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차이는 감사의 대상이며 변화의 시작
글쓴이 ra***
과정명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환대와 공감의 공동체 파트에서 소개된 신영복 선생님의 말씀, 차이는 공존의 대상이 아니라 감사의 대상이어야 하고, 학습의 교본이어야 하고, 변화의 시작이어야 한다는 문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살다 보면 다름이 불편하거나 외면하고 싶을 때도 있는데, 그 다름이 오히려 우리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출발점이라는 걸 다시금 되새겨 봅니다.
윗글▲ 연수 후기
아랫글▼ 자치 담당을 하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