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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연수 할인 안내

* 개인 할인: 2회~ 30% / 동일 과정 재수강 50%
* 단체 할인: 5인~ 10% / 10인~ 20% / 20인~ 30%
* 개인 + 단체 중복 할인: 개인 2회 이상 수강자가 단체 신청하는 경우
5인~(40%=10% + 개인30%), 10인~(50%=20% + 개인 30%), 20인~(50%=30% + 개인 30%:최대할인50%) * PC에서만 학습 가능
* 모바일에서 에듀니티 앱 설치 후 학습 가능(click)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자율

원격 자율  
  • 과정소개 이미지
  • 수강신청 요약
    연수종별 원격 자율  0학점 연수분야
    연수시간 30시간 연수비 65,000원
    강사명 최순자 연수키워드 최순자, 교양, 휴식, 인도, 남미, 아프리카, 이슬람, 문화, 연극놀이, 국가, 자연, 사람, 소통, 인생, 쨍쨍
기수 교육기간 신청기간 취소기간 신청
1 2018년 01월 01일~2018년 12월 31일 2018년 01월 01일~2018년 12월 31일 2018년 01월 01일~2019년 01월 07일 신청하기
* 본 과정은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교육과학기술부 인가번호 제 11-02호)의 자율과정입니다.

 

교육개요
세계화 시대에 살고 있는 아이들과 다양한 경험을 나누기 위해서는 교사의 국제적인 감각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 본 연수는 27년간의 교직 생활을 접고 세계 여행을 시작한 쨍쨍의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사람들, 아이들, 자연을 접하고, 국제적인 감각을 비롯해 새로운 것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며, 다양한 문화와 정보들을 사회, 지리, 다문화 수업 등에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또한 ‘교사’라는 틀을 벗어나 ‘진짜 나’만의 여행 스타일을 찾고, 진정한 여행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휴식 같은 연수가 될 것이다.
교육목표
▪ 교사의 휴식 및 자기 계발
▪ 다양한 교과 영역에 활용할 수 있는 교양 지식 습득
▪ 세계 각국의 문화와 종교에 대한 이해를 넓혀 다문화 교육에 활용
교육내용
<여행의 시작>
1.학교보다 여행
2.여행 동반자, 루이
3.내 여행의 시작, 인도
4.인크레더블 인디아

<테마여행>
5.매력적인 여행지, 모로코
6.세속 무슬림, 터키
7.분나 세레모니
8.안나푸르나
9.몽골 투어
10.아아! 동물의 왕국
11.작가의 고향 찾기 여행
12.날씨가 여행에 미치는 영향
13.밥 먹고 남미 맛보기
14.줄 것이 없으면 미소를 주라

<여행과 사람들>
15.세계는 넓고 사람은 많다
16.엄마가 되다니!
17.두 여자의 삶
18.길 위에서 만난 행운
19.나의 젊은 친구들
20.조르바를 찾아서
21.그리스에서 만난 친구들
22.나의 유전자는 엄마로부터!
23.다르지만 같은 사람들
24.사람들이 좋다, 이란

<여행은 소통이다>
25.여행, 행복의 또 다른 이름
26.타인에게 말 걸기
27.내가 인생을 즐기는 법
28.있는 그대로가 좋다
29.여행은 소통이다
30.모두가 궁금해
교육대상
전국의 초중등 교원
수강정원
300명
기타
◆ 이수 기준[0학점]
- 진도율 80% 이상 조건이 만족 되면 이수 가능합니다.
◆학습기간 : 60일
◆복습기간 : 12개월
◆자율연수과정으로 학점인정이 되지 않습니다.(동일한 과정 직무연수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강사사진
최순자

최순자(쨍쨍) : 세계여행가
- 쨍쨍여행인도 블로그(blog.naver.com/jjaing21)

 


  1. 01. 학교보다 여행
  2. 02. 여행 동반자, 루이
  3. 03. 내 여행의 시작, 인도
  4. 04. 인크레더블 인디아
  5. 05. 매력적인 여행지, 모로코
  6. 06. 세속 무슬림, 터키
  7. 07. 분나 세레모니
  8. 08. 안나푸르나
  9. 09. 몽골 투어
  10. 10. 아아! 동물의 왕국
  11. 11. 작가의 고향 찾기 여행
  12. 12. 날씨가 여행에 미치는 영향
  13. 13. 밥 먹고 남미 맛보기
  14. 14. 줄 것이 없으면 미소를 주라
  15. 15. 세계는 넓고 사람은 많다
  16. 16. 엄마가 되다니!
  17. 17. 두 여자의 삶
  18. 18. 길 위에서 만난 행운
  19. 19. 나의 젊은 친구들
  20. 20. 조르바를 찾아서
  21. 21. 그리스에서 만난 친구들
  22. 22. 나의 유전자는 엄마로부터!
  23. 23. 다르지만 같은 사람들
  24. 24. 사람들이 좋다, 이란
  25. 25. 여행, 행복의 또 다른 이름
  26. 26. 타인에게 말 걸기
  27. 27. 내가 인생을 즐기는 법
  28. 28. 있는 그대로가 좋다
  29. 29. 여행은 소통이다.
  30. 30. 모두가 궁금해

 

구분 가중치 수료기준
진도율 100% 80점 이상
총점 80점 이상

 


이 과정은 연관 도서가 없습니다.

 

연수후기

ms*** 2018.11.19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저로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다만 아직 제가 가장 무서워 하는 것은 혼자 여행하는 것입니다.

무슨일이 벌어질까?때문이 아니라 외로움 때문입니다.

아직 혼자 여행하고 혼자 생각하고 혼자 즐기고 혼자 있는 시간을 버텨내는 힘

그것이 저에게 너무나 부족한 부분이고 그러기 위한 용기를 조금은 얻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tg*** 2018.11.19
자유와 소통이 있는 쨍쩅이의 여행~
여행을 떠날때의 설레임, 새로운 곳을 경험하는 것을 통한 경이로움

더불어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소통과 함꼐 자유를 느낀다면 그보다 기쁠 수 없겠지용.

계획한 일정에 따라 함께한 사람들과 함께 보고 즐거워 했다면

쨍쩅이의 여행을 통해

낯선곳에 대한 부담을 덜어내고, 좀더 가볍게 여행을 다니며 사람을 만나면서 진정 즐기는 여행도 함 시도해 봐야겠어요,.
je*** 2018.10.29
생생한 간접체험 연수
쨍쨍 교사가 여행지에서 직접 경험하고 현지인과 생활한 내용을 생생하게 듣고 사진으로 보면서 '정말 살아있는 값진 여행을 했구나' 하는 생각에 무척 부러웠고 이제는 나도 그런 여행을 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든다.

매우 유익한 연수 내용이었다.
mi*** 2018.10.08
연수에 푹 빠졌네요
워낙 여행을 좋아하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여행을 못갔습니다 대리만족도 하고 재미나게 연수를 들었어요 다른 후기에서보듯이 연수로는 조금 아쉬웠으나 이해하기 쉽고 친근한 연수였습니다.
on*** 2018.10.04
멋진 여행, 조금 아쉬운 연수
친구에게 들었으면 좋았을 신나고 재밌는 여행경험담이었습니다,

연수로 듣기에는 조금 아쉬운 연수내용이었습니다,


gr*** 2018.09.07
멋진 연수
다른 연수는 그냥 연수시간을 채우기 위한 연수였는데 쨍쨍샘 연수는 평소 여행을 좋아하는 저로써 대리만족과 퇴직후 여행에 대한 꿈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으로 삼고 열심히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듣고 있습니다.

자료 잘 모아두었다 여행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생생한 경험담 감사합니다.
ma*** 2018.08.29
나를 돌아 보는 여행을 꿈꾸며
여행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고 짱짱 선생님 처럼 내 삶을 뒤돌아 보는 자유 여행을 꼭 떠나 보고 싶다.
so*** 2018.08.27
용기를 얻었습니다
그동안 아들과 딸을 데리고 자유여행을 다녔습니다. 첫 여행지였던 호주의 브리즈번공항에 내렸을 때, 공항밖으로 나갈 엄두를 못내고 다시 돌아오고 싶었던 간절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친절하고 여유있게 대해주는 이방인들을 통해서 해외로 떠나는 것에 대해 두렵지 않았습니다. 첫여행때는 아이들이 어려서 혼자 모든 걸 함께 해결해야했으나 지금은 아들과 딸, 그리고 제가 각각 다른 테마로 여행을 해도 좋을 만큼 커버려 다행입니다. 함께 여행을 간다고는 하지만 서로 경험하고 싶은 것은 제각각이기 때문에 자유여행을 떠날 때 같은 여행지의 같은 숙소를 쓰지만 서로 다른 일정으로 보내보니 좋더라구요.

그러나 이제는 사회인이 되어버린 아들과 딸을 데리고 갈 수는 없고 남편은 해외나가기를 꺼려해서 어쩌나 싶었는데 쨍쨍님의 이야기를 듣고 보니 용기가 납니다.

훌훌 떠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던 연수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쨍쨍선생님도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wi*** 2018.08.21
300일을 즐길 수 있는 힘...^^
아이들을 키우느라 허둥대다가 3년전 여름방학부터 1년에 딱 한번 가족들 없이맘에 꼬옥 맞는 선생님과 4박 5일 여행을 다녀오기 시작했습니다. 날짜도 길고, 휴양을 주 목적으로 했던 가족과의 여행도 너무 행복하지만 아이들 옷에서부터 비상약, 갖가지 챙길거리에떠나기전부터 지쳐버렸던 것도 사실입니다. 동료 선생님과의 짧은 여행은 저에게 있어 일상을 행복하게 버틸 수 있는 힘이 되더라구요. 가족 없이 홀로 떠나왔다는 미안함에 집에 돌아가서는 일상에 더 충실한 엄마가 되구요, 짧은 여행동안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먹기리와 새로운 인연들 속에 쉼을 얻구요...그러던 중 올 여름방학은 개인적으로 미뤄뒀던 일들이 겹쳐 여행이 힘들어졌습니다. 못 간다는 아쉬움 정도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개학날이 가까워지니 꼭 해야할 걸 놓친 기분으로 공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 이 연수를 추천받고 듣게 되었습니다. 교사였던 분이 살아있는 여행 정보를 행복한 기운까지 얹어전해주는 연수를 통해 2학기를 행복하게 꾸릴 에너지를 받은 느낌입니다. 학생들을 대하고, 제 아이들을 키워내기 위한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jh*** 2018.08.06
재밌고 유익한 연수
이번 연수를 통해



교직생활에 새로운 활기를 얻은 것 같습니다 저도 쨍쨍이선생님처럼 여행하고 이런 연수도 해보고 싶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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