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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 보람된 연수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자율
jk*** 2014.11.03

연수를 하면서 평소 어려웠던 학부모와 어떤 관계 속에서 대처 해야 하는지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의 역할과 할 일을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9 학생 생활지도에 자신감을 갖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자율
7m*** 2012.04.25

초등 최고학년인 6학년을 맡게 되고 또 폭력행위를 일삼는 아이를 맞이하게 되면서 고민도 많고 걱정도 많은 2012년을 시작하였는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많이 공부가 되었다. 물론 여기에서 안내한대로 이런 과정과 절차를 밟아야 할 일이 생기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겠지만 혹 이런 사안이 발생한다면 이제는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처리할 수 있을것 같다. 마음이 많이 무겁고 상심이 큰 시기에 나에게 정말 필요한 좋은 연수를 듣게 되어 감사하다.
8 어러운 생활 지도 마스터 하기!!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자율
7m*** 2012.03.08

내용: 연일 신문 지상에는 학교 폭력에 관한 이야기들이 즐비합니다. 학교는 이제 아이들도 선생님도 안전하지 않고, 모두가 가기 싫어하는 곳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올해 고학년을 맡아 몇몇 아이들을 만나면서 아이들 생활지도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아이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정말 쉽지 않은 고민이었는데.. 에듀니티에 제 고민과 딱 맞아 떨어지는 연수가 개설되어 기쁜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여 어려운 생활지도를 꼭 마스터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7 아이들의 마음을 바꾸는 교사가 되어야겠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자율
sa*** 2012.02.20

그동안 일시적으로 벌을 주고 화를 내며 제 앞에서만 아이들이 문제 행동을 일으키지 않기를 바랬던게 아니었나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첫번째 강의를 듣고 난후, 진심으로 학생을 위하는 마음에서 조언과 지도를 하면 아이들도 제 진심을 알고 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강의들도 기대가 됩니다!
6 끊임없이 변화하며 학생들 옆에서 행복하고 싶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자율
ha*** 2012.02.19

학생들은 학교폭력 때문에 죽음으로 몰리는데 ‘아 그러면 안돼’라는 안타까움은 있지만 그저 ‘경쟁적인 사회구조’탓으로 슬쩍 돌리며 성토나 하지 구체적으로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 나의 모습을 봅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자살을 생각할만한 일들이 우리학교 내 주변에서도 일어나고 있을지 모르는데 이를 인식할 수 있는 세심한 눈을 가지고 있지 못한 것 같고, 학교에서 아이들 사이의 어떤 다툼을 알게 되는 경우에도 효과적인 대응책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직면하도록 노력하고 세심한 눈을 키우려 노력하고 구체적인 방법들을 찾아나가는 시간들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내가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고 싶습니다.
5 2012년 학생문제, 문제없어요~^^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자율
mo*** 2012.02.14

대전에서 울산으로 옮겨온 2011년은 나의 교직생활 7년 중 가장 힘든 일 년 이었다. 교직 초기부터 통선생 김창오 선생님의 연수와 관련자료를 듣고 보아 알고 있던 터에 겨울방학을 맞아 에듀니티라는 연수홈페이지를 찾아보게 되었고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을 신청하여 가슴치며 후회와 반성하는 마음으로 연수를 듣고 마무리를 하는 중이었다. 정말 이론이 아닌 실제적인 사례와 현장중심의 적용방법을 배울 수 있어 에듀니티의 원격연수가 다른 곳보다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던 그때, 에듀니티 홈피에서 상담과 생활지도에 관련된 연수가 새롭게 개설된다고 하는 광고- 또한 무료체험단이 있다고 하니 담당자에게 몇 번씩 전화하여 물어보며 기대하며 신청을 하게 되었다. 우선 선정이 되었다니 정말 기쁘고 연수를 들으며 올 새론 한해는 문제를 문제로 만들지 않고 문제를 기회로 삼아 학생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진정한 교사로써의 보람을 느끼는 행복을 찾고 싶다~!!!
4 교실의 달인이 되는 길~!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자율
gu*** 2012.02.14

아이들에게 제법? 인기 있는 교사입니다. 하지만, 늘 불안하기도 하고 뭔가 허전합니다. 언제까지 이런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나의 능력이기는 할까? 젊기 때문에 혹은 남자교사이기 때문에 얻는 반사이익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곤합니다. 서로 다른 아이들에 맞춰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싶습니다. 제가 학교라는 공간에 남아 있는 동안 지속적으로 아이들과 소통하고 사랑하며 살 수 있는 동력을 갖추고 싶습니다. 이 연수가 제 교사생활을 풍성하게 하는 또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내게도 꿈이..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자율
oh*** 2012.02.13

2011학년도를 마무리하면서 저도 교육경력 10년을 채웠습니다. 남들은 말하죠, 한 직업에서 10년이면 이제 전문가 됐겠구나. 그런 말을 들을 때면 참 부끄럽습니다. 전 아직 전문가 아니거든요. 제가 3년차때 운좋게 만났던 동학년 중 한 분이 13년차셨는데, 그 분은 제가 어려움을 겪어서 찾아갈 때마다 ‘답’을 갖고 계셨어요. 그때 전 생각했죠. '경력이 쌓이면 다들 저렇게 되나보다.‘ 그런데 이제 제가 경력이 쌓인 지금, 하는 생각은 이렇습니다. ’시간만 쌓인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스스로의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한 거구나.‘ 저는 엄격함과 방임형 중 하나를 택하라면, 차라리 방임형 쪽에 가까운 교사입니다. 어렸을 때 너무나 무서운 아빠 아래서 자라서,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착착 해냈기 때문에,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도 다 그럴 줄 알았어요. 제가 자유롭게 컸기 때문에, 저도 남에게 간섭하지 않고 알아서 두면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니더군요. 학생들은 어른의 적절한 권위와 통제를 필요로 하고, 그런게 부족한 저희 교실에서는 힘든 일들이 종종 일어납니다. 다행히 학생들과의 관계는 좋은 편이지만, 교사로서의 권위가 서 있지 않기 때문에 학생들은 행복하지만 저는 힘든 때가 많습니다. 근본 답을 찾아가기는 쉽지 않겠지요. 제가 살아온 환경과 습관이 있고, 학생들이 살아온 환경과 습관이 다를 테니까요. 그렇지만, 제게는 ‘멋진 교사가 되고야 말겠다.’는 꿈이 있고, 그 꿈을 위해서 노력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연수를 신청합니다. 일상 생활에서, 나름의 문제를 갖고 있는 학생들과 또 나름의 문제를 갖고 있는 교사 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어느 한쪽이 누르지 않고 서로가 위로받았다고 생각하는 쪽으로 해결할 수 있는 상담 방법과 문제 상황 해결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연수를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2 학생과 늘 통하는 든든한 지원자가 되길 꿈꾸며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자율
ch*** 2012.02.13

학교 생활을 하다 보면 항상 교사를 힘들게 하는 학생들이 각 반에 꼭 한 명씩은 있는 것 같다.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존재들이며, 사실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존재가 또한 교사라 생각된다. 쉽고 편한 학생들만 가르치는 교사가 아니라, 진정으로 교사의 도움과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그러한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든든한 지원자로서의 교사가 되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다. 교사의 역할이 무엇인가에 대한 진정한 답이 나올 수 있는 과정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다. 교사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면서 가장 행복하고 보람있는 역할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과정이라는 기대감도 함께 있다.
1 막막한 생활지도에 실제적인 도움을 기대하며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자율
as*** 2012.02.13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교사라는 직업. 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있는 것이 점점 불편해집니다. 특히 담임으로서 아이들을 지도해야 할 때면, 여러 가지 터져나오는 문제들과 그에 대한 책임 때문에 두렵고 답답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담임 자리를 피할 수 있는 업무를 오랫동안 할 정도였지요. 이제 학교를 옮기게 되고 담임을 다시 하게 될텐데 걱정이 됩니다. 더욱이 요즘 학교 폭력이나 괴롭힘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그에 대한 교사와 학교의 책임을 많이 묻다보니 걱정이 더 커지네요. 책임을 피하고 싶어서만이 아니라 실제 아이들을 지도하다 보면 문제라고 느껴지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하고 어떤 해결 방법이 적당한 것인지 모를 때가 많았습니다. 사실 그런 부분에 대해 전문적인 지도를 할 수 있도록 배운 것이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번 연수가 그런 면에서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사전 연수 체험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