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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마을은 다르지 않다.
글쓴이 jh*** 등록일 2019.05.15
과정명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접수중 기수 [직무16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ㆍ 추창훈 2019.06.27~2019.07.30ㆍ학습: 2019.07.31~2019.08.20
[직무17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ㆍ 추창훈 2019.07.09~2019.08.20ㆍ학습: 2019.08.19~2019.09.09
학교와 마을은 다르지 않다.
 
학교와 마을은 아이들의 삶의 터전이고 성장의 터전이다. 아이들을 키우는 곳이다.
학교와 마을은 함께 아이들을 키워내는 곳이다.
아이들의 배움과 삶이 다르지 않도록 그 간격을 좁히기 위한 학교교육의 변화가 필요하고 마을의 변화와 인식, 지원이 동시에 일어나야 한다.
 
지역이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 고민하고
졸업 이후의 삶과 일자리에 대한 지역의 대안도 제시하고
미래에 필요한 역량들을 수업과 삶 속에서 키워나가고
학교는 그것을 어떻게 교육과정과 수업에 담을 것인지 고민하고
마을은 또 무엇을 지원할 수 있을지 고민하여
아이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로컬에듀라는 이름으로 지역이 마을이 과감하게 학교에 들어오고 함께해야한다고 하네요.
교사의 인식을 바꾸고 변화하는 일이 녹록지 않음을 알지만
가야할 길임을 알게 합니다. 다른 길이 아님을 알게 합니다.
 
내 아이가 잘되기 위해서는 남의 아이도 잘 되어야 하는
'한 아이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학교와 마을이 하는 일는 다르지 않습니다.
 
마을교육공동체와 연계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연수를 듣습니다. 이해의 폭을 넓히고 길을 찾아갈 수 있는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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