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반 아이들과의 갈등이 극에 달할 때 선택한 연수
글쓴이 mk*** 등록일 2019.07.16
과정명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접수중 기수 [직무12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ㆍ 김성환 2019.07.09~2019.08.27ㆍ학습: 2019.08.14~2019.09.17
[직무13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ㆍ 김성환 2019.07.30~2019.09.03ㆍ학습: 2019.09.04~2019.10.08
[직무14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ㆍ 김성환 2019.08.14~2019.09.24ㆍ학습: 2019.09.25~2019.10.29
반 아이들이 본인들끼리는 매우 친합니다. 작년에도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이 대거 또 같은 반이 되어 처음에는 화기애애했습니다. 그러나 너무 친한 나머지 교칙을 쉽게 생각하거나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크게 화도 내보고 달래보기도 하고 무반응으로 대응하기도 했지만 잘 되지 않아 나에게 고칠 점은 없을까하고 생각하다가 이 연수를 찾아서 듣게 되었습니다.
"감정에는 친절하게, 행동은 단호하게"라는 말이 가장 와닿았어요. 저는 그걸 거꾸로 하고 있지는 않았나 반성하게 되었고 처벌에 치중하여 대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벌보다는 아이들의 진정한 성장과 변화를 위해 행동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저는 중학교 교사인데 초등학생에게 더 적합한 내용들이 있어서 모든 내용이 유용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아이들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말하는 모양새를 가다듬게 하는 데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적용하려면 더 공부하고 노력 많이 해야겠지요.
 
윗글▲ 학생들을 생각해 보게 하는 연수
아랫글▼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