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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0750 연수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oj*** 2020.01.17

교사로서의 삶에 힐링을 받고자 신청한 연수인데. 힐링과 함께 과제를 받은 연수이네요.
나는 어떤 교사이며 아이들과의 만남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고민하게 되었다

30749 책으로만 읽었었는데
[상시연수]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wi*** 2020.01.17

긍정훈육교육법이라는 책으로만 접했었는데 적용의 실제를 다루어 좋았다. 나도 학급 아이들에게 적용해볼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싶다.

30748 PBL에 대한 신뢰회복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so*** 2020.01.17

모호하거나 명료하지 않았던 부분에 확신을 얻게 되었던 계기가 되었다. 제가 교직 생활의 깨달음은 '일단 시작하라' 입니다. 해보지 않고 실패를 두려워하고 이러 저러해서 시작하지 않으면 한 걸음도 앞으로 나갈 수 없으며 제자리 걸음으로 머물 수 밖에 없습니다. 배움으로 지식 창고를 채우기 보다는 배워서 실행해 보는 모드로 전환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수정하고 보완할 계기가 생기는 것이고 자신이 공부했던 시대 배웠던 대로 가르치지 않는 것이 좀 더 성장하는 교사라 생각합니다.

30747 한글교육 흐름 읽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th*** 2020.01.17

한글책임교육과 관련하여 오프라인 연수를 받은 후에
한글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30746 첫담임을 하면서 겪은 문제들을 성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상시연수]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lu*** 2020.01.17

아이들에게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은 마음에 너무 허용적인 한 해를 보낸 것이 아닌가 성찰하던 중 만나게 된 강의인데 제가 고민하고 있던 부분들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다음 해에는 더 나은 선생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가르침을 주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30745 진로교육을 공부하며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kj*** 2020.01.17

모호하게만 알아왔던 진로교육이였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체계적이고 자세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조금 알것같아요....더 많은 진로교육에 대한 연수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려요.

30744 공부와 학생, 그 모두를 다시 바라보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ys*** 2020.01.16

교직경력 7년차에 접어드는 교사입니다. 그 동안 저는 수업 방법을 연구하는 데에만 초점을 맞춰 왔던 것 같습니다. 수업이 재미있어지면 학생 참여도가 높아질 것이고, 일방적인 수업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정말 다양한 수업을 진행했으며 한동안 학생들도 잘 따라와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즐겁고 수업시간도 빨리 흐르고. 하지만 언젠가부터 수업 방법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느껴오던 차에 이 연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에서부터 신선함이 느껴졌는데 강의 내내 하나씩 둘씩 신선한 충격이 쌓여갔던 것 같습니다. 공부를, 수업을 시키기 앞서 공부와 학생 둘 모두를 다시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꼈고 학생들의 기본적인 욕구와 요구가 충족될 때 진정한 의미의 공부가 가능하다는 것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이제 3월이면 신학기가 시작됩니다. 그때부터는 교실 문을 여는 순간부터 닫는 순간까지 제 학생들이 공부하기에 앞서 꼭 채워야 할 욕구가 어떤 것인지 지금 그들이 수업보다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겠습니다. 어떤 때엔 저 조차도 더이상 공교육이 설 곳이 없다고, 우리는 힘이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렇게 좌절하고 포기한 나날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무력하고 힘 없고 무기력했던 것이지요. 그렇게 되기 까지 저한테 상처도 많고 힘든 일도 정말 많았지만 이 연수를 통해 신학기를 시작할 힘을 얻고 갑니다. 정말.... 누구나 교직경력이 이정도 되면 조금씩 상처도 늘어나고 그 늘어나는 상처만큼 하나 둘씩 내려놓게 되는 것들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무너져만 갔던 제게 이 연수가 희망을 주었습니다. 다시 초임교사때의 순수한 마음으로 이제는 그렇게 순수하면서도 뭘 모르는 것이 아니라 깊이도 있으면서 순수한 맑은 마음으로 학생들을 관찰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공부도 학생들이 원하는 방법으로 해보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0743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oj*** 2020.01.16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이라는 책을 몇 년 전에 읽고 한글 미해득 학생을 지도하면서 부족했던 점을 이번 연수를 통하여 여러 가지 많이 배웠네요. 특히 생각하지 못했던 놀이 방법을 시범을 통하여 안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한글 때문에 어려워하는 학생은 적극적으로 지도해야겠어요.

30742 작은 것부터 실천하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we*** 2020.01.16

강의와 토크로 이어지는 연수 형식이 참 좋았습니다. 앞서서 들었던 강의가 다시 환기되고, 질의 응답이 이어져서 함께 자리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촛불집회 이후 학교에서, 교실에서의 민주주의를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그동안 아이들에게 물어보기를 실천하자고 하고도 잘 실천하지 못하고 있음을 반성하고, 다시 애써보려고 합니다.
또한 민주주의가 모두의 의견을 무조건적으로 수용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개인 간의 자유로운 합의가 정의가 아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자유와 권리뿐만 아니라 공동체가 함께 추구해야 할 공동선의 의무도 있음을 인식하고, 민주주의의 가치인 인간 존엄과 정의를 공동체가 함께 추구하며 연대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주변에서 상대를 존중하며 물어보기부터 실천할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0741 기본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w*** 2020.01.16

요즘 학생들은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아도 배울 수 있는 기회나 방법이 너무 많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학교교육을 무시하고 학교의 존재 자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교사가 가르치지 않으면 안되는 아이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학교에서 한명의 아이라도 소외되지 않고, 교실에서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 꼼꼼하게 신경쓰고
지도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