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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
글쓴이 in***
과정명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연수를 듣고 가장 마음에 남은 단어는 '성찰'이다. 일기 쓰기로 매일 자신을 돌아본 선생님들의 이야기에서 성찰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꼈다. 첫 발령 받은 학교에서 학부모님께 받은 글쓰기연구회 회지를 통해 처음 이오덕 선생님을 만났지만, 그 이름만 기억하고 더 이상 가까이 다가가지 못했었다. 드디어 한참 돌아 이 연수를 통해 존경할 만한 교육자, 사상가인 이오덕 선생님을 조금은 알게 되었다. 오늘 나의 중심은 어디에 있었나 돌아본다. 책을 읽어보고 싶다. 안일해진 마음에 죽비가 된 연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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