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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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8 | 혁신의 의미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ki*** | |
학교 현장에서 혁신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해답은 정해져 있는 것 같다. 커다란 변화 보다는 작은 것 하나 하나, 그리고 교사가 학생을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작은 변화를 좀 더 의미있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은 제도적 개선일 것이다. 수많은 교사의 의지가 사그러들지 않도록 제도의 혁신이 생기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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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7 | 교사로서 내가 생활하는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c*** | |
경쟁과 평가의 가치가 지배하고, 아이와 교사가 힘들어 하는 교육계의 현실에서 가치관에 혼란이 오고 어떻게 해야 하는 막연함이 있었는데, 이 연수는 교사로서 중심을 잡고 살아가는데 필요한 도움을 주었다. 많은 동료 교사들도 함께 힘을 얻고 자신의 길을 잘 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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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6 |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s*** | |
수업은 기술이 아니라 교사와 학생과의 소통이라는 것을 한 번 더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다음은 실천이라고 생각합니다.호흡이 맞으면 신나고 즐거운 수업인데 모두를 참여시키기에 너무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그러나 노력해야겠지요. 동료교사간의 수업 공개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인 것은 맞는데 현실적으로는 쉬운 것이 아니라고 느껴집니다. 앞으로 모두가 사고를 전환하여 실천해야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반성적 성찰을 통해 나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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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5 | 교실에 희망이 있음을 알게 해준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dd*** | |
교사에 대한 정의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 연수였고, 아이들을 보는 시각을 달리 하는 것이 진정한 교육의 출발이 될 수 있음을 알게 한 연수였다. 교육 현장에 대한 강사님의 이해와 애정이 잘 느껴졌기에 연수에 대한 공감이 더 커졌다고 생각한다. 교사로서 내가 소진되었다고 느껴졌을 때 다시 연수를 들으며 채워나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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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4 | 연수를 마치면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ic*** | |
교과 및 업무에 시달리면서 긴 시간동안 연수를 들었는데 강의를 듣고 있는 시간만큼은 무엇인가를 많이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 연수 내용을 바로 수업에 적용할 수 없겠지만 아직 교육 현장에 희망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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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3 | 실천의 중요성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i*** | |
말로만 듣던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는 것이었습니다. 각종 연수나 독서를 통해 교육의 기술을 알 수는 있어도 그 내용이 내 것이 되고 교육적으로 의미가 있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실천해야 되는 것이겠지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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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2 | 희망을 배웠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k*** | |
'행복한 교사! 행복한 아이들! 행복한 학교!' 는 유토피아라고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배움 공동체 수업은 현실 가능성의 희망을 주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돌려주겠습니다. 아이들의 변화는 시간을 들인 만큼 정확하다는 선생님의 말씀 기억하고 배움에서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는 배움 공동체 소통과 공감 공유하는 교실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목소리를 낮추고 말을 적게 하고 작은 소리에도 귀기울이는 함께 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한 자신과의 약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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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1 | 공감이 가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h*** | |
요즘 확대 시행되고 있는 수준별 수업에 대해 사토 선생님의 '효과없다'는 말씀에 속이 후련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보고 배울 친구도 없는 열반 아이들의 수업은 정말 힘이 듭니다. 아무리 안 좋은 점을 얘기해도 모든 학교가 하니까, 상부 기관에 요구에 의해서, 학교 평가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억지로 시행되고 있는 수준별 이동 수업이 빨리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그러러면 이 연수가 교사 뿐만아니라 교육에 관계된 모든 사람(특히, 교과부 관계자)에게 연수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연수 점수가 필요해서 연수를 듣게 되었지만 연수를 들으면서 많이 공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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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0 | 많은 공감이 가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j*** | |
연수를 들으며 많이 공감하고 느끼고... 정말 행복한 수업을 하고 싶은데 여러 고민을 하게 됐습니다.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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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9 | 따뜻한 배움의 공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ir*** | |
강의를 들으며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꼈다. 화려한 수업기술이 아닌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들의 가능성을 신뢰하며 그들의 소리에 귀기울일줄 아는 교사. 교실을 따뜻한 배움의 공간으로 만들 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겠다. 내 목소리를 낮추고 아이들을 기다려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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