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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07 감사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do***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이 연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제 모습이 뿌듯합니다.
그동안 저로인해 상처 받았을 많은 사람들에게 미안함을 전하며,
달라진 제 모습에 희망을 담아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06 봐도 이해하기 어려운걸..이제는 조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i***

다양한 학생들을 만나면서 점점 이해하기 어려운 모습들을 만나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어 당황스러웠는데, 김현수 원장님의 강의를 듣고나니 그나마 조금은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할 때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어느 영화 속 대사가 의미하는 대로,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하는 학생들도 그들 나름의 사연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학생들을 바라보는 시선에 '이해'라는 부분들 조금 더 담을 수 있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의사로써, 대안학교 설립자로써 학생들을 이해하고, 도와주시는 김현수 원장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105 날개를 달아준 고마운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de***

요즘은 교사들도 어느정도 기본적인 컴퓨터 작동법은 숙지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이번 연수가 실제적으로 얼마나 도움이 될까 의문이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연수를 듣고나니 '내가 지금까지 컴퓨터로 만들었던 자료들이나 교구로서의 컴퓨터 활용가치가 턱없이 부족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급운영에서나 교과수업면에서 다양하게 활용하고는 있으나 그 기법면에서 단순하였고, 또 무지로 인하여 복잡한 방법을 많이 사용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사진용량이 많아 고민이었는데 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알게 된 것이 좋았고, 연말에 아이들을 담은 학급영상자료ucc를 만들려는 계획에 있었는데 다양한 TIP을 많이 알려주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 도덕이라는 교과를 가르치면서 다양한 영상자료가 많이 필요한데 그것을 자유자재로 검색하고, 원하는 부분을 편집하여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된 것도 수업활용면에서 효과가 크게 나타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와같이 이번 연수는 저에게 학급운영면과 수업면에서 양날개를 달게 된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날개를 달았으니 힘차게 비상할 일만 남았겠죠? 이제 내일이면 개학입니다. 2학기는 배운 내용으로 날개를 활짝펴서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날아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교사들에게 힘이 되어 주는 고마운 연수를 알차게 마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4 감사와 기대 그리고 희망...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a***

이 심란한 교육 현실을 좌시하지 않고 누군가는 앞장서서 해나가야 할 꼭 필요한 과정을 이렇게 체계적으로,진지하게,묵묵히 추진하는 분에 대한 감사와 경의로 강의를 들었다. 이런 강의를 많은 선생님들이 함께 듣고 공감한다면 교실이,학교가 알게 모르게 변화할 수 있는 훌륭한 계기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김현수 선생님의 학부모를 위한 강좌도 마련되어서 적극적으로 권장된다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사람이 사람을 가르치는 일에 마음과 마음의 소통이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함을 다시 생각하게 해 준 '희망의 심리학'은 나에게 어떤 교육 정책이나 제도보다 우리 교육의 문제 해결을 위한 희망적인 대안으로 다가왔다.
103 교실과 아이들 전반에 관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u***

교실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교사로 내 모습을 돌아보게 해주었고, 아이들의 각각의 특성에 대해서 다시한 번 정리가 될 수 있게 잘 설명이 되었고 그 집단의 역동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교실에서 교사의 역할에 대해 전체적으로 큰 시야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대안으로 다양한 심리학적 접근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시니 시야가 더 다양해 지고 마음이 넓어지는 느낌입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102 마음을 울리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ps***

동료교사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이번 연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년 이상 교직을 하면서 나의 문제점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했던것을 이번 연수로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불규칙적인 생활 때문에 한꺼번에 몰아서 심야에 들었던 것도 나름 괜찮은 방법인것 같기도 합니다. 일단 주변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습관을 기를 수 있을것 같습니다.한가지 아쉬운 점은 30회차까지의 연수 형식이 너무 똑같아서 지루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2학기를 시작하면서 좋은 경험을 한가지 한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101 변화하고 싶은 마음에 연수 신청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o***

8년째 위탁형 대안학교에서 근무하면서 늘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고 방학때가 다가오면 학생들보다도 방학이 기다려졌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문제아','학교생활 부적응'이라는 관점에서 아이들을 바라보며 지냈던 시간들을 반성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무엇보다도 항상 돌봄과 관심이 필요한 아이들이기에 많이 힘들고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꿈도 없이 무기력하게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은 마음에 때로는 상처도 주고, 강하게 했던 교육방법이 연수를 받으면서 조금은 부끄럽고 새롭게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좀 더 우리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행복한 교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00 감사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da***

연수를 통해 알게 된 것도 많고, 저를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의 관계뿐 아니라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해보았습니다. 말한마디에 참 많은 것들이 좌지우지 될 수 있는데 저도 잘 못하고 주변사람들도 참 많이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배웠으니 먼저 노력을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쉽게 바뀌지는 않겠지만 노력하다보면 조금이라도 변화가 생기겠지요.
99 상처받는 교사에서 치유하는 교사로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o***

방학하기 전부터 이유 없이 우울하고, 학교에 가기 싫고, 지치고, 짜증나는 날이 반복되다가 '이젠 교직을 떠날 때가 되었나보다....'라는 생각에까지 이르게 되었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방학 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쓸 데 없는 생각이 많아져 더 우울해질 것 같다는 걱정에, 뭔가를 배운다기 보다는 그냥 '내 마음을 좀 어루만져 줄 만한 연수가 없을까?' 하고 찾다가 만나게 된 연수!
처음엔 평소에 알고 있던 내용이 많이 나와서 교사로서의 바른 마음가짐을 일깨워 주는 연수라는 생각에 살짝 실망도 했었습니다. 그래도 부담은 없으니까 끝까지 듣자고 생각하고 열심히 들었는데, 후반부로 넘어가면서 우울한 아이들(비전형적인 우울증)과 관련된 내용도 새로왔고, 그 뒤에 이어지는 상처받는 교사와 관련된 강의를 들으면서부터는 점차 내 마음이 치유되는 것 같았습니다.
너무나 많이 지쳐 있었고, 학교에서 점차 마음이 멀어져가고 있던 나였는데, 만약 여름방학 동안 이 연수를 듣지 않았으면 지금쯤 교직을 떠날 궁리를 하고 있지 않았을까요? 그런 생각을 하면 이 연수가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주변에 저같은 생각을 하는 선생님들께도 많이 권해 드려야겠어요.....
98 나를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im***

20년 넘게 교직생활을 해오면서 교사생활을 불행하다고 느낀 적은 없었다. 하지만 요 몇년간 매일매일 교실에서 느끼는 감정은 좌절과 무력감일 때가 많았다. 이 연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교사에게 실패가 있는 것은 가능하지만 학생이 배움에 대해서 실패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매번의 수업에서 내가 의도한 만큼의 학생 반응이 나오지 않을 때, 뒷꼭지가 가려워지는 수업을 할 때 실패를 경험하지만 그 원인을 아이들 탓으로 돌린 적이 많았고, 그런 아이들이 원망스러울 때도 많았다. 연수를 들으며 이런 내자신이 부끄러웠지만 이 아이들에 대한 관점을 도움이 필요하고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라 생각하니 다른 한 편으로 기뻤다.
앞으로 더욱더 있는 힘껏 도와주고 힘이 되어주고싶다.누구의 탓이 아니라 함께 성공하고 성장하고 행복해지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 같다.
김연수 선생님이 오히려 학교와 학생을 교사보다도 그렇게 자세하게 들여다보는 것이 놀라웠다. 교육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명쾌한 분석을 들을 때마다 부끄러웠다. 세계 교육학의 흐름과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제 해결에 대한 대안까지 제시하는 것을 보면서 나는 도대체 무엇을 했는가 끊임없이 나를 돌아보게 했다. 물론 정신과 의사라는 전문가로서 현재의 학교 상황과 학생,교사를 깊이 있게 연구한 결과였을 것으로 생각한다.오랜 동안의 교육 경험보다도 전문가의 축적된 연구 결과의 위대함을 느끼게 해 주는 연수였다.
개학하면 우리학교 신규샘에게 꼬옥 권해줘야겠다.
좋은 강의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