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자율

원격 자율  
* 본 과정은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교육부 인가번호 제 11-02호)의 자율과정입니다.

 

연수 개요

공부앞에 고개숙인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으신가요? 공부에 상처받고 흥미 잃은 아이들을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연수!

공부를 원래 못하는 아이들은 없습니다. 공부에 상처받은 아이들만 있습니다. 왜냐하면 공부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기 때문입니다. 공부는 모든 아동청소년의 근본적 과제입니다. 이것이 반드시 성적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 인간으로 성숙해져가기 위해 학습적 본능이 일깨워져야하는 것은 매우 인본주의적인 문제입니다. 아이들이 공부에 멀어져가는 것은 공부라는 과정에 상처받기 때문입니다. 공부를 못하는 아이라는 것은 거짓된 신화입니다. 이번 연수에서는 공부에 상처받고 흥미를 잃은 아이들에 관해 배우고 아이들을 돕는 방법에 접근해보고자 합니다.

연수 목표

-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의 내면을 이해하고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다.
- 학습부진의 원인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도움을 줄 수 있다.
- 적절한 학습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지도할 수 있다.
- 학습부진 유형에 맞는 효과적인 지도를 할 수 있다.
- 각종 검사 및 평가도구의 특징을 알고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다.
- 일취월장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상세한 지도방법을 알 수 있다.
- 학생의 타고난 본능인 학업에 대한 흥미를 되찾아줄 수 있다.

연수 내용

Ⅰ. 공부에 흥미를 잃은 아이들
1. 학습부진 심리학?
2. 공부에 흥미를 잃은 아이들: 공부상처
3. 공부에 일찍부터 실패하고 있는 아이들 돕기_공부상처 어루만지기(공부사연듣기)
4. 학습부진 아이들에 대한 새로운 관점 세우기

Ⅱ. 학습부진의 가정ㆍ문화적 원인 이해와 돕기
5. 가정 환경에 따른 공부태도의 차이 이해하기
6. 부모 및 교사의 의사소통과 공부생활습관 이해하기
7. 공부환경 조성을 통한 공부 흥미 돋우기

Ⅲ. 학습부진의 개인적 원인 이해와 돕기
8. 애착유형과 관계에 따른 학업태도의 차이
9. 학습부진 아이들의 내면 상태 이해하기
10. ADHD 학습의 특성 파악하기+ADHD 아동의 학습 돕기

Ⅳ. 학습부진의 학교 제도적 원인 이해와 돕기
11. 아이들에게 찾아오는 학습위기Ⅰ
12. 아이들에게 찾아오는 학습위기Ⅱ

Ⅴ. 목표 설정과 공부 동기
13. 학습동기를 통한 일취월장
14. 평가목표는 공부에 대한 동기를 낮춘다
15. 평가목표에서 벗어나 학습목표를 통해 공부동기 높이기
16. 적절한 목표설정을 통한 공부 동기 높이기
17. 공부에 대한 태도를 돕기 위한 귀인이론/낙관주의 이론

Ⅵ. 학습부진의 유형 이해와 돕기
18. 학습부진의 유형 이해와 돕기:노력형
19. 학습부진의 유형 이해와 돕기:동기형
20. 학습부진의 유형 이해와 돕기:조절형
21. 학습부진의 유형 이해와 돕기:행동형

Ⅶ. 학습부진 원인의 다양한 분석 방법
22. 아이들의 뇌는 다 다르다(멜 레빈의 신경발달적 학습지원)
23. 각종 검사들에 대한 관점 세우기
24. 학습 문제 원인 분석을 위한 평가 도구

Ⅷ. 일취월장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
25. 학습부진 아이와 대화 나누기
26. 학습문화와 친해질 수 있는 실천적 방법Ⅰ
27. 학습문화와 친해질 수 있는 실천적 방법Ⅱ
28. 자신의 특성에 맞는 공부기술 찾기Ⅰ
29. 자신의 특성에 맞는 공부기술 찾기Ⅱ

Ⅷ. 아이들을 이해하며!
30. 공부상처는 평생의 장애로 남는다

연수 대상

관심있는 학부모 및 일반인, 교사
*자율연수는 학점 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구분 배점 이수기준
진도율 100% 진도율 80% 이상 필수

 


공부상처(개정판)
정가 : 15,000 원


* 책소개
2013년 첫 출간 이후로 많은 부모와 교사에게 사랑 받은 <공부 상처>,
기존 4가지 ‘공부 상처 유형’에서 7가지로 세분화하여 수록한 개정판 출간

70%의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상처의 중심에는 공부가 있다.
공부 상처는 학습부진이라는 결과를 초례한다.
못하는 아이는 없다. 상처받은 아이가 있을 뿐...

저자가 이 책을 펴낸 첫 번째 이유는 저자가 임상의학 진료실에서 만나는, 매일 공부 못한다고 혼나는 아이들을 대변하기 위해서이다. 그들이 원래 못하거나 일부러 못하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우리는 왜 모를까. 혹은 알지만 왜 다른 기회를 만들어 주거나 접근법을 찾지 못할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두 번째는 공부 못하는 아이들을 안타까워하는 부모와 교사들을 돕기 위해서이다. ‘무엇이든 하려고 하는데 길을 못 찾는 아이들, 혹은 하고자 하는 것을 포기하려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서이다. 자기 삶에서 ‘성공’이라는 경험이나 ‘칭찬’이라는 글자를 마주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현재의 공부라는 틀과 생활 현장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한다. 따라서 이 책은 ‘학습 부진아’라고 불리는 아이들이 대상이 될 것이고, 결국 학습 부진 상태에 있는 아이들을 돕는 책이 될 것이다. ‘무엇이든 하려고 하는데 길을 못 찾는 아이들, 혹은 하고자 하는 것을 포기하려는 아이들’을 둔 교사와 학부모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 목차
[ 차례 ] 개정판을 내며 여는 글 - 덜 혼내고, 더 잘 돕기 추천의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