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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6642 유익한 연수, 실천만 남았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lu*** 2019.05.21

5년동안 육아휴직 후 복직한지 3개월이 되었습니다. 수업 준비는 늘 충분하지 못한 느낌이고, 지루해하며 하나둘 고개 숙이는 아이들을 보며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거꾸로 수업과 배움의 공동체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사토 마나부 교수님 강의 영상, 다른 선생님들의 실천 사례 나눔 등 다양하고 유익한 내용을 접할 수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눌 친구선생님이 곁에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 교사공동체에 꾸준히 참여하여 속깊은 고민을 나눌 동료교사를 만나기를 꿈꿉니다. 학생이 중심이 되는 수업 속에서 교사로서 제 자리를 찾아나가고 싶습니다. 연수가 연수로만 끝나지 않고 학교 현장에서 적용해보고 수정하고 실천하는 살아있는 과정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6641 끊임없이 수업을 디자인하는 나를 꿈꾸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i*** 2019.05.20

교단에 선지 이제 3개월차에 접어든 신규교사 입니다.
학교에서 직원연수로 손우정교수님을 뵈었고, 배움의 공동체에 관심이 생겨 이렇게 연수도 듣게 되었습니다.
임용 공부를 할 떄 교육과정을 자다 꺠서도 줄줄 외울정도로 다 암기 하였는데
막상 교단에 서니 교과서만 보고 있었네요... 연수를 들으며 임용 준비해온 기간을 돌아보고, 공부해 온 것들을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비록, 아직 많이 서툴고 부족하지만 교단에서 학생들과 허물없이 소통하며 수업을 마음껏 디자인해가는 교사를 꿈꿉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

26640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ki*** 2019.05.20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이 연수를 듣고나니
선배님들이 왜 다들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배워야 한다고 말씀하셨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해나갈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26639 연수를 듣고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ja*** 2019.05.20

체육교과 또한 그 이해와 실천이 중요한 만큼, 독서교육은 체육교과를 더 잘 이해하고
 
다양하게 실천 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26638 독서로 하는 학교폭력 예방수업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ja*** 2019.05.20

독서교육을 통해서 학교폭력에 대한 깊은 생각, 다양한 측면을 바라다 볼 수 있으을 알게됨.

26637 그림책을 활용한 읽기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r*** 2019.05.20

글을 읽지못하는 아이들의 관심을 끌수 있고 즐거움이 1차작인 학습동기를 일으킬수가 있어서
그림책에 대한 관심 표명은 읽기의 가능성이 존재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26636 기대 이상으로 알찬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a*** 2019.05.20

혹시나해서 책도 구매했었는데 책을 읽고 연수를 들으니 더욱 알찬 연수였습니다.
 
후반부에 다른 강사분들이 나와서 다른 관점과 내용으로 연수가 진행되어 집중도도 높아지고 내용이 풍성해졌습니다.
 
 
 

26635 마음으로 듣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a*** 2019.05.20

한글이 어려웠고 그래서 공부시간이 괴로웠을 아이들에게 너무나 미안했습니다. 한글지도가 교사의 책임이라는 것에 통감하면서도 지도하기 어려웠는데, 요즘 한글지도 연구모임에서 공부도 하며 이 연수를 들으니 지금 우리 반 아이의 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책도 읽어봐야겠습니다.

26634 학습이 어려워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a*** 2019.05.20


26633 고경력 교사의 어려움에 도움이 되는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m*** 2019.05.20

현장의 교사들이 어려워 하는 가장 큰 부분은 생활지도일 것이다. 아무리 의욕적으로 아이들과의 학급살이를 꾸려가더라도 어느 한 부분 즉, 생활지도로 인한 문제가 야기 되었을 때 나아가 가해자 피해자 부모님들까지 가세한 상황의 생길때 교직을 그만두고 싶은 경우가 생긴다. 또한 해결 방법을 찾기 너무 어려워 방향을 잃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상처를 보듬으며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하게 할 수 있을지 고민일 때 이 연수를 듣게 되었다.
이전에 비슷한 연수들을 종종 듣긴 했지만 마음으로 연결되는 평화로운 공동체를 어떻게 만들어 갈지 본질부터 알고 싶었다.
앞으로 학급 아이들의 마음에 소통과 지지, 공감과 존중, 격려와 연결, 협력과 회복, 공동체 등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여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