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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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 방학을 알차게 보낸 듯한 뿌듯함~ ^^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na*** | |
아이들과 부딪치며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통하여 몸으로 습득하였던 것들을 전문가의 강의를 통하여 체계적으로 잘 정리를 한 듯한 느낌입니다.. 강의를 들으며 위로가 되기도 하였고 생각보다 내가 제법 옳게 해 왔구나..하는 자긍심이 들기도 하였고 또 아하! 그렇게 하는거였구나..하기도 하였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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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주변에 선생님들께 강추하고 있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gh*** | |
지난 겨울방학에 자율연수로 듣고, 이번 여름방학에 두 번째 직무연수로 듣고 있습니다. 늘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수업을 하면서도 생각해 보지 않고 몰랐던 부분을 김현수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교실을 둘러싼 여러가지 면들을 전체적으로 들여다보는 계기가 되었다. 지난 학기에 아이들을 대하면서 좀 여유가 느껴진 것도 이 강의 덕택이었던 듯 하다. 2학기도 그러하리라. 따뜻하면서도 엄격하고 침착한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리라...... 요즘 아는 선생님들을 만나면 이 연수를 적극 추천하고 있다. 에듀니티 행복센터를 알고 연수를 듣는 분들이 많은 듯 하지만 모르고 계신 분들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좋은 연수를 들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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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좋은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dd*** | |
흔히 원격연수는 주제에 비해 내용이 부실한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연수는 내용이 꽤 알차고 실제 학교에서 관계에 힘든 상황을 다루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된다. 학교업무에 어느정도 익숙해 있으나 아이들과 관계에서 고민하고 있는 교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연수다. 직접 강의하는 것을 보여주어서 집합연수받는 효과가 나서 더욱 좋다. 그러나 강의 전에 차시를 소개하는 부분이 지나치게 긴 것 같아 지루하다. 상황소개하고 차시목표만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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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 진작 들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go*** | |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진작 들었으면 학부모나 학생들과의 관계에서 트러블이 생기지 않고 때로는 부드럽게 넘어갔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때로는 너무나 유사한 상황이 제시되어 그럴때는 더욱 아쉬움이 컸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읽어주고 의도를 파악하여 대응하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앞으로 학부모나 학생들을 상담할 때 실전적인 기술과 마음자세들을 두루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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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나와 아이들이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을 배우게 해주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h*** | |
큰 테두리 안에서는 교사생활을 불행하다고 느낀 적은 없었다. 하지만 매일매일 교실에서 느끼는 감정은 좌절과 무력감일 때가 많았다. 이 연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교사에게 실패가 있는 것은 가능하지만 학생이 배움에 대해서 실패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매번의 수업에서 내가 의도한 만큼의 학생 반응이 나오지 않을 때, 뒷꼭지가 가려워지는 수업을 할 때 실패를 경험하지만 그 원인을 아이들 탓으로 돌린 적이 많았고, 그런 아이들이 원망스러울 때도 많았다. 하지만 이 아이들에 대한 관점을 도움이 필요하고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라 생각하니 누구의 탓이 아니라 함께 성공하고 성장하고 행복해지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 같다. 한 번 듣는 것으로는 많이 부족해 시간을 두고 다시 한 번 들어보고 싶은 연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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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 수박 겉핥기 교사에서 벗어나고 싶으면 들어야 할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o*** | |
요즘 학교 밖에서 학교에 요구하는 건 참 많다. 잘 가르쳐야 되고 애들도 잘 돌봐야 되고 잘 먹여야 되고. 틈만 나면 학원과 비교되는 것이 질려서인지 이 중에 가장 중요한 건 잘 가르치는 거라고 굳게 믿고 있었다. 그래서 이제까지 담임 역할은 시늉만 낸 것 같고 수업 시간엔 그 날 끝낼 내용만 집어 넣으려고 했지 정작 아이들의 마음을 읽으려고 노력한 적은 없는 것 같다. 담임반에서 큰 사고 안 나고 넘어가면 안도하는 일년이 아닌 아이들의 아픔을 읽고 공감할 수 있는 하루하루가 되도록 노력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연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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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상처받은 마음에 밴드가 되어주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la*** | |
시간이 가고 경력이 늘면 학교생활도 저절로 편안해지고 학생들과의 관계도 (스킬이 늘어)좋아지는 줄 알았어요. 그러나 신규 때도 힘들었고 경력 10여년이 된 지금도 힘든 건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특히 학생들과의 대화속에서 상처받는 건 나이가 든다고 없어지는 건 아니었어요. 결국 "나"는 변하지 않고 그대로이면서 시간이 해결해주는 건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나와 다른 성격 유형의 학생들의 말을 상처로 받아들이는 건 제가 그들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나에게 반항하기 위해서, 나를 자극하기 위해서가 아니란 것을 알고는 마음이 가벼워지고 방전된 자신감이 채워지는 기분이었습니다. 특히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말법"에 대한 강의가 너무 좋았습니다. 실제로 꾸준히 연습만 한다면 모든 생활 전반에 걸쳐 쓸 수 있으니까요. 겨우 "말"을 바꿨을 뿐인데 놀랍게도 "삶"이 달라질 수 있는거였어요. 이런 연수를 좀 더 오래전에, 신규연수 때 들었으면 제 교직생활이 많이 달랐겠구나 라고 생각해봅니다. 마음이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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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 짜임새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jm*** | |
저 같은 경우는 아이들과 조촐한 학급행사를 하는 편입니다. 예전에 학급사진들을 모아 알씨에서 동영상을 만들었지만 음악을 집어넣는데 애를 먹었는데 여러 무료프로그램을 알게되어서 매우 기쁘고 학급환경을 구성하는데 또한 여러가지 소스를 주워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이번 연수의 보람을 느낌니다. 30시간의 연수가 생각보다 매우 빡빡하고 할 것도 많고 제출할 것도 많았지만 그만큼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여름방학을 덕분에 알차게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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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js*** | |
저는 이강의를 듣지 않았다면 저를 발전시킬 기회가 여름방학동안 별로 없었을것입니다. 초임교사로서 실질적이고 현장적용가능한 기술을 많이 배워서 많이 활용해서 2학기때는 멋진 반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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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정말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so*** | |
리더십 연수 1 정말 교사에게 도움이 되는 연수였다고 느낍니다. 6월 학기중에 시작했는데, 바쁘다보니 강의를 제대로 듣지 못하다가 방학하고 나서야 진지하게 들었답니다. 하루에 2~3회차시씩 집중해서 듣기도 하고, 김창오선생님 강의 부분은 반복해서 듣기도 했구요. 이제까지 제가 써오던 말의 방식이 일방적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소통하고자 하는 제 마음과는 달리 표현되거나 이해되고 있었다는 것이 가장 소중한 깨달음입니다. 제 언어 표현방식을 바꾸려고 시도하고 또 노력해야겠습니다. 세상이 변해가고 아이들이 변했으면 교사도 달라져야 한다고 느낍니다. 내 자신이 변해야겠다는 생각은 못하고 학교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만 하면서 살고 있었던 제자신을 추스려볼 기회가 되었습니다. 완벽하게 습득된 것은 아니니 방학동안 복습을 쭉 해보고 싶습니다. 다시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이런 연수는 처음입니다. 주변의 다른 선생님들께 많이 추천하겠습니다. 처음에 연수 시작하면서 온라인 연수치고는 연수비가 좀 비싼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깝지 않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관계자 분들과 강사선생님, 강의에 출연해 기꺼이 역할을 담당하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준 여러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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