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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51 따뜻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s*** 2019.02.08

정호승 시인의 시가 연수 분위기를 따스하게 만듭니다.
내가 힘들 때 옆에서 토닥토닥 해 주시는 분들 덕에 바닥에서 올라와 주제의식을 가진 수업을 할 수 있는 힘이 되었다는 따뜻함.

350 삶 속에 주제 의식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s*** 2019.02.08

김태현 샘의 만남과 사귐의 주제의식이 인상적입니다. 국어교과에 어울리는 거 같습니다.
열매맺는 나무의 농부님. 재미와 의미의 박샘. 좋은 사례를 보여주셔서 감사하네요

349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al*** 2019.02.07

김태현선생님과 함께 한 연수는 제 마음의 웅덩이에 따뜻하고 환한 빛이 비치고 맑은 물이 천천히 깊이 있게 채워지는 기쁨을 경험할 수 있었던 행복한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제 스스로를 위로하고 토닥이며 다시 일어나 걸어갈 힘을 얻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좋은 연수 선물로 주시기 위해 얼마나 애쓰셨을지 헤아려보며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348 패배는 나의 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s*** 2019.02.07

실패한 것을 드러내지 못했었는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 실패가 더 나아가는 자양분이 된다는 샘들의 말에 큰 힘이 됩니다.

347 박윤환 샘의 주제의식에 박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s*** 2019.02.07

재미와 의미, 이론과 실제 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주제의식에 박수를 보냅니다
기술가정 교과에 꼭 맞는 거라 생각합니다.

346 현승호 샘의 대단함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s*** 2019.02.07

샘의 주제의식 정말 훌륭하네요
학급환경에서 그것을 알 수 있네요

345 멘토의 아름다움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s*** 2019.02.07

고경력자인 본인으로서 매우 반성합니다, 분명 힘든 저경력 교사들이 있을 것인데 좀더 가까이 다가가지 못함이 반성됩니다

344 연수에 대한 기대감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s*** 2019.02.06

이전의 연수와는 다른 진행이 될 거 같아 방학 동안 의미있는 연수가 될 것 같습니다

343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li*** 2019.02.06

이번 겨울 방학은 정말 휴식으로 재충전하겠다는 마음을 먹었다가
그래도 원격연수 하나쯤 들어야 새학년 준비가 되지 않을가 싶어서 듣게된 과정이다.
이미 김태현 선생님이 쓴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를 읽었고
원격연수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도 들은 터라 이 연수과정을 선택하는 데 크게 고민하지 않았다.
기존의 연수 방식과 사뭇 다르게 구성하려고 애쓴 노력이 곳곳에 보였다.
사뭇 개인적인 느낌이겠지만 책을 읽으며 가졌던 가슴 뭉클함은 조금 덜하다는...
그래도 다시 나를 다잡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연수이다.

342 가벼운 마음으로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ro*** 2019.02.03

어떤 힐링을 받을까 잔뜩 기대했어요.
적절한 양의 내용과
다양한 구성으로 단순한 힐링만이 아니라
새롭게 마음을 다잡는 기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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