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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865 소진된 마음이 재충전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mi*** 2012.08.21

많은 선생님들이 감동적이었다고 추천해 주셔서 들었는데 역시나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요즘의 제 모습이 소진된 교사의 모습과 완전히 일치하더군요. 연수를 통해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받아 주며 주변 또한 따뜻하게 품고 싶은 욕구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864 따뜻한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k*** 2012.08.21

마음이 아픈 친구들과의 관계속에서 부족한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고 그 친구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유익한 연수이었습니다.
1863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oi*** 2012.08.21

대학교 선배의 권유로 우연히 접하게 된 연수였지만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아직 잘 모르는 것도 많고 서툴기도 하겠지만 배움에서 소외되는 학생이 없는, 함께 배울 수 있는 교실을 꿈꾸며 일단 부딪쳐보겠습니다!
1862 다시 한번 실천할 수 있는 힘을 얻었네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y*** 2012.08.21

우리학교에서 현재 1학년만 혁신학년으로 지정되어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1학기를 진행하였는데 약간 잘 안되는 느낌이 들어서 2학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주저했었는데, 이 연수를 듣고 다시 한번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힘을 얻었네요!
1861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iu*** 2012.08.21

여름방학과 함께한 연수였습니다.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해서 더욱더 현실감있게 와 닿았고, 무엇보다 문제 상황에 대처하는 사례가 있어 좋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는 연수가 많아 아쉬웠는데 이번 연수는 실제 사례와 함께 교사가 현실적으로 대처하는 방안이 잘 제시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저의 미진했던 지도 방법도 생각해보게 되었으며, 앞으로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좋은 길을 잘 안내해주는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1860 배움의 공동체를 통한 제2의 도약을 기대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a*** 2012.08.21

교장선생님께서 방학전 전교사에게 책을 선물하셨다.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그리고 방학동안에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유하셨다.
뭔가 수업에 있어 변화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을즈음 책을 읽고 내친김에 원격연수까지 신청하게 되었다.
지금 까지의 교육이 보여지기 위한 형식과 결과, 눈에 보이는 실적을 강조하였다면 배움에 공동체는 눈에보이지 않지만 배우는 기쁨과 가르치는 보람을 잔잔하게 느낄수 있는 모두가 행복한 학습방법임을 깨닫게 되었다.
학생들의 자유스러운 영혼속에서 무궁한 발전과 가능성을 찾아보고 싶다.
1859 새로운 2학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ja*** 2012.08.21

칭찬의 4단계라니! 이때까지 그냥 참 잘했어요! 라고 끝냈는데, 이 연수를 하지 않았다면 그냥 그렇게 지나가겠죠?
개학을 하고 다시 우리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좀더 마음이 여유로운 것 같습니다. 불쑥 내뱉는 것이 아니라 한 번 더 생각하고 표현하고, 학생의 입장을 이해할려고 노력할 것 같습니다. 유익한 연수이며, 또한 계속 열심히 공부하고 연습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1858 우리의 아이들이 공부 상처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계속 되어야하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hy*** 2012.08.21

지난해 제가 참 유익하게 들었던 강좌인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이라는 연수를 통해 알 게된 강사님이 하시는 연수여서 망설이지 않고 신청한 연수였어요.
이번 연수에서 특히, 학습목표와 평가목표 부분과 마지막 강의인 공부상처라는 부분이 가장 공감이 되고 오래 기억에 남네요.

교사인 저도 사실 어렸을 때부터 평가목표에 매달려 살았던 것 같아요. 어른이 된 지금도 쉴새 없이 무엇가를 해야 하고 좋은 결과를 내야 하고 다른 사람보다는 좀더 잘해야 하는 삶을 살았네요.
대학원을 다니는 지금에서야 공부의 재미를 조금 알게 되었으니 그동안의 공부는 배운다는 것에 대한 즐거움보다는 누구보다 좋은 점수 맞기 위한 노력만을 했다는 반성이 되네요.
저도 어렸을 때부터 공부의 즐거움을 알고 지냈더라면 중학교,고등학교, 대학교, 그리고 임용시험 준비할 때도 조금은 더 행복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앞으로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이 저 같이 공부의 즐거움을 모른채 마냥 공부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것을 배우고 느끼는 과정에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아이들 지도를 위해 들었던 연수가 알고보니 제 자신을 위한 연수가 되었어요.
1857 혁신학교를 꿈꾸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ji*** 2012.08.20

현재 예비형 혁신학교를 거쳐 혁신학교에서 한학기동안 근무하고 있고,또 9월 1일자로 개교하는 혁신학교로 발령을 받을 예정인 교사로서, 과연 내가 혁신학교에서 무엇을 꿈꾸며 어떻게 실현해나가야 할 것인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던 차에 이 연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여러 학교의 다양한 형태의 혁신학교 운영 체제와 철학, 이념, 각오등을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한 포멧에 맞춰 짜임새있게 잘 구성된 본 연수가 매우 도움이 되었고, 또 자료실에 있는 자료도 구하기 힘든
귀한 것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5년 6개월동안 새롭게 혁신학교를 만들어가야하는 개교요원으로서 각오와 다짐을 하며 진정 교사가 꿈꾸는 학교, 건강한 학교,
아이들이 가장 우선인 내용이 알찬 학교를 만들어가길 소망합니다.
1856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하여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i*** 2012.08.20

올해 5학년 우리반 급훈은 행복하게 살자이다."교사가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해진다. 우리 서로 행복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자" 이런 이야기를 학기 초에 아이들과 나누었다.
1학기를 마치면서 나는 행복한 1학기를 보냈다고 생각했다. 연수를 마친 지금 혹시 나만 행복하지 않았을까? 의문이 든다. 수업을, 우리 반 아이들은 내 손에 넣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가르쳤다고 생각하고 나름 행복해 했던 내 모습이 부끄러워졌다.
이제 곧 개학이다. 목소리 부터 낮추고 아이들 이야기를 들어주고 기다려주는 일 부터 다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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