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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43 정말 좋았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me***

방학내내 허리가 아파서 병원을 다니느라 짬짬이 듣는 강의였지만 지금까지 들었던 원격연수중 가장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요즘 아이들은...하면서 아이들의 버릇없는 행동과 말투를 탓하였지만 강의를 듣다보니 나의 말투와 행동도 가끔씩은 우리 아이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었겠구나 하는 반성을 많이 하게 한 강의였습니다. 연수가 끝나더라도 다시 몇 번은 더 들어야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142 나를 돌아보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eu***

늘 자신에 대하여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가장 잘 모르는 것이 나이다. 또 학생들에 대해서도 다 아는 것처럼 넘겨짚곤 했는데 결국은 잘 알지 못하는 것이었다. 나를 잘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안다고 자신했다는 사실이 부끄럽고 매사에 이해하고 겸손해지려는 노력을 해야겠다. 재미있진 않았지만 느낄 수있는 연수였다.
141 알차고 보람있는 연수였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98***

지난 1년을 학급 학생들 때문에 너무 괴롭게 보냈으며, 어떤 조언도 지금의 나에게는 들리지 않는다라는 제 이야기를 듣고 친구가 추천해준 연수였습니다. 뭘 배우려고 하지 말고, 마음의 위안을 삼는다는 의미로 한 번 들어보라고...
지금 그 친구에게 감사의 문자를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마음의 위안을 찾았을 뿐만 아니라,
마음의 여유가 없을 때에는 전혀 들리지 않았던 여러가지 방법들까지 얻을 수 있었으니까요...
항상 2월은 3월에 대한 두려움에 떨던 시기였지만 지금은 두려움보다는 희망이 앞섭니다. 물론 처음부터 잘 되지는 않을테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훨씬 리더의 모습을 갖춘 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의해주신 김창오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140 아이들과 잘 지낼 수 있을꺼라는 희망이 생기는 연수였습니다. ^^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is***

처음 학교에 왔을때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하고, 지도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아이들의 말을 잘 들어주고, 최대한 편하게 대할 수있도록 했습니다.

몇 년이 흐르고 난 지금은 아이들보다는 업무와 수업진도를 빼는것에 치중해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불만과 불량스런 태도에 당황스럽고, 통제가 안되는 상황에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혼란스러웠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그동안 아이들과의 소통이 부족했었고,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이 많이 부족했음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지도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이해해 주기'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내가 문제를 해결해 주기 보다는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힘을 주는것이 교사가 해야할 일이라 생각하니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물론 아이들의 문제해결력을 키워주는 것이 결코 쉬운일은 아니겠지만, 저는 아이들의 문제를 만족스럽게 해결해 주어야 좋은 선생님이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하는 것에 대해 무능력하고, 심지어 죄책감까지 느껴져 아이들이 자신의 문제나 이야기를 할 때 부담스러워 회피하고 싶은 마음과, 얼른 이야기를 마무리 짓고자 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 아이들에게 좀 더 친숙한 선생님이 되어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교실에서의 문제 상황을 좀 더 바르게 지도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했습니다. ^^
139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dj***

그동안 아이들과 내가 빚은 갈등 상황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반성도 했고 이제는 좀 더 나아질 것 같은 희망도 얻었습니다.아이들과 대화할 때 입으로 듣기가 우선 실천하기 쉬울 것 같아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고 에고그램을 알게 되어 우리 반 아이들을 분류해 보았습니다. '그렇게 상대해야 하는 구나.' 라는 것을 느꼈으며 좀 더 빨리 연수를 접했다면 우리 반 아이들을 더 잘 지도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생깁니다. 이제 헤어질때가 되었기에......
좋은 연수(심화 과정)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138 좋았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ek***

학급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문제 상황으로 접근하여 강의를 풀어나가는 것이 좋았습니다. 아동 개개인의 대해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과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를 북돋아주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137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rl***

교사로서 회의감이 들 때가 많았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되었습니다. 학생과 교사 사이의 관계 뿐 아니라 인간 관계에서 필요한 기술들을 익힐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136 교사리더십 강의를 듣고 정신이 부자가 된 것 같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oc***

어떤 사람의 잘못을 지적할 때, 그 사람의 자존심을 될 수 있는 한 건드리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야 하고 단점은 찾아내기 쉽지만, 단점을 찾아내기 전에 시각을 달리해 장점으로 바꿔보면 내 자신도 즐거워진다는 것을 이번 강의를 듣고 절실하게 깨달았음에도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지를 안습니다.
심호흡을 한번 크게 들이키며 계속적인 반복 연습을 해봐야 하겠습니다.

이번 겨울은 김창오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알차고 뿌듯했습니다.

135 한 강의, 한 강의 학생을 사랑하는 장인 정신으로!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co***

2001년 발령 동기 선생님께서 울산으로 가시면서 좋은 연수를 추천해 주셨다. 마음만 있었지 혹은 그런 연수는 많아서 언젠가는 듣겠지 하는 마음으로 흐른것이 2012년 올해에 이르게 되었다. 매번 연수 안내를 받게 되는 문자를 보면서도 이번에는 들을까 하다가 굳게 마음먹고 이번에야 연수를 듣게 된 걸 보면 그만큼 내 마음이 교사로서 혹은 내 삶이 얼마나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치고 도움을 받고 싶어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우선 원격 연수를 수강 할 때마다 항상 밀려서 클릭만 하고 대충 이수만 하게 되었었는데 이번 연수는 나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고 한강의 한강의 성실하게 들으면서 메모까지 해서 꼭 써먹어야겠다는 의욕을 보이게 했던 참실한 강의였던 것 같다.

강의를 들을 때마다 그 때 그녀석, 그 해 그녀석, 어찌나 생각나는 학생들이 많은지... 후회 스럽고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것이 진작에 내가 알았더라면 좀 더 마음으로 다가가는 진정한 교사가 되었을걸... 하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한 사례 한 사례가 교실, 학교 현장에 적용되는 사례인지..
적용할 수 있는 진정한 연수라고 생각한다. 현장 사례를 직접 현강으로 촬영하여 강의 한것이 더 머릿속에 와 닿았고 유익했다

바램이 있다면 새 학기, 정말 이제는 달라지는 교사의 내 모습으로
다시 시작 하고 싶고 원격으로도 중급, 고급 강의도 기꺼이 수강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또 이 연수를 만드신..업체 쪽에서도 예쁘게 눈에 들어오게 깜찍하게 구성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134 참 알차고 꼼꼼하게 교사의 마음을 읽어서 기획된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do***

아이들의 사회적 기술 향상, 아이들의 발달단계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공부하고 싶어서 찾다가 이 연수를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이 연수와 함께 비폭력대화, 감정코칭에 대한 연수와 학습도 했는데
김창오 선생님의 연수는
철저하게? 교실상황을 기반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
실감났고 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도움이 되지 않았나합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나 표현법으로 내 마음을 전달해도
여전히 문제 상황이 반복되어 마음이 많이 상했는데,
내 마음을 표현한 후
꼭 상대의 반응을 확인하라고 하신부분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까,
화 내지 않고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을까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그 역방향은 생각지 못하고 있었거든요..

그만큼 생각의 지평을 넓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에고그램을 접하고
아이들에 대한 이해의 폭도 조금 넓어지는것 같습니다.
FC 아이의 경우 선생님께서 이야기하신대로 했더니
바로 반응이 오는게 느껴집니다.

이런 마음으로 2012년 새학기에는 좀 더
내 마음도 편하고, 아이들 마음도 편하게 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기를 바라면서
하나씩 계획해 봅니다.

시간을 내서 중급 연수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