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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3 뒤를 돌아보고 앞으로 가게 하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ms***

- 수업을 안 하고 7년째 관리자를 하면서 학생들보다는 주로 선생님들과 대화를 합니다. 행정업무도 가중되고 수업 자체도 어렵지만 그래도 가장 버거운 것은 생활지도입니다. 학생과의 관계 형성이 수업을 비롯한 모든 것을 이끌고 가는데 학부모, 학생들이 예전같지 않아 교직원 전체가 고통을 겪고 슬럼프에 빠집니다. 33년 교직 생활인데 더 좋아지긴 커녕 오히려 교육계가 이렇게 침체기에 빠져들까?.. 난감한 상황들이 벌어질 때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고민을 합니다.....그러나 그래도 우리는 자존심을 잃지 않습니다. 범죄자와 씨름하는 검사보다도, 환자만을 봐야 하는 의사보다도 파랗게 돋아나는 청소년을 대하는 직업이기에.. 강사님의 마지막 말씀이 좋습니다..< 과거는 용서하자.. 현재를 사랑하자..미래에 희망과 자신을 걸자. > 더위와 비에 지친 우리 마석중 샘들..바쁘지만 2학기도 즐겁게 지냅시다. 누구나 그 깊은 마음 속에 긍정의 힘이 있으므로 그걸 믿고 갑시다. 연수에 참여해 주신 선생님들과 열강해 주신 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42 도움되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il***

원격연수 중에서 실제적으로 도움을 줄수있는 연수인것같다. 금방 결과를 낼 수 없지만, 목표를 세웠으니 그 곳을 향해 가는데 방법을 알려주는 연수였다. 오프라인으로 함께 받아서 더욱 배가된 연수다.
나와 약속을 지켜나가는 것만 남았다. 이정숙 화이팅!!
41 힘을 얻은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ps***

여학교에서만 근무하다 올해 남녀공학학교로 옮겨갔습니다. 가기 전부터 남학생들과 잘 소통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예상했던대로 남학생들 수업은 정말 너무 어렵더라구요. 남학생들 수업은 한마디로 안 통한다 그 자체였습니다. 이런 고민을 털어놨더니 이 연수를 먼저 들었던 샘께서 이 연수를 적극 추천하시더라구요. 연수를 마친 지금 연수 듣기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과 상담하는 방법적인 면들을 배울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에고그램을 통해 제 자신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연수에서 들었던 내용들을 꾸준히 실천해서 저도 통하는 선생님이 되어 보려구요. 2학기 시작하면서 힘을 얻은 연수였습니다.
40 철없는 교사와 철 딱서니 없는 학생에서 철드는 교사와 학생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pu***

자기 자신을 모르고 자신의 마음을 모르는 어른과 아이들이 만나 지지고 볶는 배움터에서 어른 책임만 뼈속 깊이 자책하며 그래서 창피한 줄도 모르고 소통하려는 깃발을 막 흔들었는데 어디선가 깃발 흔든 광야에 깃발을 보고 다가온 연수가 리더쉽 상담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훈련은 무슨" "넌 아직 멀었어!" 30회 강의 듣고 전쟁터로 간다. 나 자신에게 작은 소망의 속삭임과 함께 습관처럼 덮쳐오는 황당함과 미성숙함, 실수를 생각하며 뒷덜미가 캥기지만 웃으며 여유를 부려본다. 내마음도 아직 잘 못 읽지만, 사랑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보자! 작은 미소를 머금으며 마음의 여유를 저 무의식 아래까지 내려가게. 내 머리 속 뉴런의 스파크가 일어나는 그 곳에 " 얼마나 답답했니? " "얼마나 속상했니?"를 저장한다. 그리고 그래 네 생각은 어떠니? 네가 생각한 방법은 뭐가 있니?"를 심장 한켠에 새겨둔다. 나의 눈빛이 그 누구의 눈빛처럼 깊고 매력적이었으면 하고 거울을 본다.
39 이제는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pe***

좋은 내용을 배워서 알게 되었다고 기뻐하고, 거기서 끝내면 의미가 없겠지요.
현장에서 한 가지라도 배운대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
38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어준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ye***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늘 아쉬었던 부분중의 하나는 아이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된다는 것이었다. 아이들과 친구처럼 스스럼없이 지내며 아이들이 언제나 편하게 다가와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런 교사가 되고 싶은데 그게 쉽지 않다는 것이었다.그런데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지금까지 나에게 부족했던 부분은 아이들의 입장이 되어서 아이들의 기분과 본심을 알기 위한 대화를 하지 않았다는 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언제나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했을뿐이지 아이들이 하고 싶어하는 이야기, 아이들의 기분과 본심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제부터라도 아이들과 진심어린 대화를 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학교에서의 학생들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우리 아이들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두 딸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딸들의 기분을 알아주고 딸들이 진심으로 원하는 본심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한 대화를 하고자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는 여러가지로 부족한 교사이자 엄마였지만 이제부터라도 좀 더 나은 교사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37 연수가 끝나고, 감동이 밀려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se***

올해 학교를 옮겼는데 아이들이 전부 괴물같이 보이더라구요. 내 생애 이렇게 말 안듣는 애들 첨 봤다고 하면서 아이들에 대한 원망만 쌓여갔지요. 수업을 아무리 열심히 준비해도 실현이 안되니까 정말 살맛이 안 나더라구요. 그동안 전 아이들 가르친다는 게 교과 지식을 어떻게 잘 가르칠 거냐, 하는 것만 중요하게 생각해 왔거든요. 근데 아이들이 들을 마음이 없으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더라구요.
한학기가 끝나갈 즈음, 전 몸도 마음도 피폐해져서 어디론가 도망가고만 싶더라구요. 근데 동료 샘이 이 연수를 들어보라고 알려주셨어요.
정말 깜짝 놀랐어요. 여기서 나오는 사례들이 전부 제가 겪고 있는 문제들인 것예요. 아, 내가 그래서 아이들이 그런 것이었구나! 연수를 듣는 내내 아이들 생각하면서 너무 미안하고 내가 너무 부끄럽더군요.그리고 리더십의 근본적 원리부터 사례까지, 사유의 깊이만이 아니라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김창오선생님 덕분에 강의들으면서 참 뿌듯하고 안심이 되고 푸근했어요. 학교 가서 어떻게 될 지는 모르지만 일단 제 마음이 편해요. 아이들에 대한 관점을 바꾸니까 미운 마음이 사라지고 잘 해봐야겠다 의욕이 생기네요.
정말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36 자극적인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fa***


연수를 들으면서 항상 자극을 받았다.
매 연수 초반에 사례를 보여주시는데 그게 바로 내얘기가 아닌가.
이건 내 이야기를 각색한 것이 아닌가. 이걸 만든 사람은 나의 평소 모습을 알고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나의 모습과 닮아 있었다. 그 사례가 좋은예였다면 굉장히 기분이 좋았겠지만 그게 나쁜 예라는게 가장 큰 문제였다.
항상 대화속에서 내 생각만 했고, 학생들의 기를 어떻게 하면 꺽을까, 어떻게 하면 꼼짝 못하게 할까 라는 생각만 해서 대화를 했던 것 같다. 이 연수에 나오는 학생들의 속마음을 들으니 너무 슬펐다. 하지만, 깨닫고 나서 변화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건 참으로 긍정적인것 같다. 그리고 그 상황을 보여주어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생김과 동시에 그것을 고칠 수 있는 강의가 바로 시작되어 내 행동을 교정하고자 하는 마음이 더 커졌다.

이 연수를 듣고 있자니, 빨리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35 현장에서 하나라도 실천해 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lj***

힘들었지만 의미는 있는 연수입니다.
모두 실천하면 좋겠지만, 욕심 많이 부리지 않고
하나라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보은!!!
34 알찬 연수 잘 듣고 학생과 함께 행복한 2학기를 보내려고 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sj***

홧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