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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디자인에 대한 용기가 생겼습니다.
글쓴이 pl***
과정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매년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는 연수를 받으며 용기가 충만해 집니다. 수업을 하며 교사주도 수업으로 회귀하려는 성향이 다시 나타납니다. 수업준비도 수월하고 수업도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학생들에게 배움이 일어나는지는 잘 알 수 없었습니다. 2023년은 저의 수업에 변화가 일어나야 하는 위기를 느끼게 됩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다시 수업을 배움이 있는 공동체가 되도록 변화시켜야 하는 용기를 얻습니다. 각 교과 선생님들의 눈물나는 분투기를 들으며 그 수고와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경험에 의존하지 않고, 편안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를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소중한 경험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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