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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연수 할인 안내

* 개인 할인: 2회~ 30% / 동일 과정 재수강 50%
* 단체 할인: 5인~ 10% / 10인~ 20% / 20인~ 30%
* 개인 + 단체 중복 할인: 개인 2회 이상 수강자가 단체 신청하는 경우
5인~(40%=10% + 개인30%), 10인~(50%=20% + 개인 30%), 20인~(50%=30% + 개인 30%:최대할인50%)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원격 직무
  • 과정소개 이미지
  • 수강신청 요약
    연수종별 원격 직무 연수분야
    연수시간 30시간 연수비 65,000원
    강사명 이주영 연수키워드 이주영, 이호철, 서정오, 박건웅, 탁동철, 이원수, 이영근, 권정생, 교육사상, 학급문화, 참교육, 국어교육, 민족교육, 민주교육
기수 교육기간 신청기간 취소기간 신청
10 2018년 07월 04일~2018년 08월 07일 2018년 06월 13일~2018년 07월 03일 2018년 06월 13일~2018년 07월 10일 신청하기
* 본 과정은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교육과학기술부 인가번호 제 11-02호)의 인가과정입니다.

 

교육개요
이오덕 선생님은 평생을 바쳐 교육에 헌신해 온 이 시대의 큰 스승입니다. 그의 교육사상은 자신이 살아온 삶에서 나왔으며, 철저하게 우리 시대 학교 현장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오덕의 삶과 교육사상을 따르는 많은 교사들은 아이들과 함께 삶을 가꾸는 학급문화를 만들고 참되고 아름다운 교육을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참되고 아름다운 교육을 더 많은 이 시대 교사들이 배우고 익히기를 바랍니다. 교사와 아이들이 함께 배우고 가르치는 평화롭고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교육목표
이오덕의 삶과 교육사상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시대 맥락을 고려하여 참 교육자로서 살아온 이오덕의 삶을 되짚어보고, 다양한 시각을 통해 이를 수용할 수 있다.

1. 이오덕의 삶과 교육사상에 대한 기본 지식을 익힌다.
2. 다양한 이오덕의 담화와 글을 비판적이고 창의적으로 수용한다.
3. 교육자의 신념과 가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신의 삶을 능동적으로 가꾸는 태도를 기른다.
교육내용
<1부_삶>
1. 이오덕 선생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2. 새로 만나는 이오덕
3. 나는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4. 내 꿈은 저 아이들이다
5. 새 길을 떠나면서
6. 나는 땅이 될 것이다

<2부_교육사상>
7. 민주교육
8. 민족교육
9. 인간교육
10. 일과 놀이 교육
11. 생명교육
12. 국어교육 바꾸기 - 마주이야기
13. 삶을 가꾸는 글쓰기
14. 어린이 문학이란 무엇인가
15. 살아있는 음악교육
16. 이오덕 동요 배우기
17. 삶을 가꾸는 미술교육
18. 겨레를 살리는 말과 글 1
19. 겨레를 살리는 말과 글 2
20. 이오덕 일기 1 - 일기에 담긴 생각
21. 이오덕 일기 2 - 함께 읽기
22. 나의 스승 - 이원수 이야기
23. 또 다른 나 - 권정생 이야기

<3부_이오덕은 살아있다.>
24. 살아있는 교실 - 이호철 선생님
25. 옛 이야기 들려주기 - 서정오 선생님
26. 다시 쓰는 이오덕 - 박건웅 만화가
27. 성장하는 교사의 힘 - 탁동철 선생님
28. 학급운영이야기 - 이영근 선생님
29. 늘 우리 마음에 우뚝 서 계실 선생님
30. 아이들 살리는 일에 몸바쳐 주십시오
교육대상
전국의 유/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공무원
수강정원
500명
기타
◆이수 기준[2학점/30시간]
1) 총 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진도40/최종평가30/학습활동참여도30)
2) 진도율 80% 이상
3) 최종평가 응시 필수

★3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이수가 가능합니다.★

* 본 과정은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의 인가 과정입니다.
교육부 인가번호 제 11-02호

◆학습기간 : 각 기수별 상이
◆복습기간 : 12개월

 


강사사진
이주영

- 서울 마포초등학교 교장 명예퇴임(2011)
- 어린이문화연대 대표
-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회장
- 이오덕 어린이 재단 준비 중
- 저서:「이오덕,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이오덕 말 꽃 모음」,「이오덕 삶과 교육사상」,「어린이 문화운동사」,「책 사랑하는 아이 부모가 만든다」,「교사는 교사다」,「삐삐야 미안해」,「모래받에 그리는 꿈」

 


  1. 01. 이오덕 선생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2. 02. 새로 만나는 이오덕
  3. 03. 나는 무엇을 가르쳐야하는가
  4. 04. 내 꿈은 저 아이들이다
  5. 05. 새 길을 떠나면서
  6. 06. 나는 땅이 될 것이다
  7. 07. 민주교육
  8. 08. 민족교육
  9. 09. 인간교육
  10. 10. 일과 놀이 교육
  11. 11. 생명교육
  12. 12. 국어교육 바꾸기 - 마주이야기
  13. 13. 삶을 가꾸는 글쓰기
  14. 14. 어린이 문학이란 무엇인가
  15. 15. 살아있는 음악교육
  16. 16. 이오덕 동요 배우기
  17. 17. 삶을 가꾸는 미술교육
  18. 18. 겨레를 살리는 말과 글 1
  19. 19. 겨레를 살리는 말과 글 2
  20. 20. 이오덕 일기 1 - 일기에 담긴 생각
  21. 21. 이오덕 일기 2 - 함께 읽기
  22. 22. 나의 스승 - 이원수 이야기
  23. 23. 또 다른 나 - 권정생 이야기
  24. 24. 살아있는 교실, 이호철 선생님
  25. 25. 옛 이야기 들려주기 - 서정오 선생님
  26. 26. 다시 쓰는 이오덕 - 박건웅 만화가
  27. 27. 성장하는 교사의 힘 - 탁동철 선생님
  28. 28. 학급운영을 말하다- 이영근 선생님
  29. 29. 늘 우리 마음에 우뚝 서 계실 선생님
  30. 30. 아이들 살리는 일에 몸바쳐 주십시오

 

구분 가중치 수료기준
진도율 40% 80점 이상
최종평가 30% 0점 이상
토론참여도 30% 0점 이상
총점 60점 이상

 


이 과정은 연관 도서가 없습니다.

 

연수후기

lko4508 2018.06.22
울림이 큰 연수 감사합니다
오랜 시간 아이들 앞에 서 왔지만 정말 교사로서 최선을 다했나깊은 반성을 하게 됩니다.

시간을 내어 '이오덕 일기',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 등 이오덕 선생님의 철학과 교육사상이 들어있는 글을 꼭 읽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이 시대의 참스승, 큰 어른 이오덕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교직 생활 더 정진하고 아이들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유익한 연수를 제공해 주신 에듀니티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unmseu 2018.05.09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수
오랜만에 마음이 훈훈해지는 연수였습니다.

이오덕 선생님을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현재 학교 현장을 떠나와 있어 아이들을 직접 가르칠 수는 없지만,

아이에 대한 신뢰와 존중을 간직하여 현장에 다시 돌아가게 되면 삶을 가꾸는 교육을실천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리고, 이주영 선생님에게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kokurey 2018.01.21
고맙습니다.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해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사람의 가치도 참 빠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그 중에서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겠죠.

그게 뭘까요?

학교에서는 변해가는 세상에 적응하는 방법과 변하지 않는 것을 함께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많은 고민을 해야겠어요.

삶을 가꾸는 배움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allbee 2018.01.13
이오덕선생님의 가르침을 알고 싶었습니다.
제가 이오덕선생님을 어렴풋이나마 알게 된 것은 한겨례 신문에 우리말 바로쓰기(?) 코너에서 우리가 쓰는 말 중 많은 부분이 일본어투가 많다는 정기 기고 코너에서였습니다. 그때 처음 안 것이 '~~에의'라는 표현이 일본어에서 왔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저도 이런 말투를 보거나 가끔 쓰면서 어색하다 여겼는데 비로소 그 어색함의 이유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후 이오덕선생님을 기억하게되면서 어떤 분일까 궁금하고 알고 싶었는데 실천에 옮기진 못했습니다. 그러던차에 이번 에듀니티 연수에 이오덕선생님 관련 연수가 있어서 반가워서 신청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이오덕선생님의 교육철학을 보다 더 자세히 알게되었고 이 연수를 통해 아이들을 더욱 더 사랑하며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최선의 노력을 다해야겠다고 다시한번 각오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현장감있는연수를 진행해주신 이주영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yucun61 2017.12.11
이런 연수 처음입니다!!!
이주영 선생님 고맙습니다.

원격연수를 받고 마음이 뭉클하고, 가슴이 꽉차고 감동이 있는 이런 연수 처음입니다.

강의 창도 어쩌면 그리 따뜻하고 생생한지, 마치 내가 들녘에 있는 거 같이, 라일락 향기를 맡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부족했던 저의 교직생활을 되돌아보고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말을 제대로 써야되겠다, 그러기 위해 공부도 해야되겠다 생각했습니다.

이오덕 선생님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하겠습니다.
jisung93 2017.12.10
몰입되는 연수
올해 자격연수를 마치고 힘이 들었지만

어쩔 수없는 의무감에듣게 된 연수

그러나

이오덕선생님의 주변 이야기 하나하나 다 감동이었습니다.

아이들이 기계적으로 학원에 다니고 학교에 오고

선생님들은 너무나 많은 교과활동 외에 업무에 시달리고. 현실을 받아들이는 우리들.

그러나 참교육을 다시 다짐하게 된 연수.

다시금 민주적인 학급운영과 아이들이 생각하고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아이들과의 방법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ryrica 2017.11.19
마흔 일곱 교단에서 교사로 돌아갈 수 없어 슬프다고 하셨던, 이오덕 선생님께
이미 그 나이를 넘어 담임교사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내 나이를 살아내느라

아이들이 이해 안 된다고 아우성쳤습니다. 내게 아이들에게 열린 눈이 귀가 입이 작았음을

실감합니다. 나이를 넘어 아이들과제대로 대화하며 살고 싶습니다.


ljk2059 2017.10.13
좋았습니다.
이오덕 선생님의 철학과 교육관에 공감하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앞으로 몇 년 남지 않은 교직 생활을 이오덕 선생님을 본받아 의미 있고 가치 있게 보내고 싶다.
youn7890 2017.09.02
아이들은 아이들이다.
이오덕 선생님의 삶과 교육사상을 듣고 눈물이 났습니다.

항상 어른의 눈으로 학생들을 평가하고 야단치고 훙계하고,

어른의 욕심으로 학생들의 마음을 닫게 한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아이들은 어른의 욕망의 대상이 아니었거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들의 언어를 왜 듣지 못했을까 싶습니다.

오늘날의 배움중심수업도 결국 이오덕 선생님의 교육사상과 통한다고 봅니다.

학생들의 입말, 학생들의 삶과 진솔한 표현, 그들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거의 교직생활이 끝나가는데, 너무 늦게 철이 든것 같아 부끄럽다.
jlyy7007 2017.07.20
한숨 돌리기


정신없이 지나가고있는 학교라는 일상이버겁게 느껴질때가 있다.이렇게 지치는 순간휴식처럼 찾아온 연수가 있었으니 바로 이오덕 선생과의 만남이다.

교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글쓰기를 돌아보게 하고 한평생 우리나라 말을 일으켜 세우고 아동문학의 터를 닦으려고 노력하신 분이라고 들은것이 전부였다.

가장 큰 업적은 일본어 잔재를 문학에서 쫓아내고 아름다운 우리말을 잘 사용하자는 운동을 한 것이다.언젠부턴가 우리들의 일상에 파고든 외래어들을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있었다. 이오덕 선생의 우리 사용하기 공부하며 가끔씩은 미소 짓게 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이렇게 이상하게 느껴질만큼 우리말 사용이 왜곡되어진것이라고 생각해진다.

무엇인가 나도 교단에서 힘있는 가르침을 이루고 싶었는데 지금의 나를 돌아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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