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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0888 너무 유익했어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o*** 2020.02.04

오랜만에 스킵하지 않고 모든 내용 집중해서 들었던 연수 입니다..
너무 유익하고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방학때 들어서 더욱 재충전 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ㅎ

30887 학생이 처한 상황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 한글 수업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e*** 2020.02.04

학생이 처한 상황에 대한 이해 없이, 그리고 학생의 한글에 대한 인지 발달에 대한 지식 없이, 지도에 대한 전문적인 지도 없이 나의 어린 시절 학습 경험이나 사범대에서의 총체적인 언어지도에 대한 지식만으로 가르쳤던 나의 지난 십여년의 교사 생활을 뒤돌아 보는 시간이었다. 또한 국어를 갖고 자유로이 사용할 수 있는 국가에서 살아가는 자의 풍요로움, 또한 국어 학습의 기회롤 타인의 의견이나 사회적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갖게 됨으로써 얻는 잇점 등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다.
학생들의 처한 상황에 대한 이해와 국어지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의 획득에 대한 결심을 공고히 하는 기회가 되었다.
 

30886 영화 수업은 일석이조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sa*** 2020.02.04

연수를 들으면서 동시에 영화도 보며 지치고 힘든 몸과 마음을 쉬게 하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통해 학생, 부모, 교사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영화를 보는 즐거움과 함께 여러 가지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영화 수업은 일석이조인 것 같습니다.^^

30885 긍정의 힘을 느끼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ge*** 2020.02.04

학생의 문제 자체에 매몰되어 학생을 바라보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연수를 통해서 내가 만나는 학생들이 이 사회에서 자신의 몫을 당당히 해내며 존중받고 타인을 배려하며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 학생과 수업에서 만나는 상황들을 존중과 배려, 책임감을 가질 수 있는 학생의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교사의 책임을 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크게 깨닫게 되었다. 책을 통해서 교사들과 토론을 하기도 하면서 나름 교실에서 적용해 보기도 했는데 이 연수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PDC에 대한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연수를 위해 참여해 주시고 수고해주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30884 연수내용은 매우 좋았으나 시스템이 아쉽습니다.
[상시연수]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am*** 2020.02.04

거의 모든 학생들과 함께할수 있는 다양한 놀이와 놀이수업들의 총망라라고 할 수 있을만큼 왠만한 놀이는 다 들어있는 알찬 연수였습니다. 연수도 직접 시연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놀이과정을 좀 더 잘 이해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그러나 컨텐츠 시스템이 동영상으로만 되있어서 수동적으로 들어야만 하고 반응할 수 없어서 시간조절이전혀 불가능하고 문제풀이 의견나누기등도 전혀 불가능해서 집중력이 좀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차시 중간에 그만 두고 다른 차시를 하게 되면 차시별로 이어보기가 불가능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봐야하는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런부분은 꼭 수정이 되었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30883 참고가 되었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wi*** 2020.02.04

큰 흐름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또다른 용어가 새롭게 생겨나 그것이 또다른 방해가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30882 영화로 수업을 한다는 건...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fa*** 2020.02.04

영화로 수업을 한다는 것이 단순히 영화를 보기만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아이들이 영화를 보면서 수업할때는 졸거나 다른 행동을 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것...
그것에 교사는 활용 수업을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하고 생각해 낸다면 영화도 좋은 교육자료가 된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30881 연수 후기
[상시연수]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pa*** 2020.02.04

부족한 부분을 채울수 있어 도움되는 연수였다.
 
수업에 대해 다시 되돌아보는 연수였다.

30880 수업시간 수행평가
[상시연수]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ga*** 2020.02.04

수학시간 수업시간의 수행평가를 알게 되어 연수가 보람됩니다.

30879 저를 되돌아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gk*** 2020.02.04

나름 학생들과 관계형성을 잘 하고 좋은 선생님이란 평을 듣고 있는 교사지만, 제 안에서 부족한 점을 많이 느끼고 있고, 또 때론 제 손을 벗어난 학생을 만나면 자괴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동료교사와의 관계에서도 좋은 관계를 위해 거절해야 하는 순간에도 거절을 못하고 일을 도맡아 하기도 했구요.
이 연수를 들으면서 저 자신을 많이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래도 친절하면서 단호하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더라구요. 단호한 척 하는 교사였다는 사실을 실감했습니다.
제가 교직생활 20여년을 하면서 의문을 갖었던 부분들, 혼란을 느꼈던 부분들에 대해 이번 연수가 적지 않은 방향과 답을 제시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저를 존중한다는게 어떤 것인지도 알게 됐구요.
연수를 받은 만큼 아이들에게 모두 적용 잘 할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이번 연수에서 그치지 않고 더 깊이 공부해보려 합니다.  1회성 연수에 그치지 않도록 말이죠.
강사선생님의 신뢰가 느껴지는 연수도 좋았습니다. 직접 연수도 받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