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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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35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ht*** | |
전반적으로 자유학기가 어떤 것이고 어떻게 이끌어 나가면 좋을지 알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다양한 교과의 사례들을 직접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수업을 구성하면 좋을지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단순히 수업의 사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들의 고민과 이를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알 수 있어 더 유익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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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34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cl*** | |
자유학기제의 취지와 운영 방법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다양한 교육활동과 실제 운영 사례를 살펴보며 자유학기제 수업을 어떻게 구성하고 운영할지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수업에 적용해 보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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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33 | 연수 후기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
dl*** | |
학교 자치 업무 담당자로서 막막한 마음에 연수를 신청했다. 교원학습공동체가 유명무실하고 교직원 회의도 내용 전달식으로 의미없이 진행되는 학교 문화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막막하던 사오항에서 수평적 회의와 팀리더십에 대해 생각하고 우리학교 조직 문화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규모가 크고 교원수가 많은 학교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아직 막막하지만 좀더 고민하고 작은 부분부터 바꿔보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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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32 | 알찬 연수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ro*** | |
이번 직무 연수를 통해 막연히 알고 있던 자유학기 과정을 심도있게 배웠고, 과목별 수업 설계를 보고 나도 저렇게 수업을 설계해 봐야 겠다는 의욕이 생긴 의미있는 연수였음. 특히 교육과정 재구성의 중요성을 느끼고 학기 초 교과 협의회와 자발적 장학을 통해 좋은 수업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해야 함을 인식하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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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31 | 자유학기제에 대한 이해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ro*** | |
연수 서두에 나와있는 자유학기, 제대로 알고 즐길 준비가 된 알찬 연수였음. 특히 자유학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과별 수업 사례를 통해 수업의 변화를 실감하는 시간이 되었음. 교육과정 재구성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2월 교육과정함께 만들기 시간에 충분한 협의를 통해 교육과정 재구성이 필요함을 느끼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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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30 | 자유학기제의 현재와 미래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wh*** | |
강의식 수업에서 활동중심으로 수업의 변화를 맞이하고 실행하고자 하며 학생의 다양한 재능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 긍정적인 모습니다. 열린 교육과정, 다양한 연계 시도 등이 좋으며 시험을 위한 공부에서 벗어나 지식 습득이 가능한 이점이다. 지금은 수업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교과 연계나 융합을 통해 학생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이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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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29 | 자유학기제의 필요성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go*** | |
자유학기제가 시작된 지 10여년이 지나갔고, 자유학기제의 장단점과 존립에 대한 의견들이 분분합니다. 저 역시도 자유학기제가 좋은 점도 있고 부족한 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점은 역시 시험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수업, 활동 중심 수업, 학생들이 참여하는 수업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부족한 점은 점수가 내신에 반영되지 않아서 학생들이 공부에 소홀해진다는 점, 오히려 사교육 의존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 등입니다. 몇 년째 자유학기제를 운영하면서 느낀 점은 지식 전달, 강의식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수업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우리나라 입시 제도의 현실 상 아직도 내신과 수능이 중요하지만 학생들이 사회에 나갔을 때는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한 학기라도 이런 수업이 가능한 자유학기제가 있는 것이 장점이 더 많다고 보여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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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28 | 혁신학교 실천 사례 지금도 유효한가요?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ls*** | |
혁신학교 2.0 교재가 발간된 해가 2014년, 본 강의도 그 즈음에 만들어진 것 같은데 그 사이 빛바랜 영상처럼 세월이 무척 많이 흘렀습니다. 교육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지만 본 강의는 지나온 세월만큼 그동안 혁신학교는 어떻게 발전해왔는지에 대한 부분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동안 우리 사회는 공교육의 위기라 할 만큼 많은 것들이 변했습니다. 교육의 사법화와 더불어 학부모의 민원으로 인한 교사들의 고통은 일상화되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써야할 지 모를 지경이 됐습니다. 또한 인공지능이 우리 생활에 무섭게 스며들고 있고, 이를 틈타 공교육에도 AIDT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라는 거센 바람이 불다가 잠시 주춤한 상태입니다. 이런 다양한 대외적인 변화 앞에서 우리 공교육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혁신학교와 더불어 학교의 변화를 모색하는 학교들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다시금 돌아볼 때가 된 것 같습니다. 그것이 바로 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 시즌2를 기다리는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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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27 | 말하고 듣기 위한 영어
ARROW ENGLISH-직무 |
na*** | |
애로우 잉글리쉬는 말하고 듣기 위한 영어 학습이다. 영어 선생님이 아닌 나는 학창 시절이 까마득한 나이가 되었다. 하지만 늘 영어공부를 제대로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중고등학교에서 죽자사자 배웠지만 외국인만 보면 입이 얼어붙어 한 마디도 하지 못하는 처지에서 벗서나고 싶어서이다. 늘 그렇듯이 바쁘게 바쁘게 살다보니, 이제야 시간적인 여유가 생겼고, 이번 방학에는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한 연수이다. 연수를 들으면서 든 생각은 이 영어 학습법은 말하고 듣기를 위한 영어학습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편하고 쉽게 입을 뗄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이 있었다니! 물론 공부는 지속되어야 하겠지만, 이 방법으로 꾸준히 공부한다면 외국인 앞에서도 말을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참 유익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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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26 | 공부해보고 싶은 동기를 준 강의
민주시민교육의 길을 묻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직무 |
sn*** | |
강의를 들으면서 민주시민교육이 복합적이고 많은 면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교실에서 실천하면서 학생들에게 영향력 있는 민주 시민 교육을 하는 것은 쉬운 것은 아닌 것 같다. 지금 당장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이 되지만, 대화중심 수업의 실천, 자존감과 공감의 중요성을 행동을 보여주는 게 시작인 것 같다. 민주시민교육을 조금 더 공부하면서 내 수업 시간에 조금 더 깊이 있게 디자인해볼 수 있는 수업을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해준 강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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