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원격 연수 할인 안내

* 개인 할인: 2회~ 30% / 동일 과정 재수강 50%
* 단체 할인: 5인~ 10% / 10인~ 20% / 20인~ 30%
* 개인 + 단체 중복 할인: 개인 2회 이상 수강자가 단체 신청하는 경우
5인~(40%=10% + 개인30%), 10인~(50%=20% + 개인 30%), 20인~(50%=30% + 개인 30%:최대할인50%) * PC에서만 학습 가능
* 모바일에서 에듀니티 앱 설치 후 학습 가능(click)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자율

원격 자율  
  • 과정소개 이미지
  • 수강신청 요약
    연수종별 원격 자율  0학점 연수분야
    연수시간 30시간 연수비 99,000원
    강사명 김태현 연수키워드 수업성찰, 김태현, 교사삶에서나를만나다, 힐링, 위로, 인문학, 문학, 시, 음악, 감정, 창조, 내면
기수 교육기간 신청기간 취소기간 신청
1 2018년 01월 01일~2018년 12월 31일 2018년 01월 01일~2018년 12월 31일 2018년 01월 01일~2019년 01월 07일 신청하기
* 본 과정은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교육과학기술부 인가번호 제 11-02호)의 자율과정입니다.

 

교육개요
수업을 잘하는 것도 좋고, 학교를 혁신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그 전에 무너진 내 삶을 되찾아야 합니다.
그동안 우리는 너무 힘들게 달려만 온 건 아닐까요? 그 와중에 놓쳐버린 것이 너무 많습니다. 가장 핵심은 바로 '나'라는 존재입니다. 내 감정, 내 생각, 내 시간, 내 삶,

이 연수는 교사의 삶으로 수업 변화의 본질을 말하려 합니다.
수업은 교사의 삶과 매우 깊게 연결되어 있는데, 수업과 관련 있는 대부분의 책이나 연수는 수업의 기술, 방법, 내용, 형식을 주로 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수업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내용보다는 '교사들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가 필요하기에,
이 연수를 통해 수업을 하는 교사의 삶을 깊게 들여다보고, 지친 교사들의 일상에서 잔잔한 위로를 주려 합니다.

각 차시마다 "~해야만 한다"는 말보다 "힘들었구나, 고생하고 있네!"라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 담았습니다.
교사의 고단한 일상을 솔직한 감정으로 풀어내고, 지친 삶에 위로가 되는 그림, 시, 음악을 담았습니다.
바쁜 일상 중 틈틈이, 잠시 이 연수를 들으며 안식을 얻고, 새로운 힘을 얻길 바랍니다.
교육목표
1. 수업이 나를 지치게 하는 근원임과 동시에 희망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새로운 희망을 얻을 수 있다
2. 내 감정과 긴밀하게 만나고 소통하여 부정적인 감정으로부터 극복할 수 있다
3. 내 삶을 들여다보고 나만의 주제의식을 찾아 교실에, 수업에 녹여낼 수 있다
4. 내 삶에서 창조성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수업을 더 깊고 풍성하게 만들 수 있다
5. 공동체의 힘과 중요성을 깨닫고 동료 교사와 연대하여 교사의 길을 외롭지 않게, 함께 갈 수 있다
교육내용
<힐링 콘서트> 수고했어, 올해도
1.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2. 바람이 불어오는 곳
3. 처음으로 돌아가기
4. 사랑하기에 외롭다
5. 걱정 말아요, 그대
6.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팟캐스트> 토닥, 토닥
7. 너의 이름은
8. 주관성의 함정
9. 주제의식이란 무엇인가
10 생각에서 실천으로(1) 승호샘의 주제의식
11. 생각에서 실천으로(2) 윤환샘의 주제의식
12. 결국, 삶 속에 있다
13. 아픔과 기쁨을 만나다
14. 따뜻한 입김을 불어준 사람들
15. 심장을 뛰게 해준 책들
16. 신념으로 내 수업 만들기

<심야카페> 커피 한 잔의 위로
17. 한 사람이 온다는 것
18. 삶에서 내 감정과 만나기
19. 우리 안의 완벽주의에 대하여
20. 당신이 무기력의 늪에 빠져있을 때
21. 외로움과 친해지는 방법

<창조> 번쩍! 하는 황홀한 순간
22. 바다: 창조의 시작
23. 숲길: 창조는 시선이다
24. 서재: 창조는 감상이다
25. 차 안: 창조는 연결이다

<공동체> 함께 버티기
26. 학교 밖 공동체를 만나다(1)
27. 학교 밖 공동체를 만나다(2)
28. 학교 안 공동체를 만나다(1)
29. 학교 안 공동체를 만나다(2)
30. 공동체는 삶이다
교육대상
전국의 초,중등 교원
수강정원
500명
기타
◆ 이수 기준[0학점]
- 진도율 80% 이상 조건이 만족 되면 이수 가능합니다.
◆학습기간 : 60일
◆복습기간 : 12개월
◆자율연수과정으로 학점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동일한 과정 직무연수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강사사진
김태현

-좋은교사 수업코칭연구소 부소장
-EBS <선생님이 달라졌어요> 수업코칭교사
-現 안양 백영고등학교 국어 교사

-저서
>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좋은교사, 2012)
> 내가 사랑하는 수업(좋은 씨앗, 2010)
> 큐티, 공부와 만나다(성서유니온, 2011)
> 생각나무 논술열매(한나래, 2010) 외 다수

 


  1. 01.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2. 02. 바람이 불어오는 곳
  3. 03. 처음으로 돌아가기
  4. 04. 사랑하기에 외롭다
  5. 05. 걱정 말아요, 그대
  6. 06.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7. 07. 너의 이름은
  8. 08. 주관성의 함정
  9. 09. 주제의식이란 무엇인가
  10. 10. 생각에서 실천으로(1) 승호샘의 주제의식
  11. 11. 생각에서 실천으로(2) 윤환샘의 주제의식
  12. 12. 결국, 삶 속에 있다
  13. 13. 아픔과 기쁨을 만나다
  14. 14. 따뜻한 입김을 불어준 사람들
  15. 15. 심장을 뛰게 해준 책들
  16. 16. 신념으로 내 수업 만들기
  17. 17. 한 사람이 온다는 것
  18. 18. 삶에서 내 감정과 만나기
  19. 19. 우리 안의 완벽주의에 대하여
  20. 20. 당신이 무기력의 늪에 빠져있을 때
  21. 21. 외로움과 친해지는 방법
  22. 22. 바다: 생각할 수 있는 용기
  23. 23. 숲길: 창조는 시선이다
  24. 24. 서재: 창조는 감상이다
  25. 25. 차 안: 창조는 연결이다
  26. 26. 학교 밖 공동체를 만나다(1)
  27. 27. 학교 밖 공동체를 만나다(2)
  28. 28. 학교 안 공동체를 만나다(1)
  29. 29. 학교 안 공동체를 만나다(2)
  30. 30. 공동체는 삶이다

 

구분 가중치 수료기준
진도율 100% 80점 이상
총점 80점 이상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 김태현 저)

정가 : 17,000 원 (연수 신청시 할인)


* 책소개
교육학 분야 베스트셀러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의 저자 신간
2012년에 출간된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는 대한민국 교사들에게 매우 큰 영향을 미쳤다. 출간 이후 줄곧 교육학 분야 베스트셀러였으며 교육학 도서로는 이례적으로 30쇄를 넘길 정도로 수많은 교사가 자신의 내면을 세우고 수업을 성찰하도록 이끌었다. 이 책의 저자인 김태현 교사가 4년 만에 새로운 책을 냈다.
저자는 전작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를 내고 자신이 성장할 줄 알았지만, 오히려 퇴보했다고 고백한다. 수업 성찰과 수업 코칭의 전문가로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자신의 삶 하나도 제대로 살기가 벅찼다고 한다. 책을 읽고 연수를 들어도 다 맞는 말이지만, 자신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이야기가 없었다. 그러다 결국 ‘나의 삶을 돌아보고 내 삶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것을 여러 선생님과 나누고 작은 위로를 드리고자 이 책을 썼다.


* 목차
프롤로그 1장 [본질] 수업의 본질과 만나기 수업은 땅끝이다 수업은…

 

연수후기

de*** 2018.11.18
나를 돌아보는 시간
교사이기에항상수업이 우선이고 수업에서 나를 만나고수업을 통해 나를 성찰해야한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연수를 받으며 삶에서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경력이 쌓여가면 더 전문가가 되어야 하고 더 베테랑이 되어야 하는데 현실은 여전히 수업을 혁신하라 하고 전문적 학습공동체 구성원으로 뭔가를 고민하라 합니다. 그리고 과정중심 평가를 고민해야 하고 수많은 교수방법을 익혀야 하며 수시로 바뀌는 교육정책을 따라야 하고 쏟아지는 민원을 처리해야 하는 가운데 경력은 오히려 가슴을 차갑게 만들고 나를 외면하게 만드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다시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꼈고, 오랜만에 클릭 클릭 하며 형식적으로 듣는 연수가 아닌 30분을 공감하며 집중하는 연수를 접했네요. 잃어버린 나를 찾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a*** 2018.11.18
힘든 시기에 많은 힘이 된 강좌였어요
올해 학교에서 힘든 일이 있어서 교사로서의 삶에 대해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그 때 연수를 들으며

공감을 받고 교사로서 앞으로 살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김태현선생님 책제대로 읽어봐야겠네요. 이 연수는 교직 생활을 어느 정도 하다 교직생활에 대한 회의가 들 때 들어보면 큰 힘이 될 수 있는 연수가 될 것 같습니다.
se*** 2018.11.17
힘든 한 해를 마무리 하며 빛이 되는 연수를 받았다.
광주에서 초등교사를 하고 있습니다. 1학기 광주에서 수업축제를 하였는데 그때 연수원 강당에서 김태현 선생님의 강연을 듣게 되었습니다.

강연을 듣고 수업영상을 보고 수업에 대한 평가가 아닌 공감의 말을 나눈 아주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김태현 선생님의 강연 중 EBS에서 자신이 평가한 영어 선생님 수업을 매우 부끄럽고 솔직하게 스스로는 비판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하하하 호탕하게 웃어버리셨는데 그 모습 마져 멋져 보였습니다.

올 한 해 저는 학생들과 친해지지 못하고 걷돌기만 했습니다. 웃음도 잃어 버렸고 무기력 했고 생활지도도 제대로 안되고 화만 냈습니다.

며칠 전 교원 평가에서 우리반 아이들이 저에게 바라는 점 90%가 '화를 내지 말아주세요.' 였습니다.

전 올 한 해 벽 하고 대화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아무리 이야기를 하고 화를 내고 변화하지 않는 아이들의 모습에 처절하게 좌절하고

결국 현재 저의 상태는 무기력 포기 상태 였습니다.

화라도 내지 말자 말해봤자 무슨 소용이냐 하지만 또 화가 나고 그걸 참느라 혈압이 하도 올라 주말내내 머리가 뜨겁고 열불이 나고 그랬습니다.

늘 완벽하고자 하는 제 자신에게 올해 포기한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 지...

다 제 욕심인것을...

연수를 들으며 마음을 많이 다스렸습니다. 친한 선생님들 모임에서도 스트레스를 풀어버리고

하지만 아직 마음을 다스리는 중입니다.

'창조'라는 것 나를 위한 장소를 찾아 내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나의 주제의식인 생각하는 아이 스스로의 신념을 갖게하자 를 위해 어떤 수업을 해야 할지 깊이 있게 생각해야 겠다 라는 작은 의지도 생겼습니다.

힘들게 만드신 연수인데 라디오를 켜 놓듯 편안하게 들었습니다.

선생님의 철학이 담긴 연수 지친 교사를 위한 연수 너무 감사합니다. 교사의 삶을 살겠습니다. 버팀목이 되어주셔서고맙습니다. 흔들림을 응원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ch*** 2018.11.16
행복한 학교가 되기 위해서
25년간 학교생활이 행복할 때는 보람과 자존감이 높아지는데 힘들고 지치고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이 놓일 때 무엇을 어찌해야 할 지 난감할 때가 많다. 나름 노력하고 애쓰지만 다른 선생님은 순조롭거나 쿨하게 해결하고 마음을 비우는데 나만 미련스럽고 거칠게 일을 해결하는 듯 싶어 난감하고 괴로울 때가 많았다. 근데이 연수를 통해서 다른 선생님들도 힘들구나 생각하니 위로가 된다.

교사 공동체가 나름 해결의 실마리가 되고 힘이 되는 것을 연수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이 연수를 계기로 학교 밖 공동체라도 참여하여 선생님들의 노하우와 위로, 격려을 받으며 나 또한 그들의 동료로서 용기와 격겨를 주고 싶다.
ly*** 2018.11.16
나를 돌아보며
김태현 선생님의 연수를 2번째 들으며 나의 교직 30년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018 기독교사대회에서 만난 쌤들의 얼굴을 화면으로 봐서 반가왔고요.....

힘들고 아픈 시간들을 보둠으며 여기까지 왔는데 앞으로의 교직 생활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함께하고 있는 좋은 공동체에서 아픔과 고민을 나눠가며 당당하게 아이들앞에 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hs*** 2018.11.16
마음이 흔들릴 때
고학년 영어, 과학 전담 수업을 하면서 휘청거리는 나를 잡아 줄 그 무엇인가를 찾고 있던 중에 이 연수를 듣게 되었다. 토크 콘서트에 나온 선생님들 모습을 보며 나만 힘든 것이 아니구나 등 공감하며 눈물을 함께 흘렸다. 여러 강의를 들으며 마음을 다 잡는 계기가 되었고 미워할 용기, 미움받을 용기도 조금 생겼다. 이 연수는 교사로서의 나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계기가 된 뜻깊은 연수였다~^^
mr*** 2018.11.14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변화에 대한 압박과 필요성을 느끼고



여러 시도를 하면서 스스로 부족함과 자괴감을 많이 느꼈는데



스스로를 위로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ym*** 2018.11.13
나를 돌아보는 시간
먼저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라는 책을 먼저 읽었다.

연수를 들으며 정말 나에게 토닥토닥 해 주는 느낌이었다.

어른인 교사도 외로움을 느끼고 부족한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는 시간이면서

당연한 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단지 그런 나를 이해하고 앞으로 한 발짝 걸어나가면 된다.
sp*** 2018.11.08
마음속의 울림을 느낍니다.
아픔을 나누며 성장하는 공동체...

나를 감추지 않고 나약함을 자랑하며 함께 아픔을 치유하는 삶의 공동체...

연수... 감동이었습니다.
mi*** 2018.11.06
행복한 시간
지쳐있는 학교현장가운데 이번 연수를 통하여

함께 슬퍼하고, 함께 웃고, 감동하며, 공감하며....보내는

시간가는 줄 모르는 연수였답니다.

가끔 지칠 때 열어보고 싶은 나만의 책장속 이야기로

지니고 있고 싶네요. ^^

수고하셨습니다. 태현샘~~~^^*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