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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65 결핍된 아이라는 말이 공감됩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n***

연수를 띄엄띄엄 들어서 진도가 늦습니다만
못된 아이들이 아니라 결핍된 아이들이라는 말이 공감되고

그 아이들을 채워줄 수 있는 교사라는 점에

저를 다독여봅니다.


464 여러 학교들의 사례를 접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li***

처음에는 혁신학교, 혁신이라는 단어가 참 이상적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연수 초반에는 그런 느낌을 지울 수 없었고요...
하지만 점점 연수를 들으며, 여러 학교들의 사례를 접하다보니 혁신이라는 단어가 이상이 아닌 현실로 다가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런 혁신의 한가운데에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함도 들었구요..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는 연수입니다.
463 고맙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자율
hs***

구체적으로 수업에 대하여 고민을 하고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손우정 교수님의 배움의 공동체 연수 2번 들었고 수업임상 2번 참가 했습니다. 겨울방학 원격 연수 들으면서 배움의 공동체에 대하여 차분하게 정리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올 한해는 교실에서 수업을 바꾸어 가는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462 8~11강 회현중학교의 공간이야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an***

여러 면에서 얻은 게 많았지만 무엇보다 공간에 대한 관점의 재정립이 있어 좋았다. 하드웨어도 소프트웨어와 운영시스템(OS)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점!!
그리고 돈이 많이 들어야 한다는 생각보다 '작은 아이디어로 학생들을 배려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말에 찔림. 학생들이 공간 배치에 아이디어를 내고 일정 부분 결정할 수 있도록 참여를 열어두는 것도 중요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만드는 공간의 중요성도...
무엇보다 교사를 배려하는 공간도 포함됐으면 한다.
특히 우리 학교 ㅠㅠ
그리고 이거 듣다가 한 강이 다 안 끝났는데, 밥 먹고 다시 들으면 로그인 세션 없어지고 처음부터 다시들어야함.
(불편한데 해결이 안되나요?)
461 리더십 강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re***

리더십이란 단어의공부부터 새롭게 하게된 연수입니다.
정말 아이들 마음 하나 하나를 움직인다는 것이 힘들게만 보입니다. .
물론 선생님께서 7년에 걸쳐 이뤄내신 일이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일단 시작하렵니다.
학교 아이들뿐 아니라. 일단 제 가족에게 적용(?) 하여. 방학동안 당장 시작합니다.
에고그램분석부터~
어쨌든 너무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다시 듣고, 책도 복습하며 제것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60 홍덕고등학교 편을 본 후에...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pa***

홍덕고등학교의 노력은 고등학교에 근무하는 나에게 큰 자극이 되었던 것 같다.
입시라는 것을 절대 무시할 수 없는 고등학교에서는 변화에 극히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홍덕고등학교의 예를 보면서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창체, 멘토링... 많은 부분이 우리학교와 비슷하게 운영되면서도 우리학교 홍덕고등학교의 느낌이 많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에 대하여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참여와 소통에 기반한 학교 만들기, 존중과 태려가 있는 학교 만들기...
이런 주제들을 보면서, 결국은 융통성과 배려가 이 학교의 가장 큰 강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459 교육과 삶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ki***

교육은 삶의 내용을 담을 수 있어야 한다는 철학이 새삼 공감이 간다. 너무도 당연한 것임에도 우리 교육현실은 입시라는 굴레에 얽매여 외면하기 쉽다. 그리고 교사 자신도 잊고 산다. 교육과 삶이 동떨어져 갈수록 교육이 갖는 진정한 의미도 멀어지는 것 같다.
458 연수를 마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yo***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민주적인 의사결정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의사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은 교사연수, 협의회 등을 통한 교사역량 강화로 줄여나가는 방안에 공감합니다.
교사의 수업혁신과 안전한 학교 구축, 수업을 통한 생활지도와 수준차가 극복되는 수업혁신 노력이 원하는 성과를 가져오지는 못했지만 매우 인상적 이였습니다.
수업을 통한 교사와 학생간의 연결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457 이제 뭔가 보이고 잡히는 듯~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u***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책을 통해 먼저 알게 되었고, 가까운 교사 한분이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하고서 자랑을 무지하게 하길래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손우정 교수님의 비교적 긴 꼭지의 강의와 사토교수님의 명쾌하고 자신감있는 말씀, 차시 마지막에 나오는 좋은 글귀등을 일일이 노트에 적으며 공부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학교혁신에 대한 책으로만 읽을 때는 많이 알게 되었다는 느낌은 들었으나 실천으로 이어질 만큼 현장감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수에서 배움의 공동체에서 누누이 말하고 있는 의견나누기, 공유하기, 되돌리기, 경청과 협력에 대한 것을 공부하며 그동안 이론적으로만 알았던 게 확실해지는 듯합니다.
또 이 연수를 받으면서 동시에 학교혁신 현장연수를 받았는데
돌려말하기를 하면서 한 사람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는 방법을 터득했고, 배움의 즐거움을 알 수 있도록 교재와의 소통, 친구와의 소통, 선생님과의 소통이 왜 필요한지도 절감했죠.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지 않으면 소통이 어렵고 그렇게 되면 협력이 어려워지겠죠?
여러 사람이 자신의 생각과 고민을 말하는 과정에 스스로 답을 찾아내는 경험도 했지요.

교육현장에서 이론과 실천의 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 연수를 통해 알게되었고, 이제부터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위해 활동지를 만들어야하겠습니다. 바쁜 방학이 될 것 같습니다.

456 내용은 유익하지만 구성은 좀 더 신경을 써야 할 듯....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2***

지금까지 교사생활을 하면서 나름 열심히 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배움의 공동체 수업방식이 전부인 것은 아니지만요.
아뭏튼 좀더 학생들에게 신경을 쓰면서 새로운 방식의 시도가 필요함을 느끼게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화면에서 메모 옆 란에 있는 차시별 주제내용과 실제 강의 내용이 다른것 알고 계시나요. 정말 헷갈리게 만들어 놓았네요. 또한 중간중간 다운되지 않는 부분, 강사의 내용과 화면의 물일치, 평가문항 정답 오류, 화면의 구성... 많이 손좀 보아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