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원격 연수 할인 안내

* 개인 할인: 2회부터 20% / 동일 과정 재수강 50%
* 단체 할인: 3인~ 20% / 5인~ 30% / 10인~ 40%
* PC에서만 학습 가능
* 모바일에서 에듀니티 앱 설치 후 학습 가능(click)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자율

원격 자율  
  • 과정소개 이미지
  • 수강신청 요약
    연수종별 원격 자율  0학점 연수분야
    연수시간 30시간 연수비 65,000원
    강사명 법륜스님 연수키워드 법륜스님, 즉문즉설, 마음나누기, 정토회, 희망세상만들기, 마음공부
기수 교육기간 신청기간 취소기간 신청
1 2019년 01월 01일~2019년 12월 31일 2019년 01월 01일~2019년 12월 31일 2019년 01월 01일~2020년 01월 07일 신청하기
* 본 과정은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교육과학기술부 인가번호 제 11-02호)의 자율과정입니다.

 

교육개요
선생님이 힘들 때는 누구에게 물어야 하나요?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법륜스님과 함께한 교사 즉문즉설! 현장 교사들의 마음나누기 연수로 해결!

갈수록 힘들어지는 학교 생활, 이 시대의 선생님들 위한 법륜스님의 멘토링 과정입니다.
생생한 현장 즉문즉설의 교사, 학생, 부모, 자식 등의 질문을 통해 다양한 입장을 생각해본 후 법륜스님의 강연을 통해 인간과 마음,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그에 대한 교사들간의 나누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더욱 깊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행복한 학교 생활을 위해서 교사로서의 삶, 개인으로서의 삶에 대해 고민해보고 마음 공부를 통해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교육목표
- 다양한 고민이 담긴 질문을 통해 교사, 학생, 학부모 등의 고민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
- 법륜스님의 말씀을 통해 교사 자신이 행복한 방법을 모색할 수 있다.
- 자신의 마음을 알아채고 표현하고 돌이키면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교사가 될 수 있다.
- 수행하는 교사, 공감하는 교사, 공부하는 교사, 실천하는 교사로 거듭날 수 있다.
교육내용
*법륜스님의 강연과 현장 즉문즉설, 교사들의 마음나누기로 구성된 연수입니다.

<시작>
1.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2. 마음을 솔직하게 나누고 싶어요.

<교사>
3. 학생들이 제 말을 잘 들으면 좋겠어요.
4. 상처받은 학생들을 보기가 너무 힘들어요.
5. 학생들에게 비전을 주고 싶어요.
6. 학생을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어요.
7. 관리자 입장이 이해가 안돼요.
8. 학부모님들을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9. 말썽 피우는 몇 명의 학생을 포기해야 할까요.
10. 사춘기학생들 생활지도 하는 것이 너무 어려워요.
11. 학생 진로 상담할 때 책임감으로 부담되어요.

<학생>
12. 성적과 진로 걱정 때문에 몸과 마음이 아파요.
13. 친구들의 괴롭힘으로 죽고 싶을 만큼 괴로워요.
14. 자책이 심하고 여러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요.
15. 지나친 경쟁심 때문에 친구들이 떠나요.
16. 남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힘들어요.

<가족>
17. 아들이 자꾸 자살 시도를 해요.
18. 독선적으로 살다 보니 특히 자식에게 마음을 열기가 힘들어요.
19. 제가 하고 싶은 일은 포기하고 아이에게 충실해야 하나요.
20.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요.
21. 우울증을 앓고 있는 어머니를 어떻게 도와 드려야 할까요.
22.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경험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믿지 못하겠어요.

<마음>
23. 화를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24. 안 좋은 일이 계속되니 긍정적으로 생각하기가 힘들어요.
25. 잘못된 습관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26.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요.
27. 노후에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비전>
28.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비전을 제시해주세요.
29. 통일은 왜 해야 하나요.

<마무리>
30. 선생님이 아이들의 희망입니다.
교육대상
전국의 유/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공무원
수강정원
500명
기타
<교사 마음 나누기 참여 교사>
고경옥 / 김영호 / 김은주 / 김정윤 / 박선화 / 박용숙 / 윤지연 / 원준희 / 이혜숙 / 정영수 / 장혜진

원격연수를 수강하시는 모든 선생님들의 고민에 대해 법륜스님께서 직접 답변주시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국에서 진행되는 '법륜스님의 희망세상만들기'와 정토회에서 진행되는 법회에 참석하시면 법륜스님과의 만남이 가능하십니다.
(법륜스님 일정 : http://www.jungto.org)

◆ 이수 기준[0학점]
- 진도율 80% 이상 조건이 만족 되면 이수 가능합니다.
◆학습기간 : 60일
◆복습기간 : 12개월
◆자율연수과정으로 학점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동일한 과정 직무연수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강사사진
법륜스님

현대인들의 공허함과 인간성 상실이 일탈을 넘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그 동안 '즉문즉설(則問則說)'을 통해 대안적인 삶을 이야기해온 정토회 지도법사 법륜스님. 부처님의 법을 세상에 전파하라는 의미를 지닌 법명 '법륜(法輪)'처럼, 법륜스님은 갈등과 분쟁이 있는 곳에 평화를 실현해가는 평화운동가이자, 제3세계를 지원하는 활동가이며, 인류의 문명전환을 실현해가는 전 지구적 책임의식을 가진 사상가이자, 깨어 있는 수행자입니다.

1. 눈물로 읍소하면서 펼처온 북한동포돕기 운동
2. 갈등과 대립을 넘어 상생과 조화의 관계로
3. 사상가이자 수행자로서의 삶

(정토회 사이트 : http://www.jungto.org)

 


  1. 01.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2. 02. 마음을 솔직하게 나누고 싶어요.
  3. 03. 학생들이 제 말을 잘 들으면 좋겠어요.
  4. 04. 상처받은 학생들을 보기가 너무 힘들어요.
  5. 05. 학생들에게 비전을 주고 싶어요.
  6. 06. 학생을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어요.
  7. 07. 관리자 입장이 이해가 안돼요.
  8. 08. 학부모님들을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9. 09. 말썽 피우는 몇 명의 학생을 포기해야 할까요..
  10. 10. 사춘기학생들 생활지도 하는 것이 너무 어려워요..
  11. 11. 학생 진로 상담할 때 책임감으로 부담되어요.
  12. 12. 성적과 진로 걱정 때문에 몸과 마음이 아파요.
  13. 13. 친구들의 괴롭힘으로 죽고 싶을 만큼 괴로워요.
  14. 14. 자책이 심하고 여러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요.
  15. 15. 지나친 경쟁심 때문에 친구들이 떠나요.
  16. 16. 남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힘들어요.
  17. 17. 아들이 자꾸 자살 시도를 해요.
  18. 18. 독선적으로 살다 보니 특히 자식에게 마음을 열기가 힘들어요.
  19. 19. 제가 하고 싶은 일은 포기하고 아이에게 충실해야 하나요.
  20. 20.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요.
  21. 21. 우울증을 앓고 있는 어머니를 어떻게 도와 드려야 할까요.
  22. 22.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경험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믿지 못하겠어요.
  23. 23. 화를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24. 24. 안 좋은 일이 계속되니 긍정적으로 생각하기가 힘들어요.
  25. 25. 잘못된 습관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26. 26.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요.
  27. 27. 노후에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28. 28.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비전을 제시해주세요.
  29. 29. 통일은 왜 해야 하나요.
  30. 30. 선생님이 아이들의 희망입니다.

 

구분 가중치 수료기준
진도율 100% 80점 이상
총점 80점 이상

 


이 과정은 연관 도서가 없습니다.

 

연수후기

di*** 2019.08.19
방학동안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나만 모르나.... 나만 어려운가....... 학교에서 처음 수업하는 저로서는 매일 매일이 모르는거 투성이였습니다.

스님의 시원한 대답에서 답답함이 사라지고 같은 고민을 나누는 선생님들의 대화에서 위로를 받았습니다.

2학기는 다시 힘을 내서 학생들과 함께 할 수있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s*** 2019.08.16
법륜 스님의 강의! 교직 38년차 선배로서 많은 후배 선생님들에게 강추!!
&nbsp;2년후 정퇴를 앞둔&nbsp;현재. 지난날과&nbsp;가장 큰 차이점은 여유로움이다. 아이들을 위한다는 생각에&nbsp;많은 것을 가르치려고 했던 젊음의 열정은&nbsp;내&nbsp;착각이었음을 깨달았기에! 법륜스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다~ 공감되고 이런 큰 스님의 강의를 접할 수 있음에 감사또감사! &#39; 가장 훌륭한 교사는 행복한 교사임을 스님은&nbsp;명쾌하게&nbsp;이해시켜주신다. 독도교육은 노래까지 흥얼거리며 아이들에게 내면화 되었건만, 미래 희망이고 비전인 중요한 통일에 대한&nbsp;스님 말씀은&nbsp;개학후&nbsp;아이들에게 꼭 이야기해 주어야 겠다는 생각에 이번 방학이 더욱 뜻깊다.&nbsp;엄격한 샘, 무서운 샘은 권위를 이용한 폭력이란 생각이 든다. 주도권을 잡고 있지만 너그럽고 친절한 교사는 아이들에게 신뢰를 받음으로써 교육의 효과가 극대화된다. 아이들은 직감적으로 안다. 교사의 사랑을! 스님 말씀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샘들이 많을수록 행복한 아이들의 학교생활이 눈앞에 그려진다. 교직 선배로서 후배샘들에게 진심으로 권하고 싶은 연수다. 또한 이런 연수를 접하고 교직생활을 이어갈 샘들은 참 지혜롭게 학교생활을 하실 수 있음에&nbsp;축복이라 생각든다. 왜? 우선 나를 이해함으로써 타인의 이해도가 높아지고 삶의 질 또한 높아지는 건 당연하므로~^^ 스님 말씀은 &#39;모든 출발점은 나다.&#39;라고 정의하고 싶다. 그동안 많은연수를 들었건만 이번 연수처럼 신나게, 진심으로 샘들에게 추천하는 연수후기작성은 처음이다.&nbsp;^^ 법륜스님을 알게 된 것만으로도 큰 의미부여를 하고 싶다. &nbsp;불교신자는 아니므로 오해없으시길~^^ 아무튼 참 유익하고 권하고 싶은 연수다. 건강하세요 스님! 스님과 동시대를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
er*** 2019.08.07
조금은 개운해지는 연수였습니다.
편안하게 말씀 틀어놓고 끄덕거리며 잘 들었습니다. 조금은 개운해지는 듯 합니다.
ab*** 2019.08.07
내마음이 학생마음이다
스님의 명쾌한 즉답은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그중 내가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할 수 있다는 말씀이 깊이 새겨 진다.

이익을 가지고 희생을 감수하지 않으며 편함을 추구하는 내 자신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

그때 행복이 시작될것이다.

참으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qk*** 2019.08.06
힐링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마음의 부담없이 편안하게 들을수 있는 좋은 연수입니다.

덕분에 많은 생각, 근심, 집착을 내려놓고 여유로운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훌륭한 연수 마련해주신점 감사드려요.
he*** 2019.08.05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평소 학생들과 생활하면서 궁금했던&nbsp; 의문점이 해소 되어 새학기 부터는

학생들의 마음을 좀 더 이해하면서 함께 지낼수 있게될것 같습니다.
fo*** 2019.08.04
충분한 휴식과 충전이 되는 연수
교사로서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한 인간으로서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방학 중에 휴식과 함께 알찬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부듯함을 느낍니다.
to*** 2019.08.02
스님의 말씀을 통해 현명함을 배우고 이치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학교 생활 중 힘이 들때면 스님 말씀을 들으며 출근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 생활과 관련이 많은 교사 생활에서 들을 수 있는 조언을 모아놓은 연수를 신청해서 들었습니다. 마음을 좀 내려놓고 최선을 다 하고 결과는 겸허히 받아들인다는 생각으로 교사생활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따라오지 않는 학생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안절부절하며 그 고민이 제 생활을 다 덮었습니다. 그렇지만 조금 마음이 편안해지고 가정과 학교생활을 분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bo*** 2019.07.27
후기
&nbsp; 연수를 받기 전부터 스님의 즉문즉설을 많이 들었습니다. 도움도 많이 받고 있었습니다.

&nbsp; &#39;부모도 못하고 사회도 못하는 것을 교사가 혼자서 하려고 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39; 는 말에 위안을 많이 받습니다.

&nbsp; 스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한 가지는 분명해졌습니다. 내가 아이들보다 더 졸갑증을 내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이 훨씬 더 여유롭고 욕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행동이기는 하지만 그 여유로움이 내게 절실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yl*** 2019.07.25
행복
행복한 내가 되는 길을 열어주시고

내 아이를 보면서 비교하지 않고, 나를 반성하는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하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아이의 행복을 위해 지켜보고 마음을 들어주는 엄마, 교사가 되어야겠다.

많은&nbsp;선생님들께 알려 드리고 싶다.&nbsp;&nb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