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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현장 자율
  • 과정소개 이미지
  • 수강신청 요약
    연수종별 현장 자율 연수분야 수업개선
    연수시간 8시간 연수비 35,000원
    강사명 홍인재 연수키워드 홍인재, 문행, 문해맹, 한글수업, 문자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기수 교육기간 신청기간 취소기간 신청
1 2018.11.10~2018.11.10 2018.10.15~2018.10.29 2018.10.15~2018.10.29 마감

 

교육개요
'떨어지는 문해력의 문제는 그저 불편함 정도로 그치지 않는다.'

성인들도 겪는 문맹, 문해맹의 문제

한글은 배우지 않아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쉬운 글자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쓰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한글 지도방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교사가 읽고 쓰는데
보통의 아이보다 조금 더 특별한 어려움을 겪는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일은 분명 까다롭고 어려운 일입니다.

최소한의 읽고 쓰는 문제를 넘어,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말하고, 읽고, 쓸 줄 아는 어른으로 성장하여
사회 안의 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희망의 실마리를 함께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교육목표
■ 아이의 읽기 발달 단계를 이해하고, 발달 단계에 맞는 국어 수업을 할 수 있다.
■ 배움이 느린 아이의 언어 발달 특징을 이해하고, 이에 맞는 수업을 할 수 있다.
■ 그림책을 활용한 문자 및 읽기 지도방법을 알고, 내 수업에 적용할 수 있다.
■ 초기 문자지도의 다양한 사례를 알아보고 적용할 수 있다.
교육내용
1. 연수 종별 - 자율연수

2. 교육일정 및 장소
- 일시 : 2018년 11월 10일(토),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30분 (점심시간1시간) / 8시간
- 장소 : 전주금암초등학교 도서실(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권삼득로 210)

3. 강사 소개 : 홍인재 선생님
- 現 전주금암초등학교 교감

<저서>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에듀니티

4. 참 가 비
- 35,000원
- 신청과 함께 연수비까지 결제해 주셔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 선착순 마감하오니 빠른 접수 부탁드립니다.

5. 커리큘럼

1) 불편한 진실, 문맹과 문해맹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 어떤 정책이 필요한가?

2)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 지도와 국어수업
- 읽기 발달 단계 이해와 초기 문자지도 방법
- 받아쓰기와 띄어쓰기 언제, 어떻게 지도할까?
- 배움이 느린 아이의 언어 발달 특징 이해와 지도
- 발달 단계에 맞는 국어 수업
교육대상
전국 초중등 교원
수강정원
10명
기타
* 연수 신청자를 위한 필독 사항 *

- 이 연수는 원격연수를 위한 현장연수로 촬영에 동의하셔야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 이 연수가 원격강좌로 개설되면 참여한 선생님들께 해당 과정의 직무연수 무료수강권을 드립니다.
- 수강 신청 시 생년월일, 전화번호, 이메일 정보를 정확히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 개강 1주일전 : 전액환불 / 개강 3일전 : 50%환불 / 개강 전․ 당일 취소시 환불 불가
- 모바일로는 신청이 불가합니다. PC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 문의 : 연수사업부문 김진하 대리 / 070-4342-6118 / kjha88@eduniety.net

 


강사사진
홍인재

1990년에 전주 외곽의 작은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처음 만났다. 어설픈 풋내기 교사일 때도, 23년 차 중견교사일 때도 늘 아이들 곁에서 호흡했다. 동료들과 함께 아동미술, 독서교육, 통일교육 등 연구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면서 배우는 것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또한 시대정신과 올바른 교육의 방향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나름의 방법으로 실천했다.

나이 40이 넘어 아이의 언어를 이야기로 만드는 꿈을 갖고 우석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 들어가 동화를 공부했다. 2011년에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탈’로 등단했다. 그 무렵 전북에 혁신학교 정책이 들어왔고 근무하던 학교를 선생님들과 함께 혁신학교로 만들었다. 그것이 인연이 되어 전라북도교육청 교육혁신과와 전주교육지원청에서 장학사로 5년 동안 근무했다. 특히 전주교육지원청에서는 기초학력 정책을 펼치면서 2년 동안 문맹인 아이를 가르쳤다.

얼마 전 학교로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여전히 아이를 직접 만나 한글을 가르치고, 그 아이가 쓰는 언어에 주목하고 있다. 아이들의 언어와 삶을 담은 동화를 쓰는 꿈, 그리고 평생 언어연구자로 살아가는 꿈을 꾸고 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홍인재 저)

정가 : 16,000 원


* 책소개
문맹과 문해맹 아이들을 위한 한글 수업. 지금도 교실 한 구석에서 글을 모른다는 사실을 들킬까봐 숨죽이고 있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싶어도 잘 하지 못하는, 세상을 이해하고 세상과 연결되는 ‘언어’라는 도구를 갖지 못한 문맹과 문해맹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이야기한다.

1부에서는 학교와 사회에 어른거리는 문맹의 그림자에 관해 이야기한다. 문맹이 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반에 어떻게 걸쳐 있는지 보여준다. 2부와 3부에서는 저자가 직접 지도한 두 아이의 사례를 통해 문자 지도 방법과 언어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이어지는 4부에서는 앞의 두 아이를 가르치면서 깨닫게 된 아이의 언어 발달 과정과 그에 따른 국어 수업 방법을 소개한다. 왜 아이들이 5학년, 6학년이 되어도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제대로 못하는지, 글 한 편을 제대로 읽어내지 못하는지, 해독과 독해의 문제를 어떻게 다뤄야 할 것인지 알려준다.

5부에는 문맹과 기초 학력 정책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는 선생님들과 함께하려고, 그리고 문자 지도를 위한 제대로 된 정책을 만들어보기 위해 시작한 두 아이의 한글 지도 시간 덕분에 현장의 교사가 겪는 어려움을 좀 더 세밀히 들여다볼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선생님들과 함께한 연구 덕분에 알게 된 것을 정책으로 풀어낸 경험과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 것인지 담아냈다.


* 목차
들어가는 글 1부. 배배 꼬인 한글, 문해 교육 1장. 꽃잎으로 쓴 글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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