj*** | |
상담은 심리전이며 말놀이라고 여겨왔습니다. 그리고 도대체 원격연수로 컴퓨터를 통한 상담연수가 가능할 것인가? 약간의 의심스런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흥미롭게, 재미있게, 때로는 상담사례의 주인공인양 정말 속상하기도 하면서.. 그렇게 감정의 기복을 경험하면서 연수 과정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았던 것은, 문제상황에 따른 슬기로운 대화법을 제시해 준 점이 참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오늘도 학생들에게 칭찬샤워(교사응용)를 시원하게 뿌리며 뿌듯한 마음으로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교사가 달라져야 학생들이 웃을 수 있으며, 교사의 긍정적인 마인드가 관계회복의 아름다운 꽃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중급과정 당연히 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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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마치 오프라인 연수를 듣고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했던 강의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ma*** | |
그동안 가졌던 원격연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털어낼 수 있었던 연수였다. 특히,본 강의부분은 교사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한번쯤 겪었었던- 마치 내 사례를 접하는 듯한- 내용이어서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앞으로 똑같은 상황이 닥쳤을 때, 아이들 마음을 읽어줄 수 있는 멋진 선생님이 될 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들었다.실제 연수를 듣는 동안 수업시간에 아이들과의 불편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연수에서 배운 대화기법으로 슬기롭게 상황을 극복했던 적도 한두번이 아니었다.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실천하면서 내면화시킬수 있도록 노력해야하겠다는 과제를 스스로에게 부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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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 나를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ae*** | |
학교에 오는 나의 발걸음이 예전만큼 가볍진 않았습니다. 수업시간에도 나의 수업이 잘 전달되지 않을때가 점점 더 많아지고, 학생들의 변화에 나는 무얼하고 있나 자책할 때도 많았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아야겠다고 생각은 안해봤습니다. 나의 진심이 통할거라는 생각으로 아이들을 대했고 아이들과의 관계도 원만한 편이었거든요. 하지만 아이들에 대해 점점 자신이 없어지고 답답하던 때에 같은 학교에 근무하는 선생님의 권유로 수강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연수 내용중 사례로 나오는 많은 얘기들이 공감이 되었고 고민하는 문제와 많이 일치했던 것 같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학생들의 변화보다는 내가 먼저 변해야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장 많이 했습니다. 아이들 개개인의 감정보다는 내가 전달하려고 했던 내용들, 변화되지 않는 아이들의 태도에 대해 힘들어 했던 기억들,아이들의 마음을 깊이 있게 생각해 보지 않았던 제 자신을 되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한발짝 다가서니 아이들도 나에게 한발짝 다가오는 걸 경험했고 점점 더 아이들과 제 자신이 기대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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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연수를 마치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as*** | |
그동안 대학에서 강의만 하다가 고등학교 보건실에 들어온지 5개월째입니다.보건실에 찾아오는 남녀학생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갈까 고민했었고, 보건실이니까 무엇보다 '엄마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주자' 했는데 생각처럼 친절한(?) 보건교사 되기가 쉽지 않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사춘기를 지나 오춘기학생이 되니 주장이 말이 안되게 세기도 하다는것을 봅니다(공복에 독한약 먹겠다고 끝까지 우기는 학생 등). 달래도 보고 얼러도 봤지만 한숨이 나오는 결과를 맞보게 될 때 , 어떻게 다가서야 할까? 고민했지요. 업무를 하는 어느날 어떤 연수가 좋을까 고민 중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 리더십' 이 얼마나 좋은, 행복한 제목을 보았겠습니까 ? 그날 신청하고 기대감으로 강의 첫날부터 마우스를 끌어당겼지요. 매 차시마다 마음에 와닿는 강의내용, 제시해주는 상황이 가정이나 학교에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어서 수업이 끝나면 바로 적용 들어가고 효과도 보고 그랬습니다. 특히 입으로 '들어주기'는 과제로도 제출했지만 가족간의 대화에서 엄청 효과를 보았지요. '세가지 좋았던 일 프로그램', '칭찬샤워 프로그램', '자기 표현법', '애고그램 성격검사' 등을 통해 을 저도 같이 집에서 진행했습니다. 이번 연수가 저에게는 사실 교사로서 처음 접하는 연수였습니다. 이렇게 뜻깊은 연수를 받게되어 참으로 행복했고, 이제는 좀 더 아이들의 마음이 긍정적으로 움직이게 하는데 일조를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나를 만나는 모든 학생들에게 처음이자 끝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힘이되는 말을 해야한다는 중요한 강의내용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은 어른들이 주는 사랑을 먹고 쑥쑥 자란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귀한 강의 해주신 김창오 선생님! 이 연수를 받으시는 여러 선생님, 그리고 그 가르침을 받는 모든 학생들,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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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내 마음을 달래준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fi*** | |
교직생활 12년째.. 한해한해 힘들어지는 아이들을 보며 내자신의 능력을 탓하고, 아이들을 탓하며 지내며 교사라는 직업이 나에게는 맞지 않는 것이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반복해 왔다. 더더군다나 올해는 교직생활중 처음으로 특성화고 아이들을 만나며, 말이 통하지 않음을 절실히 느꼈고, 결국 올해가 지나면 어떻게든 휴직이라도 해야 살거 같다는 결론을 내렸었다 그남은 한학기를 무엇가를 배우고 있을 때 행복함을 느끼는 나에게 잠시라도 행복을 주어보자라는 생각으로 연수를 신청하였다. 하나하나의 강좌를 들어 갈수록 강의를 꼭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만나는 이 아이와는 이렇게 대화를 했으면 좋았을 것을....하며 들었다. 무엇보다 그동안의 깊은 시름들을 해결해 갈수 있도록 어떤 방향으로 노력해야 되는지를 알려주는 해결의 빛을 만나거 같아요 이제 이 해결의 빛이 알려주는 노력을 해보려고 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또다른 기회라고 생각하고 강의를 천천히 다시 들어보며 나의 사례들을 소통할수 있는 대화들로 바꿔 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이 노력을 통해 나 스스로 즐거움을 찾고 이 즐거움을 아이들에게 전달해 줄수 있는 선생님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나 자신을 위해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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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di*** | |
이번 상담 연수를 통해 아이들과의 관계 개선과 나 자신을 돌아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제 학교에서 일어나는 너무도 리얼한 사례를 통해 많은 공감과 감동을 느끼며 나름대로 학교 현장에서 적용을 시켜보았고 많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가장 공감이 되고 반성이 되는 것은 우리 교사는 아이들의 입장에서 아이들을 이해하고 아이들을 위해 지도를 하기보다 나의 입장에서 나의 기준에 아이들을 맞추려 무리하게 지도하고 이끌어 나가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아이들과의 트러블이 생기지 않았나 하는 것입니다. 항상 아이들의 입장을 고려하고 감정을 이해하려 노력한다면 문제가 생길리가 없겠지요. 항상 다음 차시 내용이 기대되고 연수를 받으면서 연신 고개가 끄덕여지고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지어지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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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유익한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fo*** | |
교직에 있으면서 더이상 힘든 아이들이 어디 있으랴. 이보다 더 힘든 업무??는 없을 것이다 등등 항상 매 순간순간 상황을 힘들어하고 아파했던 경험이 있던 것 같다. 하지만 지나고보면 내가 이 정도의 것으로 왜 힘들어했을까 하는 후회가 남곤 한다. 그러나 그래도 그 당시만큼은 너무 힘들고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할 지에 관한 방법을 몰라 현명하게 넘기지 못하고 잘 치유하지 못해 답답했던 시간들. 하지만 이 연수를 통해 인간관계, 그리고 나아가 나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법. 등을 배우게 되었고 모든 것은 나 자신에서부터 변화가 시작되어야 함을 어렴풋이나마 깨닫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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