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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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좋은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dd*** | |
흔히 원격연수는 주제에 비해 내용이 부실한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연수는 내용이 꽤 알차고 실제 학교에서 관계에 힘든 상황을 다루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된다. 학교업무에 어느정도 익숙해 있으나 아이들과 관계에서 고민하고 있는 교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연수다. 직접 강의하는 것을 보여주어서 집합연수받는 효과가 나서 더욱 좋다. 그러나 강의 전에 차시를 소개하는 부분이 지나치게 긴 것 같아 지루하다. 상황소개하고 차시목표만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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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진작 들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go*** | |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진작 들었으면 학부모나 학생들과의 관계에서 트러블이 생기지 않고 때로는 부드럽게 넘어갔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때로는 너무나 유사한 상황이 제시되어 그럴때는 더욱 아쉬움이 컸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읽어주고 의도를 파악하여 대응하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앞으로 학부모나 학생들을 상담할 때 실전적인 기술과 마음자세들을 두루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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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상처받은 마음에 밴드가 되어주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la*** | |
시간이 가고 경력이 늘면 학교생활도 저절로 편안해지고 학생들과의 관계도 (스킬이 늘어)좋아지는 줄 알았어요. 그러나 신규 때도 힘들었고 경력 10여년이 된 지금도 힘든 건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특히 학생들과의 대화속에서 상처받는 건 나이가 든다고 없어지는 건 아니었어요. 결국 "나"는 변하지 않고 그대로이면서 시간이 해결해주는 건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나와 다른 성격 유형의 학생들의 말을 상처로 받아들이는 건 제가 그들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나에게 반항하기 위해서, 나를 자극하기 위해서가 아니란 것을 알고는 마음이 가벼워지고 방전된 자신감이 채워지는 기분이었습니다. 특히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말법"에 대한 강의가 너무 좋았습니다. 실제로 꾸준히 연습만 한다면 모든 생활 전반에 걸쳐 쓸 수 있으니까요. 겨우 "말"을 바꿨을 뿐인데 놀랍게도 "삶"이 달라질 수 있는거였어요. 이런 연수를 좀 더 오래전에, 신규연수 때 들었으면 제 교직생활이 많이 달랐겠구나 라고 생각해봅니다. 마음이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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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정말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so*** | |
리더십 연수 1 정말 교사에게 도움이 되는 연수였다고 느낍니다. 6월 학기중에 시작했는데, 바쁘다보니 강의를 제대로 듣지 못하다가 방학하고 나서야 진지하게 들었답니다. 하루에 2~3회차시씩 집중해서 듣기도 하고, 김창오선생님 강의 부분은 반복해서 듣기도 했구요. 이제까지 제가 써오던 말의 방식이 일방적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소통하고자 하는 제 마음과는 달리 표현되거나 이해되고 있었다는 것이 가장 소중한 깨달음입니다. 제 언어 표현방식을 바꾸려고 시도하고 또 노력해야겠습니다. 세상이 변해가고 아이들이 변했으면 교사도 달라져야 한다고 느낍니다. 내 자신이 변해야겠다는 생각은 못하고 학교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만 하면서 살고 있었던 제자신을 추스려볼 기회가 되었습니다. 완벽하게 습득된 것은 아니니 방학동안 복습을 쭉 해보고 싶습니다. 다시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이런 연수는 처음입니다. 주변의 다른 선생님들께 많이 추천하겠습니다. 처음에 연수 시작하면서 온라인 연수치고는 연수비가 좀 비싼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깝지 않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관계자 분들과 강사선생님, 강의에 출연해 기꺼이 역할을 담당하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준 여러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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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아쉽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ic*** | |
올해 처음 담임을 맡았습니다. 교과담임을 하면서 학생들과 관계맺기를 하는 것과 담임을 하면서 학생들과 관계맺기는 참 다른다는 깨닫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인간관계에 서툴었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복도에서 만나도 스쳐지나가는 아이들을 보면 인간인지라 섭섭합니다. 남녀분반인 학교인데 오히려 남자학급에 들어갔을때 편안하고 관계가 좋은 것 같습니다. 여학급을 맡고 있는 저는 학기초보다 많이 나아진 것 같기는 하지만 남은 시간 아이들과 관계를 어떻게 좁힐지... 실은 그래서 연수를 들었는데 성실하게 듣지 못했습니다. 방학기간 열심히 듣고 2학기때는 더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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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정말 주위에 강추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am*** | |
학교 현장의 갈등을 다양한 사례로 알기 쉽게 풀어주어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꼭 학교 현장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사회생활에서도 필요한 가르침이 많아 학부모들, 학생들과 함께 공유하고픈 강의였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강사님 강의에서 배속을 조절하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주위 모든 분들이 함께 나누었으면 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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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많이 추천해드리고싶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su*** | |
아이들과 부딪히고 아이들에게 상처받고 어떻게 대해야 할 지 자신감이 없어졌을 때 들어야 하는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학교 상황에서 마주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서로 어떻게 느끼고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아볼 수 있었고, 그 상황을 해결해 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을 대하는 기분과 '저것들이 나를 괴롭히려고 작정을 했구나..'하고 독이 올랐던 마음이 사라집니다. 작년에 알게 된 연수이고, 사실은 이번 학년이 시작되기 전에 들었어야 하는데.. 에듀니티 홈페이지가 바뀌고 하면서 강의가 없어져서 아쉬웠습니다. 전화 해서 이 강의 다시 들을 수 없는지도 문의드렸었는데.. 학기 중 다시 생겼을 때 시간을 놓치고 놓치다가 여름방학이 다 되어 들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듣기를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방학이 끝나면 아이들과 다시 만날 때 조금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고, 한결 여유있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연수였습니다. 많은 분들께 추천해드리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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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리더십상담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강의!! 강추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wo*** | |
학교에서 가정에서 부딪치는 많은 문제상황들을 콕콕 집어내어 시원해지도록 해결해가시는 김창오선생님의 모습에서 저도 그렇게 되어보리라는 희망을 갖게됩니다. 주변의 권유로 몇 번이나 듣고싶었는데 제대로 들을 여유조차 갖지 못하다가 방학을 맞으며 여유있게 연결해서 들으며 참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해보면 정말 즐거운 교실, 행복을 나누는 교실을 만들어 나갈 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로 벌써 개학기 기다려집니다. 성급하지 않게 남은 방학동안 복습으로 입으로 듣기를 연습해두어야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강좌는 선생님들께서 꼭 듣도록 알려야 겠습니다. 행복한 교사가 많아져 행복한 제자들이 많아지는 교단을 기대하며 말입니다. 좋은 강의해주신 김창오선생님께 뜨거운 성원을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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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리더쉽 상담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sm*** | |
학생들과의 상담 시간을 갖고 대화를 해보면 어떤 메뉴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많이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수를 통해 뭔가에 접근하것 같아 맘이 흐믓합니다. 재 복습을 통하여 다시 익혀 볼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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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ki*** | |
저는 기간제교사로 5년째 학교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기간제교사이지만 정교사 못지 않게 열심히 했고 5년이라는 시간에 많은 것을 배우고 이제는 수업이나 학생지도에도 무언가를 알 것 같았는데 요새들어 학생 지도가 너무 힘들어집니다. 전에는 학생과의 수업과 학생과의 생활이 너무나 즐겁고 재미있었는데 점점 학생과의 관계가 힘들어지니까 점점 더 멀어지게 되고 교사라는 직업까지도 싫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이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조금이나마 희망을 얻게 되었고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제 배운것을 생활에 잘 적용해보겠습니다. 하다가 힘든 일 있으면 통선생님께 다시 도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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