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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연수 할인 안내

* 개인 할인: 2회~ 30% / 동일 과정 재수강 50%
* 단체 할인: 5인~ 10% / 10인~ 20% / 20인~ 30%
* 개인 + 단체 중복 할인: 개인 2회 이상 수강자가 단체 신청하는 경우
5인~(40%=10% + 개인30%), 10인~(50%=20% + 개인 30%), 20인~(50%=30% + 개인 30%:최대할인50%)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원격 직무
  • 과정소개 이미지
  • 수강신청 요약
    연수종별 원격 직무 연수분야
    연수시간 30시간 연수비 45,000원
    강사명 김현수 연수키워드 교사심리, 김현수, 성장학교 별, 별학교, 교사치유, 우울증, 행복한교사, 희망심리, 상담, 심리, 교사상처
기수 교육기간 신청기간 취소기간 신청
7 2018년 05월 02일~2018년 06월 05일 2018년 04월 10일~2018년 05월 01일 2018년 04월 10일~2018년 05월 08일 신청하기
* 본 과정은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교육과학기술부 인가번호 제 11-02호)의 인가과정입니다.

 

교육개요
학생, 동료교사 때로는 가정에서의 관계로 힘들고 지칠 때도 있지만, 교사로서, 교사이기 때문에 행복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존경받는 선배 교사를 보면서, 아이들에게 인기 많은 동료 교사를 보면서 나 스스로를 돌아보는 경험도 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교사로서, 어쩌면 나도 누군가의 본보기가 될 지도 모를 시간들을 위해, 조금 더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준비를 해 보는 시간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교육목표
◆ 교사의 아픔과 상처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 교사와 학생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상처를 이해하고 회복할 수 있습니다.
◆ 교사로서의 꿈과 비젼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 교사로서 내면의 아픔을 이해하고 치유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 행복한 교사로 살아가기 위한 준비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교육내용
<치유 자각>
1. 교사가 아프다
2. 힘든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
3. 치유의 출발점에 서다
4. 교사 문화의 변화가 교사를 치유한다
5. 교사 치유의 핵심을 찾다

<성장통>
6. 내 안의 상처를 들여다 보다
7. 선생님병'에 걸리다
8. 교사의 상처는 어떻게 나타나는가
9. 상처받은 교사에서 치유하는 교사로!

<관계통>
10. 학생을 보다
11. 내가 기억하는 학생
12. 나는 어떻게 대처하는 교사인가
13. 나는 어떻게 접근하는 교사인가
14. 교사와 학생은 상처를 주고 받는다

<욕망통>
15. 교사에게는 무엇이 필요한가
16. 교사는 무엇을 바라는가
17. 교사는 성장하고 싶다
18. 교사는 언제나 멋진 수업을 희망한다
19. 학생과 함께 성장하는 교사의 비결

<내면통>
20. 교사는 왜 아플 수밖에 없는가Ⅰ
21. 교사는 왜 아플 수밖에 없는가Ⅰ
22. 교사는 왜 아플 수밖에 없는가Ⅰ
23. 내면의 치유는 '개방'에서 시작한다
24. 파커 파머가 제시한 4가지 내면 치유 처방전
25. 피곤한 삶을 살 준비가 되었는가

<행복한 교사>
26. 나는 행복한 교사가 되고 싶다
27. 불행한 교사를 알면 행복한 교사가 보인다
28. 강점을 찾아내는 달인이 되자!
29. 의미와 연대가 우리를 행복한 교사로 복원시킨다
30. 지금 함께하기에 교사는 행복하다
교육대상
전국의 유/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공무원
수강정원
400명
기타
◆이수 기준[2학점/30시간]
1) 총 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진도40/최종평가30/학습활동참여도30)
2) 진도율 80% 이상
3) 최종평가 응시 필수

★3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이수가 가능합니다.★

* 본 과정은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의 인가 과정입니다.
교육부 인가번호 제 11-02호

◆학습기간 : 각 기수별 상이
◆복습기간 : 12개월

 


강사사진
김현수

-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과장
- 경기도 광역 정신건강증진센터 및 자살예방센터 센터장
- 성장학교 별 및 스타칼리지 교장
- 프레네 클럽 대표
- 서울시 교육청 학교폭력대책 자문위원

 


  1. 01. 교사가 아프다
  2. 02. 힘든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
  3. 03. 치유의 출발점에 서다
  4. 04. 교사 문화의 변화가 교사를 치유한다
  5. 05. 교사 치유의 핵심을 찾다
  6. 06. 내 안의 상처를 들여다 보다
  7. 07. 선생님병에 걸리다
  8. 08. 교사의 상처는 어떻게 나타나는가
  9. 09. 상처받은 교사에서 치유하는 교사로!
  10. 10. 학생을 보다
  11. 11. 내가 기억하는 학생
  12. 12. 나는 어떻게 대처하는 교사인가
  13. 13. 나는 어떻게 접근하는 교사인가
  14. 14. 교사와 학생은 상처를 주고 받는다
  15. 15. 교사에게는 무엇이 필요한가
  16. 16. 교사는 무엇을 바라는가
  17. 17. 교사는 성장하고 싶다
  18. 18. 교사는 언제나 멋진 수업을 희망한다
  19. 19. 학생과 함께 성장하는 교사의 비결
  20. 20. 교사는 왜 아플 수밖에 없는가Ⅰ
  21. 21. 교사는 왜 아플 수밖에 없는가Ⅱ
  22. 22. 교사는 왜 아플 수밖에 없는가Ⅲ
  23. 23. 내면의 치유는 개방에서 시작한다
  24. 24. 파커 파머가 제시한 4가지 내면 치유 처방전
  25. 25. 피곤한 삶을 살 준비가 되었는가
  26. 26. 나는 행복한 교사가 되고 싶다
  27. 27. 불행한 교사를 알면, 행복한 교사가 보인다
  28. 28. 강점을 찾아내는 달인이 되자!
  29. 29. 의미와 연대가 우리를 행복한 교사로 복원시킨다
  30. 30. 지금 함께하기에 교사는 행복하다

 

구분 가중치 수료기준
진도율 40% 80점 이상
최종평가 30% 0점 이상
토론참여도 30% 0점 이상
총점 60점 이상

 


교사상처
정가 : 15,000 원 (연수 신청시 할인)


* 책소개
교사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마음에 상처를 입은 채 하루도 빼놓지 않고 학교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아이들과 만나고, 그들을 가르치며, 그들과 부딪히고, 웃고, 울면서 살아간다.
아이들로 인해 많은 상처를 입지만 또 아이들로 인해 치유받기도 하고, 나아가 아이들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치유자이기도 하다. 곧 교사는 상처 입은 치유자다.
오랫동안 한 개인이자 교사이자 부모이기도 한 교사들을 만나왔으며, 그 자녀들과도 상담을 해온 김현수 원장은 이 모든 과정에서 교사들이 받는 마음의 상처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우울증, 학교에서 받는 정신적 외상, 소진, 과도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이로 인해 휴직이나 퇴직을 결정하는 교사들을 보면서 왜 힘들 수밖에 없는지, 어떻게 치유해야 하는지, 교사이자 부모로서 다 잘 해나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교사의 정체성과 교사로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내용들이 『교사 상처』에 담겨 있다.


* 목차
여는 글 - 교사 마음의 상처 프롤로그 ① - 교사 내면의 풍경 프롤로그 ② - 대한민…

 

연수후기

bomsim 2018.01.01
누구에게나 필요한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교사들은 늘 힘쓰고 지치기 마련입니다. 스스로 치유를 위한 노력을 하든지 아니면 이런 연수를 통하여 치유의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스스로 소진되어 자신의 역량을 발위하지 못하게 됩니다.

교사에게 이런 연수가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입니다.

모든 교사에게 필요한 연수..... 주변의 교사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senanine 2017.12.30
지금 이 시기에 듣기 적절한 연수였습니다.
방학하기 얼마 전쯤 부터, 학생들과 만나는 것이 굉장히 피로하고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아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한 해 동안 애쓰고 노력하느라 소진된 것 같은 기분을 느끼는 지금 연수를 들으며 큰 위로를 받습니다.

현장에서 들었다면 감동이배가 되었을 것 같네요.

주변에 지치신 선생님들 계시면 넌지시 추천해야겠습니다.




moltop789 2017.12.18
고민하고 위로가 필요한 선생님들께 강추하는 연수 입니다.^^;)
내가 지급까지 수강하였던 연수는 직접찾아가는 연수든 원격연수이든 주로 수업방법이나 학급운영에 관한 것들이었다. 대한민국에서 담임교사라면 해가 갈수록 학급에 ADHD, ADD등으로 인해 약물치료를 받거나 가정적 심리적 요인으로 인해 학교생활 적응이 어려운 학생이 두세 명씩은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고 ,게다가 학생들과 세대차이를 느끼며 문화를 공유하지 못함으로 오는 답답함과 안팎으로 만능교사를 기대하는 사화적인 흐름에서 교사는 초임시절의 열정은 찾아볼 수 없고 자신없고 초라하고 지치고 힘들어 어디부터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이대로 계속 교사를 해야하는 지 등등의 고민을 한 번 쯤을 해보게 되는게 현실이다.

2017년은 이러저러한 이유로 담임으로서 유난히 힘든 한 해였다. 혁신학교 2.0 책 뒤의 부록에 실린 연수기관소개와 타 연수기관에서 잘 다루어 지지 않은 여러종류의 연수에 이끌려 들어가 보니 제목에 관심이 많이 가는 연수였다. 이 연수는 교사로서 힘들지만 왜 힘든지 또 내가 왜 행복한 교사여야 하는 지를 명쾌하게 알려준다.매차시 휴지통에 소개되는 좋은 시와 글귀들도 잠시 '내가 힘들어해도 되어' '힘듦에 솔직하여도 되어' '그래 나도 괜찮은 사람이야' 라는 생각을 하게하였고 위안이 되었다. 정신과 선생님이시고 성장학교 별 교장선생님이신 김현수 강사님의 그 동안의 교사들과 관계하며 얻은 내용소개나 서양의 교육철학을 빌려 해주시는 강의내용 또한 가슴에 와 닿는다. 그리고 힘이 났다. 앞으로의 교사로서의 삶의 방향을 잡는데도 큰 도움이 되는 연수였다.

지금쯤 한 해를 마무리하는 모든 선생님들께 자신의 행복을 위하여 방학이든 아님 자투리 시간이든 틈 내어 욕심내어 볼 만한 연수라고 추천하고 싶다.
babylion 2017.11.24
제목만으로 눈에 들어오던 연수! 교사 치유 심리학
해마다힘들어진아이들, '이럴 때 이렇게 말하거나 행동하는 것이 예의있는 것이고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해 온 나에게

나의 기준과 전혀 다른 기준으로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행동하는 아이들을 보며 '내가 틀렸나? 내가 시대에 흐름에 쫓아가지 못하고 있나?'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었다.이 과정에서 교사로서 아이들, 학부모, 사회로부터 존중받지 못하고 무시받는 다고 느낄 때 마다 내 마음속 상처는 하나둘씩 쌓여갔고 나도 모르게 나는 옳지 못한 방식으로 학생들을 대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교사도 상처받는 사람이야! 왜교사라는 이유로 나를 존중하지 않는 이들과 환경을다 이해해줘야해? 시대가 바뀌었다며 교사를 무시하면서 왜 여전히 전통적인 스승상, 성직자적인 교사상을 우리한테 강요하는거지?' 라는 말을 달고 살던 나... 어느 순간 '나도 똑같이 무시해주겠어!'라며 때로는 감정적으로 때로는 정서적인 교류를 거부하며 학생들을 대하고 있던 내 모습과 대면하게 된 연수이다.내가 얼마나 불행한 교사였는지 깨닫게 되었다. 나 자신을 너무 미워하지 말고

이대로도 충분하다고 스스로에게 위로를 건내는 것이 시급해보인다.



학교에서 힘듦이 있어도 나의 무능력이 들어날까봐 마음을 열고 '힘들다'라고 말하지 못하는 교사들......

힘든 것이 분명한데 가까운 동료들에게조차 왜 힘들다고 말하지 못했는지 이해하게 되었다. 서로 자신만이 옳다고 주장하기 전에 우선 서로돕고 부족한 점을 감싸주고 응원해주는 풍토가 필요해보인다.

내년부터 학교내에서 교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모임을 만들어보고 싶다.




diveha 2017.11.21
좋은연수~
감사합니다. 피곤하고 지친 일상에 위로가 된 연수였습니다. ^^
namarin 2017.11.20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로서 나태해지고 있는 요즈음..



동룍교사의 추천으로 듣게 되었고



나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교사가 힘들어하고 고민하고 있는 같은 상황들을 공유하고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연수시스템상의 창이나 메뉴가 너무 복잡해서 어려움이 있었어요~~
dasaga8383 2017.11.10
유익한 연수
지금 함께하기에 교사는 행복하다. .^^
hjpark0412 2017.10.25
역동적인 아이들을 사랑합니다.
6학년을 맡고 보니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역동적인 아이들에 맞추어 교사도 역동적으로 변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전통적인 교사상은 진화해 가는 아이들을 지도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항상 공부하고 고민하고 소통하는 교사가 되도록 공부해야 함을 이 연수를 통해 느꼈습니다.
rhany12 2017.10.20
행복한 교사 준비 완료!
연수를 들으며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나랑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고, 지금 이 힘든 과정이 나의 부족함에서 오는 게 아니라는 위로를 받았습니다. 문제와 아이의 욕구와 나를 분리해서 생각해보니 더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깁니다.
cheong8768 2017.10.19
하루하루 새로운 마음과 눈으로 아이들을 대하자.
매일 학교에 도착하여 교실문을 들어설 때마다 오늘 하루는 어제와 다른 마음과 눈으로 아이들을 맞이하고 생활하자고 다짐을 하건만 하루종일 나의 입에서 가장 많이 불리는 이름은 어제, 그제, 그그저께, 거의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름을 부를때의 내 감정도 거의 비슷할 것입니다.. 아이들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학습중 있었던 내용...보이는 행동만을 볼 것이 아니라 그 속을 보려는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울러 힘들게 하는 아이들 옆에 밀려나 있는 나름의 바른 어린이들(?)에게도 관심을 나누어주여야 겠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마음과 눈으로 아이들을 대하려 노력해야겠습니다. 어찌보면 같은 일상의 반복에 빠져있던 요즘 새롭게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연수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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