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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9691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수업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n9*** 2019.11.19

어떤 영화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러모로 좋은 영화를 소개해 주셔서 더욱 좋았습니다.

29690 좋은 연수 감사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no*** 2019.11.19

이 강좌를 통해서 에듀니티의 연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시스템 및 강좌가 아주 우수하고 유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에듀니티의 또 다른 강좌도 많이 들어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29689 화면창이 너무 늦게 떠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y*** 2019.11.19

연수 마지막까지 로그인에서 학습하기 창을 열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다른 원격 연수에 비해 너무 늦게 뜨네요~~
요 부분 수정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연수 점수 평정점수 탭이 어느부분에서 열려서 작성할 수 있는지 안내가 안되서 찾기 힘듭니다.
한번더 연수생입장에서 찾기 쉽도록 이수 탭 안내 창이 있었음 합니다.

29688 교직에 첫걸음을 시작하면서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to*** 2019.11.19

교직경력이 1년차인 제게 많은 도움을 준 연수였습니다. 학생들은 지루한 수업을 버티지 못하고 많은 학생들이 자거나 포기해버리는 학생들을 볼 수 있어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적용하면서 발전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9687 용기를 주고 철학을 찾게 해 준 연수였습니다.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ba*** 2019.11.19

수업을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아야 하는지, 
어떤 것에 중점을 두고 준비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수업을 바탕으로 아이들과 수업으로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보고 싶습니다. 

29686 정답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jh*** 2019.11.19

대다수의 선생님들은 학교자치와 민주주의의 걸림돌이 관리자에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가 하면, 관리자들의 대부분은 민주적 학교문화와 공동체 운영을 위해 과감히 권위를 내려놓고 있다고 주장한다. 시간이 지나면 이러한 괴리들의 간극이 점차 엷어질만한데도 그렇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현장의 선생님들이 원하는 자치와 민주주의가 관리자들이 원하는 그것과 개념이 크게 다르질 않을텐데도 서로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서일지도 모른다. 나부터 먼저 주인이 되려는 노력, 나부터 먼저 책무를 지니려는 노력이 뒷받침이 될 때 서로 존종하고 배려하며 이를 통해 연대의 가치를 실현하지 않을까 싶다. '교육과정의 생산자로 참여하라'. '학생의 임파워먼트를 세워라'는 학교사례는 던지는 시사점이 많았다.

29685 교수평기 일체화의 길을 보여주는 유익한 연수
[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bs*** 2019.11.19

감사합니다. 다양한 사례와 경험들을 들으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29684 정신이 번뜩~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y*** 2019.11.19

짧진 않지만 교직을 걷고 있는 제게 여러 선생님들의 배움 중심 수업을 공유 해주신 교육 철학 및 방법들을 보고 들으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어떨 땐 정신이 번뜩, 어떨 때 감동의 물결로 물들기도 하였습니다.
행복한 시간을 선사해주신 여러 선생님들의 강의에 감사드리며, 제 삶에도 제 수업에도 물들여 보려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9683 저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gt*** 2019.11.19

항상 학생들에게서만 문제를 찾았었는데
 
제가 먼저 부족한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29682 집단지성의 힘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lu*** 2019.11.19

'재미교육연구소' 
재미와 의미의 교차점을 찾는 것은 나에게도 오래된, 그리고 앞으로도 불변할 숙제이다. 특히 초등은 학년간 이동을 할 때마다 그 갭이 너무 커서 더 자유롭지 못한 측면이 있는 것 같다. 
중학년을 하다가 고학년을 맡게 되면서 교육과정 성취기준 도달에 대한 고민, 좀 더 비판적인 사고와 창의력을 길러주기 위한 수업, 그렇지만 재밌게 시작하는 수업에 대한 고민이 많은 요즘이다.
신선한 자극이 되는 시간이었다.다만 어떻게 시작하지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을 직접 해결해주는 부분은 조금 아쉬웠다. 연수를 진행해준 선생님들, 함께 연구하고 고민하는 이땅의 모든 배움을 추구하는 선생님들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