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내용 | 작성자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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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고등학교 시절 국사 과목을 너무도 사랑하게 만들어 주신 선생님~ 마치 이야기를 풀어주시듯 역사와 가까워 지게 해 주셨고 그 선생님을 닮고 싶어 그 분의 후배가 되었습니다. 수업 뿐만 아니라 제자들의 일상을 함께 하려 노력해 주셨던 선생님이 아주 많이 그립습니다. 나는 어떤 선생님으로 우리 친구들에게 기억되고 있을까요? 아무리 열심히 한다 해도 삶을 통해 교직을 꿈꾸게 해 주셨던 선생님을 따라가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제자이자 후배인 것이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
lu*** | 2019.05.10 |
| 2 | 우리 김도희선생님과 함께한 문현에서의 생활이 너무나도 즐거웠어요. 나에게도 나의 학번과 태어난 해가 같은 후배 선생님이 근무하는 날이 온다는 걸 알게해준 까마득한 후배 선생님... 그런데도 가끔은 20대가 맞나싶을 정도로 마음을 깊이 써줘서 깜짝 놀란 적도 많아요. 까불이 아줌마 선생님의 말에 빙긋이 웃어주고, 학년에서 해야 할 일에 누구보다 먼저 나서서 '제가 할게요'하는 행동파 선생님!!! 순수하고 젊고 그러나 소신있는 김도희선생님을 보면서 늘 우리공교육의 미래를 보는 것 같아 마음이 놓이고, 기쁘고, 행복했어요. 올해 우리반 아이들에게 좋았던 선생님을 묻는 질문에 몇몇 아이들이 '김도희 선생님'이라하는 말에....나도 모르게 그만 "어머, 어머, 나도 김도희 선생님 좋아해."하며 말해버렸지 뭐예요. 뜬금 없는 사랑 고백, 이제 전합니다. 앞으로도 그래줄 거죠? 멋있는 선생님으로 계속 있어 줄거죠? |
yo*** | 2019.05.10 |
| 1 | 중학교 때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고 수학에 흥미를 느껴 열심히 공부를 한 덕분에 이렇게 선생님처럼 수학선생님이 되었습니다. 막상 바쁘다는 핑계로 찾아뵙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저도 선생님처럼 아이들에게 수학이 재미있는 과목임을 느끼게 해주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he*** | 2019.05.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