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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6652 회복적 생활교육연수를 듣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dd*** 2019.05.21

아이들이 '왜 내 말을 안듣지?' 라고는 생각해보았지만 제가 아이들의 말을 잘 듣고있었는지는 생각한 적이 없었습니다.
회복적 생활교육연수를 듣고 반 분위기 전체를 바뀌진 않았지만 아이들을 보는 저의 눈이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이랑 싸우고, 떠들면 버럭 화부터 나던 저의 일상에서, 조금씩 아이들에게 여유롭게 시간을 가지고 대화를 하는 습관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참 뜻깊은 연수였습니다.

26651 그림책 읽기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e*** 2019.05.21

읽기 더딤아를 위해 그림책을 이용하여 아이에게 읽는 즐거움과 재미를 느끼게 해주었더니 아이가 읽기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26650 의미있게 들었던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ha*** 2019.05.21

학교현장에서 학폭위가 열리면 의례 피해자와 가해자로 나뉘어 가해자가 누구인지 결정하고 징계를 내립니다.
그렇지만 처벌을 받은 가해자는 잘못을 뉘우치기 보다는 처벌에 대한 불합리성을 탓하고 복수심으로 더 큰 잘못을 저지르는 일들이 있습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회복적 정의는 단순히 문제의 잘잘못을 따지고 벌로 마무리하는게 아니라 어긋난 관계를 회복하고 공동체성을 살리는게 교육의 근본 목적임을 깨닫게 해주 뜻깊은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피해자는 상처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를 받으면서 위로를 받아 '회복'하고, 가해자는 자기 잘못을 돌아볼 기회를 받게 되면서 비틀린 행동과 사고에서 벗어나 자신의 행동에 책임감을 가져 '회복'되는 것임을 되새기게 된 좋은 연수였습니다.

26649 선생님들이 많이 들어주셨으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p*** 2019.05.21

저는 특수교사입니다. 늘 한글읽기와 해독, 독해가 안되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일반교사 선생님들이 단 한명도 포기하지 않으시며 연수에 나온 강사샘들처럼 아이들을 지도하시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습니다.
대부분 저희한테 도움을 요청하시는 아이들은 의미중심으로만 그림책으로만 통문자 인식으로만
안되는 아이들입니다. 발음중심법으로 음소, 소리값들을 일대일로 꾸준하게 6개월에서 2년은 가르쳐야
하지요.. 방법을 모르신다기보다 시간을 내어 가르치시기가 어려운 현실이지만 많은 선생님들이
이 연수를 들으시고 한글교육에 대한 책임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저희도 더 열심히 지원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26648 동기유발 방법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go*** 2019.05.21

조절형 학습자 학생에게 동기를 유발하는 방법에 대해 잘 배웠습니다. 학생의 흥미와 관련하여 주변의 롤모델을 소개해주는 활동이 아주 중요할 것 같습니다.

26647 힐링의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u*** 2019.05.21

정말 좋은 연수였습니다.  나를 돌아 보면서 미래를 생각하게 하는 멋진 연수입니다.

26646 제 수업과 평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pj*** 2019.05.21

학기초 교육과정 재구성, 수업 계획, 수업 실행, 평가 등에 관한 저의 타성에 젖은 생활을 반성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작은 것에서부터 도전하고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26645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ry*** 2019.05.21

회복적 서클 진행자에게 필요하고 요구되는 역할과 자세, 지속 가능한 회복적 서클의 정착을 위해 필요한 시스템 구축 요소, 실천 가능한 시스템 구축 방안 등을 깊게 이해하는 계기가 됨.
또한 학생들이 표현되지 못한 분노는 우리 안에 부정적인 에너지로 쌓여 화병이 되고 결국 우리의 몸과 마음이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것, 분노의 원인은 우리의 비판적인 생각에 있음은 알게 되었음.

26644 잘 선택한 것 같아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h*** 2019.05.21

이제 막 연수를 시작했는데도 많은 위안을 얻습니다.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동료들과 많은 이야기 나누며 서로 위로하고 격려해주는게 제일 좋은 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의 내용이 기대되네요~

26643 공감이 되는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o*** 2019.05.21

회복적 생활교육이라는 연수 제목(공문을 통해 알게 됨)을 보고 신청하였습니다.
항상 가해자. 피해자, 대처방법 중심의 생활지도 관련 연수들과는 다르겠지 하는 기대감도 있었습니다. 생활지도가 아니라 생활교육이라는 강사님의 말씀이 좋았습니다.
 
편견을 가지고 성급하게 학생의 언행을 두고 평가하고 판단하던 제 자신을 돌아보았고, 학생의 감정과 느낌을 이해하고자 노력합니다.
 
연수창을 열어놓고 짬짬이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엔 적용하기 힘든 이야기구나 했었는데,,
듣다 보니 한번 하나만 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었고 잘 안 되지만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제 모습이 있었습니다.
 
교사와 아이들 모두 상처받지 않고, 가해자-피해자라는 폭력적인 구조에서 벗어나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진정한 치유를 얻는 학급을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