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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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 | 학교 생활을 즐겁게 하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as*** | |
이 연수를 받으며 제가 NP타입임을 알게 되었고, 에고그램 성격 유형에 따라 어떻게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며 문제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그동안 학생들과 잘 지내다가도 문제 상황이 생기면 지위파워를 통해 학생들을 통제하려 했고, 늘 실패해서 자괴감에 빠지고는 했습니다. 그것이 심하면 꿈 속에서 폭력교사가 되곤 했지요. 그랬던 제 모습을 이해하면서 개인파워를 기르기 위해 요즘은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업 시간에도 틈틈히 학생들과 관계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지적을 하기보다는 칭찬을 많이 하려고 노력합니다. 좀 손발이 오글거리기는 하지만, 칭찬도 하다 보니 입에 쩍쩍 붙더군요.(^^) 학생들도 좋아하고, 수업에 열중하지 않거나 짜증을 내는 학생들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여유로워졌습니다. 그러니 학교 생활이 한결 즐겁게 되었어요. 학생들을 살갑게 대하다가도 교사의 권위를 실추시키는 건 아닌가 하는 염려 때문에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정쩡한 모습으로 살아왔던 모습들을 반성하면서 입으로 듣기, 지적하기, 성격 유형에 따른 대처 방안 등 이번 연수에서 얻은 소중한 내용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한 강의도 빠뜨리지 않고 수강했을 정도로 교사의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훌륭한 연수였습니다. 학기초라 힘들어서 주로 주말을 이용해 들었는데, 중급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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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 | 제 말과 행동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cb*** | |
평소 제가 학생들에게 말하는 말과 태도가 얼마나 상처가 되었을까 생각하니 많이 부끄러워 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문제를 정확하게 인식할때 발전이 있다고 보고 열심히 강의를 들었고, 쉽게는 안될때도 많지만 학생들을 이해하고 공감하고 입으로 듣기를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간날때마다 다시 들어보고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강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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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 | 이런연수 처음이야...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gu*** | |
학기초에 연수를 신청해 놓는 바람에 바쁘기도 하고 저녁때는 피곤해서 연수 진도를 따라가기가 너무 힘이들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들었던 수많은 원격연수 중에 제가 이렇게 열심히 강의를 모두 챙겨 들은 연수는 처음이었습니다. 강의 내용도 지루하지 않고 실제로 다음날 교실에서 학생들과의 대화에서 바로 시도해 볼 수 있는 내용이라 더욱 열심히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동료 선생님께 추천 받은 연수이지만 제가 또 다른 선생님들에게 적극 추천해 주고 싶은 연수입니다. 특히 저는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뿐만 아니라 저희 아이들과의 대화에서도 문제가 많았음을 깨닫고 연수를 들으며 부모로서도 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요즘처럼 아이들과의 소통이 힘든 때에 학생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이해해 주는것 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시간에 배우는 교과 내용이야 학원이나 과외로 모두 예습을 해 오는데 학교에서의 수업이 더 의미있어지려면 교사가 학생들에게 한발짝 다가가는 게 그 첫걸음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직 배운걸 10분의 1도 활용해 보지 못했지만 차차 적용해 나가며 변화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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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ra*** | |
예시들이 학교 현장에서 주로 잘 일어나는 사건 위주라서 강의 내내 놓칠 수가 없었습니다.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의 얘기가 많아서 아주 유익했습니다. 하지만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이 정말 이렇게나 차이가 나는 것인가...?' 하며 다소 절망스럽기도 합니다.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는 조금 가능한 듯도 한데 자녀와의 대화는 여전히 난감합니다... 뚝. 뚝. 대화가 끊어지는 순간마다 머리가 '띵'하니 '아참! 또 실수를 했군..' 마음의 회로, 생각의 회로를 완전히 바꾸어야할 듯 합니다. 참 쉽지 않네요...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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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 | 돌을 연마하듯이..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ja*** | |
말의 힘을 배우고, 말의 의미를 파악하려고는 했지만 화자(말하는 사람)의 말 속에 어떤 감정이 있는지는 깊이 생각하지 않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말이 얼마나 사람을 다치게 할 수 있고, 무기력하게 만들 수 있는지도 알았어요. 요즘 개학하고, 배운 것들을 학생에게 적용해보면서 반성을 하고 또 더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이 닿는 가까운 곳에 항상 놓고 듣고 들여다 보고 싶어요. 선생님의 나긋나긋하고 여유로운 미소를 배우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셨던것을 제 아이들에게도 전해주고 싶어 미소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거친 말들을 연마하고 있습니다. 학생의 마음을 보듬어주고, 동료교사들에게 작은 사랑으로 전파될 수 있도록... 고급과정에 참여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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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 연수에 치여 이 중요한 연수를....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kw*** | |
나의 내면을 깊게 보듬고 치유해주는 것을 느낀 연수인것같습니다 제가 왜 교직이 이렇게 힘들었는지를 정확히 알았습니다 ac인 제가 힘들수 밖에 없었겠구나.. 학생은 둘째치고라도 인제는 나를 드러내는 사람이 되야겠다는 당위성을 갖게 되었네요. 나를 드러내는 것이 무척 죄책감이 들었거든요.. 아무튼 3월에는 나와 내가족과 학생를 치유해가는 교사로서 도전할래요. 중급도 꼭 들어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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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 느리더라도 계속가는!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ch*** | |
아이들을 대하는 서툰 모습을 보면서 내 마음과 의도가 잘 전달되었을까, 저 아이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늘 고민이 많았는데 답을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조금씩 쌓아가는 '말' 공부, 연습과 훈련이 꾸준히 필요한 만큼 여유있게 연수 다시 들으면서 새로 시작하는 학기를 준비해야겠어요! 좋은 배움의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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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 "니가 얼마나 힘들었겠노!" 의 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yu*** | |
1."니가 을마나 힘들었겠노!" 의 힘 경상도에서 태어나고 자란 나는 사투리를 여전히 조금은 쓰고 있다. 그렇지만 '니가 을마나 힘들었겠노!' 식의 노골적인 사투리를 써본적은 없는 것 같다. 이 연수에서 샘이 쓰시는 이 말이 왠지 마음의 호수에 수 많은 동심원의 물결은 만드는 것 같은 따뜻함을 느꼈다. "네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것 같구나." 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그래서 연수를 받는 내내 뭔가 내가 위로 받고 치유받는 느낌이 들었다. 2. 울 아들은 AC 고2인 큰아들은 어려서 부터 아빠 앞에만 서면 묘하게 긴장을 했다. 사실 우리 남편도 큰아들 성격을 썩 좋아하지 않았다. 경상도 사나이인 우리 남편의 교육관은 "싸나 자식은..." 이었다. 큰아들은 섬세하고 눈치를 많이 보는 아이라 매일의 일상적인 아빠와의 대화에도 진땀을 흘리는 눈치였다. 내가 뭐라 아들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면 그것이 문제가 되어 안하던 부부싸움을 하곤했다. 이번 에고그램 연수를 받고 우리 가족 모두 에고그램 설문지를 하면서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다. 우리 큰아들은 아빠는 무조건 CP일거라고 장담을 했지만 A였다. 그걸 보며 좀 다른 시각으로 아빠를 보았고, 남편과 나는 AC와 소통하기 편을 함께 여러번 보며 우리 아들이 조금은 힘들게 사회와 소통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또 이렇게 잘 자라준 아들에게 고마움을 느꼈다. 그리고 낮은 FC를 개발하기 위해 매일 일기 끝에 3가지씩 하고 싶은 일을 적기로 했다. 그리고 우리 남편도 김쌤의 구수한 말투를 매일 연습하고 있다. 물론 재미삼아 내는 흉내지만 우리 아들도 나도 볼때마다 웃고 있다. 연수 해주시느라 수고해주신 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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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 아이들을 알고, 자신을 알게 된 귀중한 연수였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le*** | |
학년말에 어려움이 큰 상태로 방학을 하게 되어 정말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평소에 잘 모르시는 분이지만 제 상태를 알고 소개를 해주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아이들과 소통을 하기를 원했는데 마음대로 되지 않는 아이가 있어서 무척 난감했었습니다. 연수를 하면서 조금씩 우리 반의 상황을 알게 되었고 내 자신의 문제가 어디가 잘못되었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이의 학습성향을 파악하게 되니 아이와 어디에서 또 문제가 발생했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개학을 해서 배운대로 실천을 하니 놀랍게도 아이의 변화가 확실하게 보였습니다. 지금은 남은 시간을 아까워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이번 학년도는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아이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된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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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 방학을 알차게 보낸 것 같아 뿌듯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dd*** | |
아이들과 지내면서 항상 관계와 소통에 크고 작은 문제점들이 있었지만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몰라 고민하던중에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방학이라도 처음에는 개인적인 바쁜 일로 짬을 내는게 쉽지 않고 강의수가 많아, 들으면서 내용이 좋으면서도 약간 버겁게 느껴졌는데 강의를 다 들은 지금은 뿌듯함과 왠지모를 희망이 퐁퐁 샘솟는 느낌이 들어 강의 수강 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의 여유 갖기, 입으로 듣기, 칭찬과 인정...등 배운 모든 것을 하루 아침에 능숙하게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학교에서 차근차근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강의를 추천해준 동료교사에게 커피라도 한 잔 사야할 듯 합니다^^ 강의해주신 김창오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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