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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5741 토의, 토론 학습에 도전해 보자....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yj*** 2019.02.06

  아이들에게 토론하라고 해 놓고 왜 이렇게 못할까 화만 내면서 토론 수업을 해야하는 상황이 오면 하기 싫어서 이런 저런 말로 아이들에게 패스를 강요하였던 저를 반성해 봅니다.
  나도 제대로 된 토론을 해 보지 못했기에 방법을 모른다는 핑계로 아이들도 나와 똑같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들로 자라게 방치한 저를 반성해 봅니다.
  연수를 마치고 차근차근 아이들과 토론하는 방법을 연구하면서 하나하나 실천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5740 힐링도 하고 배움도 얻고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yj*** 2019.02.06

   학교를 옮기고 15년만에 1학년 담임을 하면서 힘들었던 2018년을 마감하고 몸과 마음이 다 지쳐서 참여형 연수는 꿈도 꾸지 못하고 겨울방학동안 몸 만들기를 하면서 가볍게 신청한 연수였습니다.
  기대도 하지 않고 19년에 보여줄 좋은 영화 정보만 얻고자 시작했던 연수가 몸과 마음도 힐링이 되고 힘들이지 않고 아이들과 함께 영화를 보면서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배움도 얻었습니다.
  교육과정 수립할 때 꼭 반영하여 영화 수업에 도전해 보렵니다.
 
19년에도 모두 화이팅!!!!!

25739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by*** 2019.02.06

방학 때 들으려고 신청했는데 내용이 초등쪽보다 중고등에 더 맞는 내용이라 살짝 당황은 했지만...
그래도 통하는게 있어서 즐겁게 들었습니다. 아주 유익하고 생각해볼게 많은 연수입니다.

25738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h*** 2019.02.06

아이들을 생활지도함에 있어서 늘 저의 잣대로만 이야기하고 아이들과 진정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배운 것을 토대로 아이들과 더욱 즐거운 교실을 만들어나가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25737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no*** 2019.02.06

이 연수를 듣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학기를 시작해야겠습니다. 저의 게으름과 나태함에 새로운 활력을 주는 연수였습니다.

25736 꿀잼연수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si*** 2019.02.06

방학 때 편하게 듣고 싶어 연수 신청했는데,
많은 자극을 주는 연수였어요.
새 학년이 되면 여러가지 적용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영화수업, 도전하게 만드는 연수~~

25735 연수를 잘 받았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wi*** 2019.02.06

우연히 매직123 책을 알게 되고 에듀니티에 강의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겨울방학 중 원격연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책만 읽을 때보다는 훨씬 매직123에 대해 잘 알 수 있었고, 선생님이 쉽게 설명해주고 재미있게 진행되어 지루하지 않게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갈수록 생활지도가 어렵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런데 현장 교사들이 직접 강의를 해주면 훨씬 이해가 더 쉽고 적용이 쉽더라구요. 이번에 배운 내용을 신학기에 꼭 적용해서 올해는 아이들과 더 행복한 한 해 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25734 너무 기대가 컸나 봅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er*** 2019.02.06

너무 기대가 컸던 듯 합니다. 큰 기대만큼 비례하여 실망감 또한 큽니다. 프로젝트 학습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의 교사로서 프로젝트의 필요성과 의미만큼 그 실천의 실체가 궁금했는데 역시나 이론에 머물고 있다는 인상이 진합니다. 실천은 역시나 저의 몫이겠죠?

25733 감사합니다
ARROW ENGLISH-직무
en*** 2019.02.06

먼저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영어를 편하게 느끼게 해주신 분은 처음입니다.
애로우 잉글리시 덕분에 제 영어가 한층 더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많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25732 배공이 필요할 때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i*** 2019.02.06

오늘날 학교의 모습은 진정한 배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점수를 위한 공부가 있을 뿐... 매번 성적에 연연하는 학생들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낄 때가 많았는데, 배공을 통해 조금은 메워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학기에는 꼭 실천해 보고 싶고요,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쁨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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