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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44 나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mi*** 2011.08.26

처음부터 마지막 강의까지 정말 유익한 내용들이었습니다.
아직 짧지만 지난 나의 교직생할을 돌아보게 되는
감동깊은 연수였습니다.
개학하면 학생들의 말을 새롭게 받아들일 수 있게
배운 내용을 열심히 실천해 보겠습니다.
김창오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143 연수기간 동안 책망이 아닌 나를 쓰다듬을 수 있었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e*** 2011.08.26

1. 아이들로 인해 힘들어 아이들을 미워할 때가 많았습니다.
아이들이 일부러 교사를 힘들게 하려 하는 의도는 없다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아이들에게 부드럽지만 강하게 다가갈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2. 교사도 치유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많이 위안 받고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3. 2학기가 시작된 지금 새로운 교사로 태어나보겠습니다.
142 교사로서의 내 삶의 의미를 다시 찾을 수 있는 힘을 준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ls*** 2011.08.26

이해하기 힘든 아이들을 만나면서 아이들의 아픔이나 상처보다 아이들에게서 받은 나의 상처에 집중하며 때로는 힘빠져하고, 때로는 아이들과 거리를 두기도 하며 지낸 시간이 많았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아이들의 아픔과 상처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교사로서 내가 아이들의 아픔과 상처를 보살펴주고, 도움을 주는 존재로서 바로 서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많이 받기도 했지만, 교사로서 내 삶의 의미를 다시한번 찾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변 선생님들께 꼭 들으라고 강추하고 싶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김현수 원장님, 감사합니다.

141 마음의 여유를 주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gh*** 2011.08.26

‘줄탁동시’, ‘아이들의 눈높이’ 교사들의 이상이자 소망이겠지요.
예기치 못하게 일어나는 교실에서의 여러 가지 상황들, 그때마다의 막막하고 난감함.
‘지피지기이면 백전백승,^^ 우선 자기를 이해하고 수용하며 개방하려는 성숙한 자세의 필요성과 도전!
어느 덧 정년이 다 되어가니, 알지 못하여 또는 실천하지 못하여 남게 되는 부족함과 아쉬움에 대한 초조감과 아이들과 벌어지는 세대 간의 차이를 줄여야겠다는 필요성을 느끼며 여기 저기 둘러보던 중 연수는 마음을 밝히는 등대요, 희망의 나침반이 되어주어 과정 내내 배우는 즐거움과 만족을 주었습니다.
실제 상황의 사례를 제시하면서 문제 해결에 대한 강의는 마치 현장에서 부닥친 난감함이 시원하게 해결되는 후련함을 주어 다음 강의를 열심히 듣게 하는 의욕을 주었고 실제 상황을 편하게 연출하며 이끌어 가는 김창오선생님의 강의가 부담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나름대로 열정과 사랑으로 아이들을 이끌어 왔다는 자긍심도 있었지만 보다 전문적이지 못하다는 미천함이 때때로 자신을 부끄럽게 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하여 걸림돌들은 밀어내고 또다시 희망의 불씨를 살려가며 아이들과 만날 기대를 하게 되었답니다.
내 정신이 먼저 건강해야 하고 내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 아이들의 마음을 스스로 움직이게 할 수 있는 영향력과 신뢰감도 생기겠지요. 꼭 아이들과의 학교 장면에서만이 아닌 사람과의 여러 관계의 만남에서 무엇보다 필요하고 중요한 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해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깨워주는 연수였지요.
과거는 무조건 용서하고 미래를 무조건 소망하기 위해 현재를 무조건 아낌없이 사랑해야겠습니다. 내 마음의 여유를 회복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 무조건임을 명심하고 강화해야겠습니다. 함께 연수에 동참하신 선생님들께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40 연수 잘 들었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go*** 2011.08.26

힘들었어요. 바쁠 땐 어렵고..(아직도 덜 끊났어요)
과제 반려되었어요.
다시 하느라 고생했어요.

과제를 반려한다는 것은 연수가 엄격하고
알차다는 뜻이겠지요.
긴장해서 했어요.
그러나 유익한 연수입니다. 동료교사에게 적극 권장해야겠습니다.
139 무심히 들었던 학생들의 이야기가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sp*** 2011.08.26

이번 연수로 인해 자신을 한번 되돌아보고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순간적인 감정을 억제하고 상대방의 얘기를 많이 들어주고 같이 공감하면서 문제를 해결해야겠어요.
138 다시 옷깃을 여미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o*** 2011.08.26

나만의 문제이고, 나 혼자 해결해나가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하고 매우 힘들어하고 있던 와중에 다시 한 번 나를 추스를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연수였습니다.
'나를 칭찬하기'는 하루하루 나를 일으켜세워주고 감싸주고 안아주는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였음을 잘 알게 되었고, 학생들에게 사용하는 내 언어의 문제점과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교사이기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내가 행복하고 학생들이 행복하고 더 나아가 교실이 행복하게 되는 그 단초를 얻은 것 같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137 실천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mk*** 2011.08.26

동료교사인 wife의 소개로 인터넷연수를 부끄럽지만처음 받아보았습니다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고 실천해보려 합니다
136 상처와 외로움에서 치유와 함께함으로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r*** 2011.08.26

감사합니다.
이런 연수가 있어 저에게는 무척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 나름대로 교실에서 받는 상처와 외로움을 치유하고자 많은 애를 썼습니다.
하지만 '훌륭한 교사가 되려 하지 마라'는 말씀에 확 깼습니다.
나의 '착각과 오만'을 알려주시는 한 마디였습니다.
또한 강사님께서 부드럽고 친절하게 유장한 바람같이 알려주셨습니다. 그 힘에 감사합니다.
이제 나의 착각와 오만에서 깨어나 보다 치유와 함께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잘하고 훌륭한 교사가 아니라 도와주고 함께하는 교사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35 다시 소망을 담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jl*** 2011.08.25

좋은 선생님이 되는 것이 원이었습니다. 그리고 나름 노력하고 있다고 자부하면서 생활했지요. 그런데 작년부터 큰 회의감이 몰려왔습니다. 아이들과 소통이 되지 않았고 관계가 어긋나면서 밀려든 상실감이 그동안 저를 지탱해준 자존감을 휘청거리게 했습니다.
연수받는 내내 내 자신에게 부끄러웠습니다. 아이들 속마음이 저런거였구나. 아이들 입장을 꽤 이해하면서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거짓이었더라구요. 내가 했던 방법들이 관계를 깨기만 하는 것들이란 것도 깨달았습니다. 내 모습을 거울처럼 보여주어 괴로운 시간들이 많았지만 한편으로는 희망이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아이들과의 관계를 바꿀 수 있는 길이 조금은 보이니까요. 미래는 무조건 소망하라고...
앞으로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가르침을 주신 강사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강사샘과 함께 했던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도 많이 웃었답니다. 그 자리에 있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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