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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6672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듣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wh*** 2019.05.23

30강의 연수를 듣는 시간이 어렵고 힘들었지만 유익하고 학교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제 학생들과 학교생활을 할 때에 공감하고 경청하는 자세로 학생들을 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유익한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6671 늘 하고 있지만, 늘 어려움을 느꼈던 한글 교육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o*** 2019.05.23

  부끄럽지만 그동안 저는 교사로서 한글교육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빨리 한글을 익히길 누구보다 바랐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늘 제자리 걸음인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지치는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교사로서 제 자신에 대해서 또 만나는 아이들 한 명 한 명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6670 관리자에게도 유익한 연수입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yh*** 2019.05.23

올해 전문적학습공동체 활동으로 선택한 것이 학급긍정훈육입니다.
전 교원이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고, 경험을 나누고, 연수를 함께 듣는데 관리자인 저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훈육은 교사나 관리자나 모두에게 필요하니까요.
공동훈육 차원에서 많은 효과가 있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26669 다양한 검사들의 활용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go*** 2019.05.23

학년 초에 가이던스에서 실시하는 여러 가지 검사들이 학생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학생들 스스로 검사의 필요성을 알고, 성실하게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26668 연수를 듣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h*** 2019.05.23

학생들에게 절 개인주의적이고 더 협동적이고 삼의 본질에 대해서 잘 알려 줄 수 있는 연수 였습니다.

26667 연수 후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ku*** 2019.05.23

교육의 궁극적 목적은 학교의 수업은 학생 중심이 되어 학생의 삶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켜야 한다. 이를 위해서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가 필요하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를 위해서 학교 공동체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며,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통해서 이에 대한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초등학교의 사례가 없어 조금 아쉬웠지만 중,고등학교 현장에서 과목별 실천사례 중심의 연수내용을 들으며 초등학교에서 교과별 학습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보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26666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학급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ey*** 2019.05.23

학급 운영에 있어 무엇에 초점을 두어야 할까 ..
무엇보다도 소속감, 자존감을 키울 수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연수 였습니다.

26665 행동형 학생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go*** 2019.05.23

학습부진 유형에서 행동형 학생에게는 학습보다 이 학생의 존재에 더 관심을 가지고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는 듯합니다.
늘 조급하게 내가 담임을 맡은 동안 눈에 보이는 결실을 얻기를 바랬는데 학생의 남은 삶을 생각해 볼 때 타인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법을 배운다면 그 자체로 이미 중요한 것을 학습하지 않았나 합니다.

26664 의미있는 시간..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j*** 2019.05.22

육아휴직 후 복직을 하면서 수업에 대한 고민이 더 커졌다.
나도 재미없고 너도 재미없고..
그런 수업을 하기는 자존심도 상하고 싫었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접하면서 수업에 대한 고민의 해결방향을 알게 된것 같다.
물론 실천을 하기 위해서는 준비해야할 것이 많고.. 바로는 어렵겠지만..
방향을 알았기에.. 해보겠다. 해내봐야겠다. 다짐하게 된다.
나의 교직생활에 참으로 의미있는 연수였다.

26663 한글지도를 이제야 체계적으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wh*** 2019.05.22

오랜 동안 국어를 가르쳤는데 이제야 한글지도의 처음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중학생들도 한글을 능숙하게 읽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중학생의 경우는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또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읽기도 쓰기도 아이의 생활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으니 아이의 생활에 관심을 갖는 것에서 시작해야겠네요. 그리고 한 문장쓰기를 확장하여 한 단락쓰기로 중학생의 자존감을 채워주며 한글 공부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구체적이면서도 큰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