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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0848 연수를 듣고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u9*** 2020.02.03

어렴풋이 알고 있던 배움의 공동체를 여러 선생님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조금이나마 시도해볼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교육과정과 성취기준을 살펴보는 노력부터 당장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30847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나의 관점을 세우기 좋았던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ye*** 2020.02.03

교사로서의 삶의 지치고 고단하여 위로받고 싶은 마음에, 그리고 대스승의 솔루션을 얻기 위해 신청해서 수강하였다. 역시나 법륜스님 말씀은 정곡을 찌르고 명쾌하시며, 깨달음과 여유로움을 주신다. 그리고 그 동안 내가 힘들었던 이유가 나의 과한 욕심 때문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새학기에는 조금 더 편안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학생들을 대할 수 있을 것 같다.

30846 유익하네요.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kw*** 2020.02.02

관심있던 분야인데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이론보다는 학교급별 다양한 실제 사례가 담겨 있어서 학교 현장에서 적용가능한지 바로 고민해볼 수 있었고, 업무 담당자로서의 시행착오와 보람있는 순간들을 공유해주셔서 더 의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중간 토크 강의가 있어서 덧붙인 설명을 들을 수 있고 궁금했던 부분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30845 놀이 감각 깨우기
[상시연수]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he*** 2020.02.02

일년을 마무리하고 또 새학년을 시작하기 전 놀이연수를 듣게 되어 남은 학기와 다가올 학기를 잘 마무리하고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0844 공부를 공부하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na*** 2020.02.02

공부의 진짜 의미와 공교육의 역할,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30843 철학을 가지고 살아가기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al*** 2020.02.02

생각없이 살면 휩씁려 그냥 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는 당연히 해오던 일들이 정말 교육적인지 고민해볼 수 있는 계기를 주었습니다.
새학기를 준비하면서 학교에서 당연시 해오던 것들이 정말 교육적인가
생각해보아야겠습니다.
동료들과 교육수다도 좀더 가볍게 유쾌하게 나누어야겠습니다.
이렇게 먼저 고민해주신 수많은 선배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30842 교재부터 흥미만점
ARROW ENGLISH-직무
he*** 2020.02.02

이강좌 교재를 주문해서 읽는 날부터 손에서 놓을 수 없었습니다.
늘 고민해 왔었던 문제를 단박에 풀어주셔서
속이 뻥 뚤리는 느낌이였습니다.
함께 좋은 영어학습법을 연구해 나갈 수 있어 참 행복합니다.

30841 법륜스님 강의를 듣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fu*** 2020.02.02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들을 여유롭게 대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가르침 인것 같습니다. 돌이켜 보니 제가 행복하지 않고 초조하면 작은 일에도 아이들에게 화내는 제 자신을 발견하고 부끄러웠습니다.
마음 수업에서 제가 많이 얻었네요 감사합니다. ^^ 새학기 부터는 좀더 아이들에게 너그러운 교사 넉넉한 마음로 다가가고 싶습니다. ^^

30840 회복적 생활교육의 가치와 의미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cj*** 2020.02.02

회복적 생활교육 공부한지 2년이 되었으나 명확한 의미나 가치가 정립되지 않은 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며 기로에 서 있는 상황인데 그 가치와 의미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정립되어 이제 계속해 나가야 하는 것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비폭력대화, 회복적 서클 등 여러가지 내용도 정리가 잘 되어 소중하게 받아 갑니다.
귀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30839 만족스러웠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yo*** 2020.02.02

수업을 하다보면 지겨워하고 앉아있는 것 조차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많아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이라는 제목에 이끌리듯이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PBL에 대해 무지하고 아는 것이 없었던 저에게 친절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어떻게 해나가면 될지를 길잡이같은 연수였습니다.
새학년도가 다가오는 시점에서 새로운 학생들과 맞이할 수업을 다시 한 번 연구해봐야곘습니다.