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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5771 [답변]즐거운 연수였습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lo*** 2019.02.08

이현민 선생님
 
따뜻한 후기 고맙습니다.
사실 이 연수가 선생님들에게 당장 큰 경험을 드리지는 못하는 연수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었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강사 한승모 올림

25770 [답변]교사와 학생이 다같이 행복한 수업!!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lo*** 2019.02.08

신수미 선생님께~
 
선생님~ 연수 후기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야 답을 드리네요. 늦어서 죄송하고요^^
 
음악수업이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합니다.
내 능력의 문제인지, 교수방법의 문제인지 고민도 많고요.
하지만, 무엇보다 이렇게 열린 마음으로 선생님처럼 접근한다면
참 행복한 수업, 교실이 될듯합니다.
 
응원합니다.
 
연수강사 한승모 올림

25769 [답변]재미있게, 열심히 들은 연수^^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lo*** 2019.02.08

선생님~ 후기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감동을 주는 후기는 정말 오랜만이네요.
이 연수를 기획하고 촬영하면서 제가 준비한 내용을 오롯이 잘 얻어가신것 같아 
참 기분이 좋습니다.
 
선생님 말씀 주신대로, 저학년을 위해 좋은 무엇인가를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제가 고학년을 위주로 하다보니, 또 초중등이 함께 할 수 있는 것을 찾다보니 이렇게 한듯 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과 유아를 대상으로 한 음악연수도 생각해볼게요.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꾸벅

25768 삶 속에 주제 의식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s*** 2019.02.08

김태현 샘의 만남과 사귐의 주제의식이 인상적입니다. 국어교과에 어울리는 거 같습니다.
열매맺는 나무의 농부님. 재미와 의미의 박샘. 좋은 사례를 보여주셔서 감사하네요

25767 [답변]이론으로만 알던 음악교육이론의 실제 적용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lo*** 2019.02.08

선생님 고맙습니다.
 
저도 그런 생각이 드네요~
중등 선생님들과 이런 연수를 기획해볼 수 있다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보겠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연수 강사 한승모 올림

25766 [답변]유익한 연수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lo*** 2019.02.08

박현미 선생님
늦었지만 연수 후기 고맙습니다.
 
음악수업으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통은 큰 감동이 있지요.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지금도 아이들과 행복하시길..
2020년에도요^^
 
강사 한승모 올림

25765 [답변]즐거운 연수였습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lo*** 2019.02.08

박은영 선생님
연수가 선생님에게 소소한 기쁨이 될수 있었던듯합니다.
참 좋군요^^
 
아직 부족함이 많습니다. 
필요하신 내용 알려주시면, 언젠가 다른 연수에서 보완해서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사 한승모 올림

25764 [답변]음악 교육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 보는 기회가 되었어요.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lo*** 2019.02.08

안녕하세요. 연수 강사 한승모입니다.
촬영한지 시간이 제법 지난 연수이지만
이렇게 선생님에게 힘이 될수 있어서 보람있습니다.
 
백창우 선생님의 말씀은 언제들어도 참 좋지요.
선생님의 이야기를 이렇게 남길 수 있어서 저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음악수업으로 교실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꾸벅

25763 독서교육에 용기를 얻게 된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ka*** 2019.02.07

독서교육의 중요성을 알고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어설프게 해보았지만 스스로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를 듣고 제가 어느 부분에서 부족했고 체계가 없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복습을 하면서 올해는 아이들과 행복한 독서교육을 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25762 수업 디자인의 중요성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n*** 2019.02.07

손우정 선생님은 전에 우리 학교에 오셔서 연수를 하신 적이 있습니다. 국어 교과 선생님의 1학년 수업을 함께 보고 토론을 했었지요. 소설속의 갈등 단원이었는데 선생님은 교과서 지문 이외의 소설을 준비해서 수업을 하셨습니다. 1차, 2차 수업을 보면서 처음과 달라진 점을 찾아보고 아이들의 배움이 어디에서 일어나는지 열심히 찾아보고 토론을 했었지요. 그 때 갈등 단원이기 때문에 갈등에 초점을 맞춰 수업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선악으로 기준을 삼아서 소설 속의 인물들을 나누고 학생들은 어느 편일까 라는 생각으로 수업을 보고 토론을 하였습니다. 선생님의 의도는 협동학습에 의해서 갈등을 해결하는 과제를 통해 아이들의 배움을 이끌어내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모둠에서는 상상 의외의 결론을 도출하기도 했는데 그 학생들 전체가 악하게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한 흥미였는지 아니면 그 나이에 성적 호기심에 대한 극단적인 결말을 상상해본 것인지 알 수는 없었지만 화가가 여성의 아름다움을 나타낸다는 것에 최선을 다해서 오직 나체로만 보이게끔 그린 그림같은 결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수업에서 우등생과 열등생은 없었습니다. 모두 협동해서 결말을 만들어내었지요. 저는 궁금했지요. 교재로 사용된 소설이 1학년 학생들에게 적당했는지. 손우정 선생님 말씀이 우선 도덕 수업이 아니었고, 착한 사람을 길러 내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하셨지요 ㅎㅎ
 이 수업은 열등생들도 맘 편하게 1시간을 배울 수 있는 수업디자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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