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735 나를 뒤돌아보는 기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y***

교사로서 얼마나 학생들의 배움에 관여하고 있었나? 그냥 습관적으로 가르치고 습관적으로 대하면서 스스로 진정한 멘토나 스승을 포기한건 아니었나 반성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학생을 대하는 자세, 배움을 바라보는 자세, 단지 그것만 배운건 아니고 아울러 가정에서의 내 아이의 말을 어떻게 들어줘야 하는지 더불어 배운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734 실생활과 학교현장에서 실천이 중요한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ha***

연수 받는 동안 '아! 바로 이거야. 이렇게 했더라면 더 효과적이고 영향력이 컸을텐데' 하며 공감했습니다. 다양한 특성을 가진 학생들이 학교현장에서 자신이 이해받는다고 느낀다면 학교폭력도 한결 줄어들고 수업에도 즐겁게 참여하겠지요. 실생활과 학교현장에서 실천이 아주 중요한 연수였기에 나부터 심신이 여유로운 사람이 되도록 정신건강관리에 힘쓰고 서투르더라도 배운대로 실천해보겠습니다. 김창오샘! 감사합니다.
733 매력적인 모토.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w***

학교 교직원 연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를 진행하고 있는 현장 교사를 초빙하여 배움의 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의 사례를 접했었다. 교사들이 스스로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공동 모토를 향해 서로 의 벽을 허물고 하나 되는 모습, 변해가는 수업현장을 지켜보며 감격의 눈물까지 흘리는 모습들을 보면서 참으로 매력을 느꼈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에 관한 이론과 실제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고 나에게도 배움의 공동체는 도전해보고 싶은 모토가 되었다.
732 나 자신에게 용기를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h***

나 자신 꽤 괜찮은 교사라는 생각이 언제부터인가 서서히 금이 가면서 학생들과의 시간이 힘겨워 질 때 접하게 된 이 연수는 저에게 시원한 생수였습니다. 방학 동안 영양 보충 잘 하고 학생들과 만날 날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어요.^^
731 학교을 변화시키는 중등사례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bi***

학교가 변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절박하게 느끼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그 변화의 시작이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은 언제나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며 시간을 허비하게 만들고 사람들을 답답하게 만들었다.

시작은 문제의 공유다.

그리고 문제를 풀기위한 전략을 각자의 영역에서 내놓는 것이다.

교사는 수업에서 그 전략을 내놓을 수 있어야 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로 학교혁신에 대한 전략을 내놓아야 한다.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다.

새로운 것은 없다.

익숙하지만 낯설게 보는 것이 필요하고

낯설지지만 익숙하게 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것이 과거와 미래의 소통이다.

그 소통은 현재에 일어난다.

학교의 변화는 교사에게 감동을 준다.

기쁨과 희망을 준다.

무엇이 두려워서 그 길을 가지 않겠냐

단지

교사를 대상화시키는

교사를 이용하려는

저들의 간악한 음모가 패배감을 줄 뿐이다.

뭐 그렇게까지 생각할 필요도 없다.

함께 하는 선생님들이 있다면 그것으로 행복할 것 같다.

동료성의 회복이 혁신학교의 출발이다.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730 배움과 가르침 두 수레바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자율
ju***

가르치는 것이란 자기를 낮추는 것이고 배움이란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이다라는 말에 공감하면서 본 강의를 들으면서 막혔던 수업에 관한 고민들을 한 방에 날려버린 기분입니다. 교사의 아포리아처럼 어려움은 곳곳에 산재해 있지만 희망의 빛줄기를 발견한 것 같아 정말 뿌듯합니다. 여기저기에 강의에 대해서 소문에 소문이 꼬리 물듯이 자랑을 하고 다닌답니다. 아이들과 배움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연수가 끝난 후에 하면서 서로 겸손하게 배우려고 하는 아이들과 자신을 낮추어서 가르쳐 주려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희망을 갖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학년도는 훨씬 풍성한 수업이 될 것 같습니다.
729 답답한 마음의 갈증이 해소됨과 더불어 희망을 느낍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ch***

교직생활을 오래 했지만 하면 할수록 사람을 교육시킨다는게 쉽지가 않아서 마음의 갈등도 생기고 한 때는 절망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처음 마음먹은 교사로서의 본심을 되찾기 위해 나름대로 고민하며 방법을 찾던 중에 이 연수를 듣게 되었고 지금은 구체적인 방법을 모르고 전문적으로 배워보지 않은 상담이라는 것을 이렇게 나마 접하고 학생들과 함께 소통하고 신뢰를 키워가며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리더쉽으로 교직생활을 좀 더 잘 해낼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봅니다
더디지만 조금씩 하다보면 더 나아진 저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될 거라는 행복한 기대를 가져보며 중급반도 개설되어, 남, 녀 학생에 따른 구체적인 리더쉽 역량을 강화하는 방법과 함께, 왕따나 폭력문제등 좀 더 전문적인 리더쉽 강화프로그램도 접할 수 있게 되길 소망합니다.
이런 연수를 개설해 주신 연수원과 김창오 선생님께 감사 드리며 모든 선생님들이 이 연수를 통해 희망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728 연수 후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k***

다음 학교로의 전근을 앞두고 이 겨울 방학을 그냥 보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때문에 조바심이 가득한 상황이었습니다. 답답하기도 하고... 겨울 방학 사전 연수 유인물에 여러 선생님들께서 받으시는 연수 내용이 뻬곡하게 있었는데 그 중, 눈길을 끈 연수 제목이 바로 '배움의 공동체 -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였습니다. 한 강, 한 강 들으며 제 속에 늘 있었던 갈증이 조금씩 채워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내 수업을 어떻게 바꿔가야 하는지 기준을 확실히 잡았다고 할까요. 수업 철학을 세운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참 고맙습니다. 더불어 지금은 고민이 더 생겼습니다. 실천을 위해...부족하지만 마지막 강의에서 손우정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아이들이 행복하고 교사인 나도 행복한 수업이 되기 위해 하루 하루 노력할 것임을 다짐해 봅니다.
727 배움의 공동체를 만나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e***

좋은 연수를 찾아다니던 중 어느 일간지에 에듀니티의 강좌에 대한 기사를 읽고 아무 망설임 없이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만난 손우정 교수님과 사토 마나부 교수님...
"아이들에게 가르침이 있는 것이 아니라 배움이 있어야한다"는 말은 머리를 망치로 맞은 거 같은 느낌으로 와 닿았습니다, 정말!!
수업에 있어서 공유와 점핑의 중요성, 모둠구성의 이유, 연구수업의 목적은 교사를 관찰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배움을 관찰하는 것, 끝으로 교사로서 다시 용기를 갖고 도전하고 배우고 희망을 만들어가라는 말씀이 가슴에 꼬옥 와 닿았습니다.
교사들 가까이서 교사들의 고충을 알고 마무리해주는 부분에서는 마치 저의 이야기를 하는것 같아서 마음이 찡하기도 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를 고등학교에서 실천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저 나름대로 희망을 갖고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다시금 "나는 교사다"라는 자부심으로 2012년을 열어가겠습니다.
좋은 연수로 만난 손우정 교수님 감사합니다.^^
726 교사 리더십을 다시 생각하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py***

학생들에 대한 이해의 폭이 좁아지고 있다고 생각되고, 소통이 잘 안되서 걱정스럽던 차에 연수를 듣게 됐다. 나를 바꾸지 않고도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접하면서 현장에 적용해보고 싶은 강한 욕구를 느꼈다.
대화법, 칭찬법, 에고그램을 이용한 대화법, 이를 통한 리더십확보 등등... 연구하고 실천할 내용이 무궁무진함을 느낀다.
외국어에 가까운 이러한 활동을 꾸준하게 할 수 있도록 항상 긴장하고 실천해야겠다.

참, 좋은 연수를 듣게 되서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