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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85 관점의 변화가 필요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l***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꼭 한 번은 알고 싶던 차에 이 강의를 다 들었다.
역시 듣기를 잘했고 나를 되돌아 본 좋은 시간이다.
나는 평소에 수업을 하면서 아이들이 놀랄 정도로 아이들의 이야기를 잘 듣는다. 그래서 때에 따라서는 수업과 연결하여 다음으로 나가지만, 그 중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는 아이들은 아예 잡담을 못하게 봉쇄해 버렸다. 하지만 이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다음으로 국어라 소집단 모둠활동을 한다. 이때 모르는 아이들은 잘 알고 있는 아이들이 가르쳐서 알게 하라고 하며, 문제에 대해 협의하여 해결할 때에는 반드시 하나로 통일시켜 발표를 시켰다.
그런데 배움의 공동체에서는 학생 개개인 하나하나를 존엄한 존재로 보고 그들 자체의 생각을 인정해줘야 한다. 이 부분이 내가 했던 모둠활동과의 차이이다.
이제는 모든 학습자들에게 배울 권리를 존중해줘야겠다.
마지막으로 30강에서 나왔던 말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고, 가르친다는 것은 희망을 이야기한다는 것"이라는 말을 가슴에 새겨 끝까지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는 교사가 되었으면 한다.
484 혁신학교연수를 마치고나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kh***

학교혁신에 대하여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동시에 학교혁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저희 학교가 혁신학교로 지정되었으나 도대체 혁신학교의 기본 개념조차 잘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연수를 들으면서 혁신학교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면, 소통과 협력이라는 심장을 갖고 교육과정혁신,수업혁신, 생활교육혁신, 학교운영혁신이라는 사지를 움직이는 인간과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지로 가는 혈관 중 하나라도 막힌면 우리의 염원인 학교혁신이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어느 한 쪽이라도 막힌면 동맥경화 현상으로 완전한 학교혁신이 힘들것 입니다. 그러나, 학교혁신을 하면서 욕심부리지 말고 천천히 우리학교를 구성하는 선생님과 함께 가고자 합니다. "빨리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함께가라"라는 속담이 있지 않습니까...우리학교를 이루는 교육공동체가 서로 배우면서 성장하는 혁신학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습니다.
483 상황 사례를 통한 실제적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bo***

상황 사례를 통한 현장에서 늘 맞닥뜨리지만 매번 당황하게되는 사례들을 다시 생각해보고 생각 나누기를 통해 해결책을 모색해보고 고민하면서 답답했던 순간들에 밝은 빛이 비치는것 같아 보람있는 연수였다.
482 서로 채워주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ba***

결핍과 위로, 격려라는 말이 와닿는 연수입니다. 아이들이 결핍된 것 뿐만 교사들 부모들 이 사회가 모두 결핍이 되었는데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기보다는 결핍된 부분을 가지고 이해하지 못하여 각을 세우면서 싸우다 보니 학교생활이 모두 힘들어진다는 것을 느낍니다. 내가 먼저 결핍된 아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면 아이들도 나에게 위로를 주고 격려를 해주겠지요. 서로 보듬어가며 치유해주는 학교생활이 되기를 바라며 저도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481 인천은 맨날 꼴지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al***

우리 인천지역 학교는 다른 지역 특히 서울, 경기가 보편화 되야 그제야 움직이는 조직입니다. 아주 보수적이고 학력도 꼴지고 선생들도 무기력하고 교육청은 성과에 급급하고 문제가 많은데 바꾸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평교사 밖에 없어요. 그래서 안되죠. 숫자도 작아요. ㅋㅋ 어쨌든 이거 보고 힘내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힘 모아 볼게요~
480 꼭 혁신학교가 아니더라도...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un***

우리 학교는 두번이나 혁신학교 지원을 시도했으나, 선생님들 사이의 합의가 어려워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작년 한해 1학년을 대상으로 수업혁신을 해보았지만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우리가 목적한 바를 이루지 못한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연수를 같이 듣는 후리 학교 선생님들과 연수 후에 논의를 잘 한다면 올해는 더 나은 수업혁신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꼭 혁신학교 지정되어야만 혁신을 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나름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479 역할 고민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ab***

학교에서 교사의 정체성이라면, 교과담임으로, 학급담임으로, 혹은 업무담당자로서의 역할일 것이다. 이를 적절히 충족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연수였지만, 지난 번 들었던 강풍법의 내용과 유사한 것이 많아 다소 기대감이 충족되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적용과 활용은 저의 과제로 남아있는 듯 하다.
478 많이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gg***

한창 지치고 힘들었던 때인 듯 합니다.. 1년을 마치고 잠깐의 휴식시간인 방학 때를 통해서 이런 강의를 듣게 된 것이 참 좋은 기회였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많은 선생님들께서도 힘들어하시는구나, 거의 비슷한 고민들을 하시는구나 하는 생각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모두 듣고 난 지금... 조금은 더 용기도 생기고 희망도 생깁니다. 지금까지보다 조금 더 많이 학생들을 이해하고 웃는 교실, 더불어사는 교실을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더 많이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477 연수를 들으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7j***

연수를 처음 시작한 목적은 학생들을 이해하기 위한 것이였는데...도리어 제가 위로를 받고 가는 기분이 듭니다.
476 배움의 의미를 다시 새기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s***

이 연수를 듣게 된 것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고민이 한 번에 해결되었습니다. 그리고 배움의 공동체로 나아간다면 학생들도 선생님들도 많이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많이 행복한 시간이었고... 아직도 그 감동이 마음에 느껴집니다. 많은 행복한(?) 고민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