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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색다른 연수 .. 교사 공동체가 답이다
글쓴이 dp*** 등록일 2018.10.11
과정명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접수중 기수
이번 연수는 뭔가 다름이 존재한다.
미리보기를 보니, 이전 연수와 달리 오픈상태처럼 가까이서 나의 아픔을 자연스럽게 내려 놓고 싶을 정도로 연수의 장으로서 느껴졌다. 사회자의 허심탄회한 진행과 때론 교실에서 본인의 집(방,서재)에서 해변가에서 도로위에서 전혀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한 차시마다 기꺼이 맞이하는 모습이 평화로웠다.
 
 지금껏 수강후 강의결과에 집착한 바도 있지만, 콘서트처럼 토론장처럼 카페처럼 미술전시장처럼 마음 넉넉하게 수강하였다. 기획하신 관계자분들과 강사님께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 신선한 연수가 창출되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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